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심히 대충 쓰는 사람 - 브로콜리너마저 덕원의 가사, 노래, 글을 짓는 마음가짐
윤덕원 지음 / 세미콜론 / 2025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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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 이었다 갑자기 하나가 되어버려

혼자 서성이며 콘서트장에 들어갔다.

그럴 정신이 없었음에도

본능적으로 알았던 것 같다.

그순간 주파수가 맞는 공간에 들어가 있는게

무엇보다 필요했음을..

멀리서 보내는 나만의 응원방식으로,

아이를 업고 (허밍으로) 노래를 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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