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들고 어려운 일을 정면돌파하기 버거울 때 피하듯이, 자신을 마주하기 어려울 때 다음의 도파민을 찾아 헤맸던것 같다. 여행, 페이지 터너, 영화, 카페 결국 늘 함께 다녔던 것도 돌아와 마주하는 것도 나 였음에도 ^^그 시간들의 몰입과 마주함이 필요한 시점이다. 하루에 1분씩이라도 일단 스타트.
모든 인간은 자기 자신에게서 도망친다. - P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