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똑똑해지는 1분 : 과학 매일 똑똑해지는 1분
존 리차드 지음, 이섬민 옮김 / 스푼북 / 2022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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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3학년부터 과학이 시작되지만, 과학은 우리 일상 속에 녹아들어 있어요.

사물을 보는 눈, 하늘에서 내리는 비, 날아다니는 새와 같은 자연적인 현상부터 도르래나 발전소, 로켓, 스마트폰 등의 발명품에 이르기까지 무척 광범위하지요. 배는 어떻게 물 위에 뜰까? 우주는 어떻게 시작됐을까? 전기는 어떻게 만들어질까? 이렇듯 일상생활에서 생길만한 궁금증과, 눈에 보이지 않는 것들에 대한 궁금증 등 아이들이 가질 수 있는 수많은 과학 호기심들을 매일 똑똑해지는 1분 과학에 담겨져 있어요.

오! 중2부터 과학 원소 주기율표로 아이들이 어려워하고 난해하는 원소이기도 한대요.

주기율표는 일정한 규칙성에 따라 원소를 배열한 표예요.

우리가 사용하고 있는 대부분 화학들이 원소들로 구성되어 있어서 각각의 원소와 원소가 하는 역할을 세세하게 배우는 날이 올거예요.

어려워 보이는 주기율표는 1869년 러시아의 화학자 드미트리 멘델레예프가 처음으로 발표했다고 해요.


수천년 동안 인류는 양털 같은 천연 재료로 옷을 만들어 왔어요.

하지민 화학이 발전하면서 20세기에는 합성 섬유를 이용할 수 있게 되었어요.

최초의 합성 섬유는 1935년 처음 개발된 나일론이에요.

현대에는 너무 많은 의류로 인해 전세계적으로 골머리를 썩고 있는게 의류 쓰레기라고 해요.

개발도상국으로 수출이 되지만, 거기에서도 처치 불가로 옷이 산더미로 쌓여 지구가 점점 병들고 있어서

리사이클링이라는 운동도 진행되고 있어서 저 또한 옷이나 물건을 되도록이면 재활용하거나 사지 않는 방향으로 하고 있어요. 자원이 고갈되고 전세계가 오염이 되면 우리의 후세대들이 살 곳을 점점 잃어가는 것 같아 노력해야겠어요.


매일 똑똑해지는 1분 과학에는 제1장 재료와 물질 과학이란 무엇일까요?

제2장 에너지 에너지는 무엇일까요?

제3장 힘 힘은 무엇일까요?

제4장 우주 우주 탐사 │ 태양계

제5장 지구 육지와 바다

제6장 생물계 생물 분류 │ 세포 등 다양한 부분을 생생한 그림과 이해하기 쉬운 설명으로 빠르고 재미있게 과학 지식을 학습할 수 있어서 초등 뿐 아니라 과학지식에 관심 있는 사람이라면 쉽게 읽을 수 있어서 추천합니다!


**출판사에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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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난다! 한국사 인물 100 6 - 고려 후기 : 어두운 시대에 등불을 밝히다 빛난다! 한국사 인물 6
박윤규 지음, 이경석 그림 / 시공주니어 / 2022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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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가 코리아라는 이름으로 널리 알려지기 시작한 건 고려 시대때부터라고 해요. 문화가 발전했던 고려는

인도, 아랍, 유럽까지 존재가 알려져서 코리아라는 이름이 자랑스럽기까지 해요.

고려 시대에는 외세의 침략이 끊이지를 않았다고 해요. 특히 아시아와 유럽까지 제패한 몽골의 침략으로 나라가 힘들었지만 고려인들은 끈질기게 대항하며 나라를 지키려고 노력했어요.




고려는 거의 50년을 버티다가 결국 몽골에게 항복했으나 삼별초는 굽히지 않고 끝까지 저항하는 고려인의 기상을 보여주어 고려인들의 노력과 끈기가 지금까지 이어져 오는 것 같아요!

대한민국하면 작은 나라지만 일본 식민지와 6.25 전쟁까지 겪었지만 엄청난 노력의 결실로 선진국 대열에 끼었으니깐 민족의 힘은 갑자기 나온 게 아닌 것 같아요.

"내 칠십 평생을 전쟁터에서 보냈는데, 이렇게 잘 싸우는 군대는 본 적이 없다. 저 안의 장수들은 장차 재상이나 장군이 될 거야." p21

몽골에 항복하기까지 끝까지 귀주성을 지켜내려는 충성심 박서 장군을 몽골군이 놀라워 할 정도였다고 해요.


이성계는 고려 공민왕 시기부터 급부상한 신흥 무장 세력이었어요. 그는 고려의 중앙 귀족 가문 출신이 아니라 원나라의 지배를 받던 쌍성총관부 지역에서 힘을 키워가던 변방의 세력이지요. 공민왕 사후 한때 중앙 정계를 주름잡던 이인임 세력을 최영과 함께 물리친 이성계는 수문하시중의 자리에까지 올랐지만 언제나 최영의 다음 자리였어요.

그러다 다섯째 아들 이방원의 계략으로 고려의 충신 정몽주를 죽음에 이르게 했지요.

정몽주의 단심가와 정몽주의 마음을 떠보기 위한 이방원의 하여가 일화가 유명하지요.

국어 교과서에서도 나와 배웠던 기억이 나네요.

빛난다 한국사 인물 100은 역사 속 인물을 이해하고 한국사의 흐름을 읽을 수 있으며, 역사를 바라보는 시각과 배움의 폭을 넓힐 수 있어요, 10권의 시리즈로 되어 있어서 쉽고 재미있는 한국사 인물의 업적도 알면서 그 시대에 살았던 역사적 사실도 알게 되어 초등 아이들 뿐 아니라 역사를 자세히 알고 싶다면 읽어보기를 추천합니다.

** 출판사에 지원받고 주관적으로 작성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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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켜, 내가 먼저야 좋은책키즈 마음동화 3
서석영 지음, 박재현 그림 / 좋은책키즈 / 2022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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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 묻게 된다.

내 아이가 늘 당하고 오거나 놀림을 받고 올 때

꼭..질서를 지키라고 얘기해줘야 하나?

너도 똑같이 하라며 얘기해줘야 하나?

내 아이에게만 인성, 질서, 양보를 하면서 손해?를 보게 해야 하나?

친구들에게 눈치 보면서 지내게 해야 하나?

유치원때는 고민이 되지 않았던 사건들이

초등 입학하면서 사회 경험에서 오는 친구와의 관계에서 고민이 점점 되는 게 맞는 것 같다.



꼭 민성이라는 친구로 인해 내 아이가 피해?를 본다고 생각하지는 않는다.

남을 배려하지 않고 손을 먼저 씻는다며 질서를 지키지 않는다던지

급식을 먼저 먹겠다며 친구들을 밀치고 껴든다던지...

가정에서도 내 아이가 저런 행동을 한다면 우쭈주 해줄 것이 아니라

아이의 먼 미래를 위해 적당한 훈육과 훈계는 필요하다고 본다.

과거처럼 형제, 자매가 많아 키우는 시대가 아니다보니

내 주위에도 외동이 대부분이다. (형제, 남매, 자매 찾아보기가 힘들다)

그러다 보니 친구와 놀다가 다툼에서 발생할때

상대방 엄마는 묵인하는 걸 몇 번 목격한적이 있었다.

나만 ...내 아이에게 훈육하는 격...

그럴때마다 내 아이에게 내가 이렇게까지 얘기해야 하나? 싶기도 하다.



내 아이 성향이 수줍음이 많고 섬세하다 보니 주현이처럼

생각을 깊게 하고 말을 하는 경우가 생기는데

그러다보면 말을 늦게 하기도 하다.

그럴때 민성이 친구들처럼 내 아이를 놀리거나

발표를 먼저 해 버리는 경우

그 다음부터는 입을 꾹 다물기도 한다.

또박또박 내 생각을 잘 말하는 아이들에게는 별일 아닐수도 있겠지만

아이들이 그때그때 제대로 대처하지 못하는 상황에서는 마음속에 생채기가 남기도 한다.

일례로 학원에서 내 아이에게 별명을 지어 부르면서 만날때마 놀린다고 한다.

그 아이에게 기분 나쁘고 하지 말라고 해도 지속적으로 해서 걔랑 친하게 지내고 싶지 않다고 했다.

학원 선생님께 몇 번 말씀드렸지만, 그 때 뿐이라며

걔와 거리두기를 스스로 하겠다했지만

한 학년이 올라오면서 같은 반이 되어버려

밤에 무지 속상해 했다.

"엄마! 걔가 내 앞자리고, 성도 비슷해서 급식 먹을때도 내 앞이라

나 놀릴까봐 싫어!"



민성이의 행동에 친구들도 멀리하게 되고

민성이는 학습체험을 하러 가면서 혼자 앉게 된다.



아이쿠!

민성이의 저 에너지를 어쩔꼬?

수목원에 도착해 갈림길과 샛길이 많은 곳에서

민성이는 또 혼자 행동을 하게 된다.

그러다 길을 잃게 되면서 민성이는 또 다시 혼자가 되었다.

아이들은 자라면서 경험을 통해 배운다고 한다.

잘못된 행동인 줄 알면서도 끊임없이 그 행동을 하는 아이의 심리는

누군가에게 관심 받기 위함일수도 있을까?

과한 행동을 할수록 그 아이는 외톨이가 될수도 있다는 사실을 아니는 모를 것이다.

사회 생활은 인간이 살아감으로써

피할 수 없는 환경이다.

이 환경에서 내 아이가 다른 사람들과 공생하면서 살기 위해서는

가정 교육도 꼭! 필요하기에

가정에서 부모가 민성이의 마음을 좀 더 잘 들여다봐주고 노력하다보면

민성이도 친구와 오순도순 사이좋게 지낼 수 있지 않을까?


비켜, 내가 먼저야.

마음 동화책을 읽고 나의 마음을 그림으로 나타내보기도 하고, 글 속에서 표현한 말들도

배울 수 있어서 아이가 내 생각을 적는걸

어려워했지만

결국 해냈다!


이 세상에 나쁜 아이는 없다고 본다.

단지, 그 행동이 너무 과하거나 잘못해도 훈육을 해서 가르쳐줄 어른이 없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한 아이가 성장하기 위해서는

온 마을 사람들이 필요하다고 한다.

그 정도로 한 아이가 올곧게 자라기 위해서는 어린시절부터 정성을 쏟고

올바르게 성장할 수 있도록 해주는 역할이 부모라고 본다.

민성이로 인해 상처 받았을 친구들의 마음 또한 잘 보듬어주면서

양보할 줄 아는 멋진 어른으로 모두 자라기를 응원한다!


<출판사에서 지원받아 솔직하게 쓴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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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과자 가게 전천당 13 이상한 과자 가게 전천당 13
히로시마 레이코 지음, 쟈쟈 그림, 김정화 옮김 / 길벗스쿨 / 2022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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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년전에 우연히 전천당을 알게 되어 책을 한 권 한권 사다보니 어느새 13권째.

집에 모두 소장하고 있을 정도로 큰 아이가 여전히 읽고 있어요.

둘째도 곧 읽을 날이 있기를 바라며 깨끗하게 관리해야겠단 생각이 들어요.

큰 아이가 한 두번 읽고, 다시 책꽂이에 보관해두다가 13권 시리즈 출간되자마자

1권부터 12권까지 다시 꺼내 정주행 할 정도로 히로시마 레이코의 판타지 소설은 묘한 매력을 가지고 있는 것 같아요.


이번 시리즈 이야기는 『이상한 과자 가게 전천당』시즌 2

또 다른 악의가 전천당을 노린다!

베니코는 이대로 흔들릴 것인가?


로쿠조 연구소의 계획에 따라 〈전천당〉에 가게 된 손님들이 등장해요.

연구소에 다니는 친척 아주머니로부터 동전 주머니를 받게 된 가호는 열대 붕어빵을 샀다가 평생 먹고도 남을 열대 과일을 얻는다. 하지만 붕어빵 머리만 먹어야 했지만 규칙이 지켜지지 않아 열대야까지 얻게 되지요.


로쿠조 연구소에서 모니터링 요원으로 일하게 된 요지는 동전 주머니 덕에 전천당을 찾아가요.

그곳에서 잘 맞는 옷을 사 입을 수 있는 딱 맞아 땅콩을 구매하지만, 땅콩의 절반을 연구소에 샘플로 주고, 절반만 먹는 바람에 난감한 일이 닥쳐요.

연구소에서 전천당을 감시하는 듯한 느낌을 가진 베니코는 점점 의심을 품게 되는데….

과연 베니코는 비밀을 밝혀낼 것인가, 이대로 흔들릴 것인가?

종합 베스트셀러 순위에 진입하고, 어린이 분야 1위를 할 정도로 아이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어요.

이상한 과자 가게 전천당에서 보여주는 인간의 욕심, 행복, 올바른 가치관을 추구하는 권선징악의 내용은 대중적이며 보편적인 주제라서 아이부터 어른까지 즐겁게 읽을 수 있어서 삽시간에 읽어내려갈 수 있었어요.

판타지를 좋아하지 않아도 다음 이야기가 궁금해질 정도로 페이지가 술술 넘어가니 온 가족 모두 모여 독서타임을 가지는 것도 재미날 것 같아요.

**출판사에 무상으로 제공받고 주관적으로 작성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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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믹 메이플 스토리 수학도둑 86 - 국내 최초 수학논술만화 코믹 메이플 스토리 수학도둑 86
송도수 지음, 서정 엔터테인먼트 그림, 여운방 감수 / 서울문화사 / 2022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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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거리 : 3마 패밀리로부터 무사히 탈출한 바우 일행은 숲에서 길을 잃고 헤매다 마을로 나와 보니

그 사이 1년이 흐른 것을 깨닫게 돼요.

당황한 바우 일행은 길을 가다가 수도원처럼 생긴 조용한 건물을 발견.

아르웬은 어느 소년을 찾아달라는 말만 남긴 채 돌로 변하고 말아요.

아룬은 아르웬이 얘기한 소년, 도도를 지키기 위해 반역자의 길을 선택하게 되는데.

초등 저학년부터 쉽게 읽을 수 있는 수학도둑 학습만화

아이가 수학도둑을 1학년부터 접했는데요.

지금도 제 옆에서 수학도둑 다른 시리즈도 보면서

낄낄~~~

뭐가 그렇게 잼난냐고 하니

캐릭터들 행동이 웃기다며

아이가 웃긴 장면을 펼쳐서 얘기해주네요.


하단에 o,x 퀴즈가 있어서 깨알 상식도 기를 수 있고

앞으로 전개 될 내용이 일사천리로 진행되지만

그 속에 수적 감각도 기를 수 있으니

아이들이 사랑할 수 밖에 없는 수학학습만화책인 것 같아요.

모 프로그램 전문가도 추천한 수학도둑 책으로

기본편, 심화편, 창의편을 아울러 개념ㆍ원리ㆍ법칙ㆍ해법을 명확히 종합 정리하는 주제들과 수학지도로

구성하여 수학적 감각도 기를 수 있으니

재미와 수적 능력을 향상 시킬 수 있어요.

용어가 생긴 유래와 개념의 탄생부터 창의사고력까지 융합하는

수학교실까지

수학개념이 생긴 유래와 수학자까지 알 수 있어서

수학자가 꿈인 아이들에게도 알차게 배울 수 있었어요.!


**출판사로부터 제공받고 주관적으로 작성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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