둘 이었다 갑자기 하나가 되어버려혼자 서성이며 콘서트장에 들어갔다. 그럴 정신이 없었음에도 본능적으로 알았던 것 같다. 그순간 주파수가 맞는 공간에 들어가 있는게 무엇보다 필요했음을.. 멀리서 보내는 나만의 응원방식으로, 아이를 업고 (허밍으로) 노래를 부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