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의 마음을 들여다보고, 붙잡는 일이
나이를 먹으며 더 어려워진다.
빠른 미디어, 업무, 육아에
모처럼의 명절 연휴조차
그냥 흘러가는대로 두려는 것은 아닐지
괜찮니, 어디로 가고 있니
잠들기 아까운 새벽에
꾸벅이며 내가 아닌것들을 두드리기 바쁜건 아닐지

즐거움과 괴로움은 서로 통하고, 상황에 휩쓸리지 않고 조용히 때를 기다리면 반드시 반전의 기회가 찾아온다 - P87


댓글(0) 먼댓글(0) 좋아요(2)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