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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젠 저니 - 나와 팀이 함께 자라는 애자일 여행
이치타니 토시히로.아라이 타케시 지음, 김연수 옮김 / 제이펍 / 2019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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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하나의 소설책에 가까운 느낌이라 출퇴근 시간에 금방 읽어버렸다.

요즘 애자일 방법론에 대한 책들을 읽고 있으나 전에 보았던 애자일 마스터에 비해서 더 편하게 읽은 게 사실이다.

책에 나오는 상황들은 개발자라면 한 번쯤 경험해봤을 법한 이야기였으며, 그래서 더 몰입감을 주었고 나라면 어찌했을까 생각해 볼 기회를 가질 수 있어 읽으면서 즐거웠다.

스토리에서만 녹여내기 힘든 자세한 설명이 필요한 부분을, 니시카타의 해설 세션을 통해 보완을 한 점이 참 좋았다.


이 책의 가장 마음에 들었던 챕터는 제2장의 "나부터 시작하다"였다.


방법론에 대해서는 익히 들어서 알고 있지만 실제로 행동하는 건 쉽지가 않음에 공감하며, 구체적인 방향과 방법에 대한 설명을 통해서 다시 한번 동기를 부여해주었다.


상태를 시각화한다 / 태스크 매니지먼트 / 태스크 보드 /아침 회의 / 회고 / 작게 실험해 본다


아쉬운 점이라면 마지막에 표 배경색의 위치가 맞지 않다는 부분이다.

3D효과를 주기 위한 거였는진 모르겠지만 표를 보는데 매우 불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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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어 이펙티브 C# - 더 강력한 C# 코드를 구현하는 50가지 추가 전략과 기법, 2판
빌 와그너 지음, 김명신 옮김 / 한빛미디어 / 2019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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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적으로 C#에 대한 기초가 없는 상태로 이 책을 읽기 시작했지만, 코드를 이해하는 데는 큰 어려움이 있지 않았다. 본인 기준으로는 자바와 비슷하다고 느껴졌다.


이런 구체적인 테크닉들을 C#을 메인을 하고 있지 않아서 평가하긴 어려우나 코드에 대한 깊이나 접근 방식은 다른 언어에도 적용이 될 수 있는 부분이라 도움이 많이 되었다.


매우 구체적인 50가지 시나리오와 기법들이 소개되어있으나 가장 인상 깊게 보았던 챕터는 모든 언어에 적용될 수 있는 글로벌 C# 커뮤니티에 참여하기였으며, 그중 아이템 48의 가장 인기 있는 답이 아닌 최상의 답을 찾으라였다.


다시 한번 개발자에겐 커뮤니케이션의 중요함과 동시에 비판적 사고가 항상 요구된다는 것을 일하면서 자꾸 망각하게 된다. 나의 안일함과 단순히 편히 처리하려는 욕심이 더 컸던 과거에 대해서 다시 한번 반성하게 되었다.

그리고 커뮤니티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최상의 답에 vote를 하면서 더 건강하고 성숙한 커뮤니티를 만들어나갈 수 있도록 주도적으로 활동해야겠다 다짐하는 계기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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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더리움 디앱 개발 - 스마트 컨트랙트에서 투표 디앱까지 실습하며 배우는 이더리움 디앱
로베르토 인판테 지음, 정종화 옮김 / 한빛미디어 / 2020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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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생각하는 추천 독자

  • 기본적인 프로그래밍 지식 요구
  • 블록체인, 이더리움에 대한 개념이 전무해도 무관


장점

첫 파트에서 이더리움이나 블록체인에 대한 개념을 도식화하여 이해를 돕습니다. 가장 유익했던 부분이라 생각됩니다.

그렇기에 블록체인이나, 스마트 콘트랙트에 대한 호기심이 있어 선택하기에는 매우 좋은 선택이라 보입니다.

예제나 사용된 버전이 구버전이긴 하지만, 최신버전에 크게 벗어나지 않는 내용이기에 가볍게 실습하면서 개념을 잡는 데 도움이 되었습니다.


단점

책에 수록된 이미지의 화질 문제


총평

이상적인 사상으로 만들어지긴 했지만 그만큼 많은 협의와 기술적 성숙이 필요한 부분이 아닐까 싶다는 생각이 들며, 탈중앙화된 앱들을 통해서 새로운 서비스를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었습니다.


표지


텍스트가 깨짐 (저화질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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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쏭달쏭 C 언어 180제 - 텍스트 출력부터 파일 처리까지 하나씩 만들어보는 C언어 프로그래밍
시바타 보요.유리 가오루 지음, 안동현 옮김 / 한빛미디어 / 2019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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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이 참 알맞다 생각되었다. 왜냐하면, C언어 기본서를 보면서 알쏭달쏭했던 부분을 채워주고 공부의 방향을 제시해준다는 점에서 매우 긍정적으로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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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쏭달쏭 C 언어 180제 - 텍스트 출력부터 파일 처리까지 하나씩 만들어보는 C언어 프로그래밍
시바타 보요.유리 가오루 지음, 안동현 옮김 / 한빛미디어 / 2019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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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리뷰어다'에 선정되어 하는 첫 리뷰다.


아이러니하게도 바로 이전 혼공단 이벤트를 통해 혼자 공부하는 C언어라는 책을 본 이후로 이 책을 받게 되어 나름대로 몰입도 있게 책을 보게 되었다.
일부러 이걸 보내준 게 아닐까 싶다...!?


장점

  • 180제에 대한 설명이 자세하고 코드로써 설명하여, 이해도를 높이고 실제 실행하면서 수정해보고 내 입맛에 맞게 테스트가 가능해서 깊은 이해에 도움이 되었다
  • 개념을 배움에 있어서 의구심이나, 비중 있게 다루기 어려운 부분에 있어 자세한 설명과 예제 또는 문제가 포함되어 있다
  • 용어가 표로 보기 좋게 정리되어 있으며, 개발자간 커뮤니케이션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부분이라 생각한다
  • 표준 C에 대한 언급이 있는 점 (내용이 좀 부실한 게 아쉬움)


단점

  • 용어가 많이 나오다 보니 교과서적인 느낌이 강하다.
  • 용어의 영문 표기가 있다, 없다를 반복하여, 설명이 일관적이라는 느낌이 들지 않았다.


총평
책 제목이 참 알맞다 생각되었다. 왜냐하면, C언어 기본서를 보면서 알쏭달쏭했던 부분을 채워주고 공부의 방향을 제시해준다는 점에서 매우 긍정적으로 생각한다.
위에서도 이야기했든 실전 문제가 학교 시험에 나올 것 같은 교과서적인 느낌이 강했으나, 한 번쯤 짚고 넘어간다면 C언어에 대한 자신감이나, 내가 이 책을 통해서 알아간다는 느낌을 강하게 받아서 좋았다.
이제 입문서를 졸업한 분들이나, C언어에 대해 막연히 알고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에게 추천한다.


또한 C언어 펀더멘탈라는 책도 함께 추천하고 싶다.



p.18 기호 문자 읽는 법
책에 있는 내용을 내가 썼다면 아래와 같이 썼을 것 같다.
책의 내용을 첨부하니 비교 바란다. 양이 너무 많지만, 다양한 표현 방법이 중요하다고 생각된다.
추가할 부분이나 수정할 부분이 있다면 편하게 댓글을 남겨주시면 바로 적용하도록 노력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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