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생을 위한 개념 경제 150 - 돈과 시장을 이해하는 똑똑한 사회 탐구활동 교과서 교과서 잡는 바이킹 시리즈
박효연 지음, 구연산 그림 / 바이킹 / 2022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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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을 위한 경제 개념이지만 어른 , 아이 할 것 없이 쉽게 용어를 이해할 수 있어서 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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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센 방귀 주인은 나야 좋은책키즈 마음동화 1
박현숙 지음, 김정진 그림 / 좋은책키즈 / 2021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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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들도 재미있게 읽고, 나의 어린 시절을 추억할 수 이야기에 상상력을 좀 더 더해진 어린시절이라

친구들과의 추억도 기억나게 하네요.

박현숙 작가님 책은

아이가 꼭!

녹음을 하겠다며 영상 찍기를 좋아해요.

힘센 방귀 주인은 나야를 읽으면 깔깔~~~

이와 동생이지만 비슷한 또래라 공감이 가는 것 같아요.

미찬이는 엄마가 보영이와 비교하는 걸 싫어해요.

유치원 가기전부터

뾰루퉁하게 있던 미찬이는 괜히 보영이가 안전 벨트를 매지 않았다며 트집을 잡네요!


미찬이는 나서기를 좋아하는 아이입니다.

오늘도 미찬이는 유치원에 오자마자 뭐 나설 게 없나 두리번거리다가 퍼즐을 갖고 노는 보영이를 발견합니다.

보영이가 퍼즐을 너무 늦게 맞추고 있자 미찬이는 옆에 앉아 참견하기 시작하지요.

보영이가 자기 혼자 할 수 있다면서 짜증을 부리지만 물러날 미찬이가 아니에요.

미찬이는 퍼즐을 필사적으로 빼앗으려고 합니다.

그런데 그 순간 뿌웅! 요란한 방귀 소리가 터져 나와요.

그 순간!

아이들은 방귀 소리에 웃음이 빵빵 터졌고

미찬이도 모르게

보영이가 꼈다며 거짓말을 하게 됩니다.

집에와서도

엄마 때문에

아빠 때문이라며 징징징~~~



"보영이 힘센 방귀 뀌러 간다"

보영이가 화장실로 가는 순간 누군가 소리쳤어요.

"방귀는 내가 뀐 게 아니야"

속상해 하는 보영이를 뒤로 하고 친구들은

보영이 마음도 이해 못하고 놀리기 바쁩니다.

너무 속상한 나머지

보영이는 유치원에 나오지 않습니다.

열이 난다고 해요.

친구들이 놀려서

마음이 속상하고 마음이 아프니

그럴 수 밖에요.


미찬이는 보영이가 유치원에 나오지 않자.

자기로 인해서 마음이 아파서 그렇다고 생각합니다.

누구와 사이가 좋지 않으면 마음이 아프다는 것도 알게 된 미찬이...

제 아이와 독후활동하면서

보영이 마음이 어땠을지 물어보았더니

보영이가 오해를 받아서 너무 속상했을 것 같다며

상대방 마음 헤아리기 해주었어요.

제 아이가 이 책을 읽고 보영이 마음이 아팠다는 것을 이해해주어서

얼마나 다행인지...

공감 능력이 없다면

과연...친구와 사이좋게 지낼 수 있을까요?

과연이 미찬이는 용기를 내서

오해 받은 보영이를 대신해서

용기내서 친구들에게 말할 수 있을까요??

미찬이가 용기를 내어서 보영이 오해를 풀어주었으면 좋겠네요!


**좋은책키즈에서 무상으로 제공받고 읽고 솔직하게 적은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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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를 위한 SDGs - SDGs가 왜 필요할까?
송지현 옮김, 아키야마 고지로 감수 / 스쿨존에듀 / 2022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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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를 위한 SDGs 용어가 생소하다.

SDGs는 ‘Sudtainable Development Goals(지속가능발전목표)’의 머리글자를 딴 약칭으로‘단 한 사람도 소외되지 않는 것’이라는 공통 이념 아래 2030년까지 17개의 목표와 169개의 세부 목표를 193개 가맹국이 달성하기 위해 노력해야 하는 목표를 국제연합(유엔)이 정한 것이라고 한다.

제 1장에서는 전 세계에서 일어나는 다양한 문제를 생각해볼 수 있고, 제2장에서는 SDGs의 의미와 부여, 더불어 지속가능한 발전에 관한 기초 지식을 간단하게 설명된 내용을 볼 수 있다.

제3장에서는 우리가 SDGs를 어떻게 받아들이고,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지 생각해볼 수 있는 대목이다.

내 아이에게 자주 하는 말이다.

굶는 사람이 있는 한편 음식을 버리는 사람도 있다고..그게 우리라고.

세계의 기아 인구는 약 8억 2,000만명 특히 아프리카에서는 인구의 약 3분의 1이 영양 부족으로 고통받고 있다고 한다.

우리나라는 매년 음식물 쓰레기가 570만 톤씩이나 배출되고 있다고 한다. 매일 밥 두그릇씩 음식물 쓰레기를 버리고 있다고 하는데

우리집 아이들이 한몫하는 것 같아서 뜨끔하다.

아프리카 다큐를 시청하다보면 아이들이 수십킬로를 걸어서 물을 기르러 다니는 장면을 여러번 시청했다.

그 중에서는 학교에 갈 수 없는 어린이도 있다고 하니 안타까운 일이 아닐수가 없다.

책 내용이 지구가 병들고 아파하는데 이유가 무엇인지 , 해결 방안은 무엇인지 여러 방면에서 생각해볼 수 있었다.

어떤 문제와 과제를 해결해야 되는지 이를 위해 무엇을 해야하는지 아이와 토론도 하면서 지구 환경을 보호하기 위해 가정에서부터 실천해볼 수 있도록 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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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내시경검사 최대한 편하게 안전하게 정확하게 받기
강윤식 지음 / 청년의사 / 2022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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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암은 국내에서는 네 번째로 많이 발생하는 암으로서, 대부분의 대장암은 대장 용종이라는 암 전 단계의 병변이 자라서 진행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대장내시경검사는 대장암의 조기발견 뿐 아니라 대장 용종을 발견하여 제거함으로써

대장암의 발병을 미리 막을 수도 있는 검사 방법으로, 현자 사용되는 대장암 검사 중 가장 정확하고 효과적인 검사법이다. p9


신랑이 장이 좋지 않아 검사를 수회에 걸쳐 하면서 가장 곤욕 스러워하는 건 약을 먹는 것이다.

새벽에 일어나서 10분 단위로 500ml에 약을 타서 먹고 화장실 들락날락거리는데, 옆에 보호자 없이는 약 먹는게 수월하지는 않다.

차가운 물이 계속 들어가니 보일러도 빵빵 틀어야 하고, 약 특유의 역겨운 냄새로 포카리스웨이트를 타서 마시는데

그 음료는 쳐다보고 싶어하지도 않는다.

한날은 약을 먹고 병원에 갔더니 장 운동이 원활하지 않아서 찌꺼기가 남아 다시 그 자리에서 4리터를 마셔야했던

오죽 힘들었으면 그만 하고 싶다고 할 정도였으니깐.

그만큼 약에 대한 트라우마가 심한게 대장내시경이지 싶다.



대장내시경 검삭 최대한 편하게, 안전하게, 정확하게 받기라는 책 제목에 끌려 책을 펼쳐보게 되었다.

몇 년에 한번씩 하는 사람들이라면 이 책에서 말하는 내시경을 하기 전 준비단계가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았다.

매회하는 사람에게는 혹시나 신약이 개발되어 약을 덜 먹고도 검사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희망에 책을 더 깊이 파고 들어보게 된다.

하지만, 현재는 물약을 타서 먹는 수 밖에 없는 현실이라 내 체질에 맞게

수면 내시경이나 , 일반 내시경을 선택해서 장 검사를 선택해야겠다.


**출판사에 무상으로 제공받고 주관적으로 작성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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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내시경검사 최대한 편하게 안전하게 정확하게 받기
강윤식 지음 / 청년의사 / 2022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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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내시경을 알고 받으면 더 수월하게 받을 수 있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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