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딤돌 중학연산 1-1 A 디딤돌 중학연산
디딤돌 수학연구회 지음 / 디딤돌 / 2019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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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딤돌 연산서와 예비 중등 수학 연산 공부를 하고 있습니다. 초등학교부터 중요한 연산을 중학교 과정에서는 기호를 표시하니 아이들이 많이 헷갈려 하더라고요. 디딤돌 연산서로 예비 중학교 수학 공부하기에 난이도도 적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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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딤돌 독해력 초등 고학년 4 - 수능까지 연결되는 본격 독해 디딤돌 독해력 초등
김세동 외 지음 / 디딤돌 / 2019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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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학년 디딤돌 독해력 , 예비중학생에게 많은 도움이 되네요! 디딤돌 활용하기 나름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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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과 성격의 심리학 - 단 1초에 상대를 간파하고 자신을 변화시킨다!
포포 포로덕션 지음, 황명희 옮김 / 성안당 / 2020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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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때 B형 남자라는 영화가 유행한적이 있었다.

너무 오래전이라 세대 차이는 나겠지만,

그 때 당시에 나쁜 남자 B형의 이미지로 B 형 남자가 인기가 월등했다.

사람들이 소개팅을 나가도 사람들을 만나도 화젯거리는 혈액을 주를 이루었다.

혈액으로 사람 스타일을 믿고 , 그 사람에게 혈액형이 무엇인지 물어보고 사람을 사귈지 말지도 결정이 날 정도였으니 말이다.

나쁜 남자 B형

활발한 사람 O형

소시함 사람 A형

4차원 세계 AB 형

전혀 믿지는 않지는 않았지만 혈액형과 성격은 개연성은 있다고 보는 편이였다.



여기 흥미로운 심리학 책이 있다.

단 1초에 사람을 간파하고 자신을 바꿀 수 있는 색과 성격의 심리학.

색으로 사람을 과연 매료시킬 수 있고 나의 성격이 달라진다는 이야긴데??

목차를 보니 더더욱 관심을 끌기 마련이고, 아이와 서로 좋아하는 색을 평가하면서 이야기 나눠볼 수 있었다.

1장 색의 취향과 성격의 관계

노란색을 좋아하는 사람의 성격(나)

주황색을 좋아하는 사람의 성격(아이)

2장 사람을 간파하고 움직이는 심리학

색으로 사람을 간파하는 방법 ④ 선호하는 옷 색상에서 해석한다

3장 색의 힘으로 자신을 변화시킨다

긴장하지 않는 성격이 되고 싶을 때

동경하는 미인이 되고 싶을 때


20대때에는 노랑이 보다는 화려한 빨강색이나 파랑색을 좋아했던 것 같은데, 아이를 낳고 육아를 하다보니 부드러운 색을 선호하게 되는 것 같다.

색과 심리학 책에서도 강렬한 색을 부드러운 색으로 변화시키는 요인 중. 육아와 연관성을 개입 시키기기도 했다.

※노란색을 좋아하는 사람의 성격(나) - 노랑은 희망과 행복을 상징하는 색이자 태양을 나타내는 등 긍정적인 이미지가 있는 반면, 불안과 위험, 부정한 색으로도 여겨지는 색이다. (옴마~어쩔?? 불안한 이미지는 코로나로 나에게 딱인 것 같은디...?)

새로운 것을 좋아하는 알파카 스타일

※주황색을 좋아하는 사람의 성격(아이) -강점은 행동력과 다른 사람에게 사랑받는 인간성이다.(옴메~인간성 하난 좋은디) 약점이라고 하면 참견하는 성향이 있어 문제를 휘저어 어지럽히다가 난처한 상황에 놓이기도 한다.

(코로나로 두찌와 집콕하면서 늘 ....불안하고. 싸우고 지지고 볶고, 간섭하고....)

불필요한 경쟁심으로 다른 사람과 비교하거나 사소한 일에 마음이 동요되어 화를 낼 수 있다.

어쩜 이렇게 색깔이 맞는지~~물개박수!!!!

혈액형 심리와 또 다른 재미와 신비로운 색깔이 나의 성향을 반영한다고 하니 신기하기도 하다.


목차를 보면 알듯이 흥미로운 화젯거리들이 많아서 내가 보고 싶은 것 부터 보아도 되고, 관심 분야만 봐도 되지만,

찬찬히 훑어보다보면 남을 단 1초만에 간파하는 실력이 갖춰질 수 있지 않을까 싶은 마음에 후루룩~~~

흡입력으로 내용들을 간파해 보았다.

성격을 하루 아침에 바꿀 수 없지만 , 어떤 사건에 대한 반응이 변화하면 대응 습관이 달라질 때 반응의 변화를 색이 도와준다고 한다.

성격을 바꾸려면 환경에 변화를 주는 게 효과적이다.

환경에 색을 사용해서 색다른 느낌을 낼 수 있고, 성격 ->반응이 아니라 반응->성격으로 화를 잘 내는 사람 보단

침착한 사람으로 바뀔 수 있다고 한다.

내 아이에게도 적용 시켜 보고 싶은 색과 성격의 심리학.

짜증과 화, 소심함, 부끄러움을 고쳐보고 싶은 생각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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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블 X의 수상한 책 2 데블 X의 수상한 책
마그누스 미스트 지음, 토마스 후숭 그림, 전은경 옮김 / 요요 / 2020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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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즈는 독일에서 첫 출간되어, 현재 35만 부 이상 판매된 베스트셀러에요.

그만큼 어린 독자들을 사로잡았다는 뜻이겠죠?

1권에 이어 2권에서도 끊임없이 말을 꺼내며 평범하게 읽히는 걸 싫어하는 책.

아이가 2권을 기다리고 기다렸고, 이야이 흐름이 즐겁고, 오싹하니 빠져들수 밖에 없었어요.


책은 처음부터 끝까지 읽는게 아니에요.

내가 겁쟁인지 아닌지 증명해야 하는 이야기죠?

지하감옥에서 탈출을 할지 말지...그건 퀴즈를 제대로 풀다보면 알 수 있어요.


휘이이이이잉~~~!

중간에 책을 읽다가 엉뚱한 페이지로 잘 못 들어서면 아주 커다란 글씨체가 반겨요...

상상속의 주인공을 떠올리면서

주인공이 어떤 마음으로 나에게 이런 이야기를 하지?

의문을 지니면서

읽을 수 밖에 없어요.

그만큼 판타지!

추리!

모든 생각들을 동원해서 읽어야해요!


으아!!!!!!

속았다 속았어~~~~~~

웃는 모습으로 상상이 되네요.

외계인들의 은신처에서 저항운동을 위해 비밀 계획을 세울 수 있는 곳으로 안내도 되기도 하고요.


수+수+수를 더해서 페이지 이동을 하게 되면

더 놀라운 이들이 벌어지기도 해요.

가끔 으스스한 그림들도 나와

밤에 보고 있으면 추워지고도 해요.


이 책은, 세상에서 가장 무시무시한 책이 되겠다며 희생자가 될 독자를 기다리고 있다죠?

책 자체가 1인칭 화자가 되어 독자에게 끊임없이 말을 건네며, 내용이 쪽수 순서대로 이어지지 않고 페이지를 넘나들며 미션을 완수해야요.

완수하지 못하면..어마어마한 벌칙이 으아!!!

게임처럼 액티비티하게 읽히는 책이라, 무더운 여름밤에 등골을 서늘하게 만들어 줄 오싹한 이야기, 피식 실소가 터지지만 소리 내어 웃으면 왠지 자존심이 상하는 악당식 유머, 아리송하지만 풀고 나면 쾌감을 얻는 짜릿한 수수께끼! 정말 수상하고 괴상하기 짝이 없는 미스터리 데블X수상한 책!

이야기를 끝까지 한 번 보실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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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비한 수학의 땅, 툴리아 2 : 기묘한 여름 방학 - 중학교 수학 1-2 개념이 담긴 흥미진진한 이야기 신비한 수학의 땅 툴리아 2
권혁진 지음, 신지혜 그림, 김애희 감수 / 유아이북스 / 2020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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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비한 수학의 땅 툴리아 2

1편은 읽어보지를 못했지만, 2편을 읽으면서 이전 줄거리를 요약해서 적어주니 1편 내용을 이해할 수 있었다.

반년 전, 신비한 땅 ‘툴리아’에서 함께 모험을 한 님프와 이웃집 소년 진영, 소희 그리고 고양이 치비. 함께 신나는 모험을 했지만 툴리아의 지배자 마량으로 인해 고양이 치비만은 집으로 돌아오지 못해 2편에는 친구들이 함께 다시 뭉쳐

치비를 찾으러 신비한 땅 툴리아에 모험을 떠나기로 결심한다.

할머니께서 사는 곳이 통영.

나의 고향이라 더더욱 반갑기도 했다.

혹시나 읽으면서 지명이 나오나 싶었는데 , 버스 정류장만 나오더라는 히힛!

할머니의 고백에서도 보듯이 할머니께서도 어린 시절 수학을 싫어하셨다고 하셨다.

할머니께서 어린 시절 신비한 수학의 땅 툴리아를 경험하면서 수학을 싫어하던 할머니께서 수학으로 박사 학위를 딸 정도로

수학에 관심이 많아졌다고 한다.

툴리아라는 수학의 나라에서 어떤 경험을 했길래 수학을 좋아하게 되었을까??

읽다보니 할머니의 말씀에 동질감을 느꼈다.

탈출을 위해서는 수학을 하지 못하면 탈출이 어려워질 수 밖에......



와! 읽자마자 오오오오~~감탄을 할 수 밖에 없었다.

글로 수학 풀이를 해주다니~!

모험을 떠난 아이들이 수학을 모르면 어떤 열차를 타야할지 모를텐데.

중1 과정에서 나오는 선분 / 반직선 / 직선 열차에 관해 자세히 나와 있다.

어떤 열차를 타야 치비가 있는 놀이동산까지 갈 수 있을까?

수학 공식을 잘 아는 친구들은 놀이동산으로 무사히 갈 수 있을까?


하지만, 기차표 티켓 수량이 한정적으로 남아 있어서 소희는 먼저 1시 17분 선분 열차표 한장을

1시20분 반직선 열차표 두장을 다른 친구가 타기로 하기로 했다.

진영과 님프는 걱정스러운 마음으로 소희를 기차에 태워 보냈다.

기차는 각각 평각실, 둔각실,직각실,예각실

그림으로만 보아도

수학의 각도에 대해 이야기 하는 걸 알 수 있을 것이다.

예각실은 요괴에게 잡혀 잔심부름과 집안일을 하는 노예들이 손발이 묶인채로 이동되는 곳이라고 한다.


무사히 도형 놀이공원에 도착했으나..소희의 또 한 번의 위기..

이 위기를 잘 헤쳐나가고 치비와 탈출을 감행할 수 있을까??

툴리아는 판타지와 모험 서사에 수학 개념을 녹여낸 독특한 내용이다.

중학교 수학 1-1 개념을 다루었던 1권에 이어서, 2권신비한 수학의 땅 툴리아2: 기묘한 여름 방학에서는 중학교 수학 1-2를 다뤘다.


수학 공부에 있어 중학교 1학년은 중요한 시기다. 암기와 계산을 요구하던 수학 문제의 수준에서 한 단계 높은, 개념과 응용이 섞인 수학 문제로 그 수준이 달라지기 때문이다.

1년만 어떻게 넘긴다고 되는 문제가 아니다.

교과의 특성상 수학은 다른 과목보다 개념 간의 연계성이 높다. 1학년 과정을 이해해야 2학년과 3학년, 그리고 고교 과정을 이해할 수 있게 된다는 얘기다. 한 번 교과서에 나온 개념은 계속해서 응용돼 등장한다. 흐름을 놓치면 진도를 따라잡기 어려운 과목인 만큼 저학년 때부터 기본 개념을 탄탄하게 하는 것이 중요하다.

수포자가 되지 않기 위해 연계되는 수학 개념은 초등학교때부터 탄탄하게 개념 공부를 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고, 중학교 과정에서도 어려운 공식들을 알아야 고등학교에 가서도 포기를 하지 않을 것이다.

문제집만으로 공식을 외우고 문제를 풀었었는데, 이렇게 모험을 떠나면서 공식을 외우니 좀 더 쉽게 눈으로 익힐 수 있었던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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