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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럴 1 - 까마귀와 말하는 소년 ㅣ 페럴 1
제이콥 그레이 지음, 정회성 옮김 / 사파리 / 2015년 7월
평점 :

페럴1 까마귀와 말하는 소년
#페럴1 #까마귀와말하는소년
주인공 커가 까마귀 스크리치, 글럼, 밀키와 블랙스톤 공원에서 살았다.
커는 어릴 적부터 부모님을 잃고 까마귀 세 마리와 함께 사는데, 커는 매일 밤 꿈속에서 엄마 아빠가 나오는 꿈을 꾼다.
8년 동안 반복 된 그 꿈, 엄마 아빠가 5살 된 된 커를 창 밖에 떨어뜨리는 꿈....
왠지는 모르겠지만 엄마 아빠와의 추억은 하나도 없고 그 장면만 커의 꿈속에서 계속 머문다.
어느 날, 먹을 것을 찾아서 쓰레기 통을 찾는 도중, 비둘기 페럴을 만나고 커는 무슨 영문인지는 모르겠지만 까마귀와 말할 수 있다는 이유로
페럴이라고 불렸다.
보통 사람들은 까마귀들과 이야기 할 수 없다는 것을 이미 알곤 있었지만 커는 미친 사람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비둘기 페럴은 커를 위기에서 구해줄 수 있는 큰 받침대 같은 존재가 된다.
여기서 페럴은 동물과 말할 수 있는 사람들을 말한다. 까마귀 페럴 커는 처음으로 인간 친구 리다아를 사귀게 된다.그
리디아의 아빠는 교도소관으로 일 하고 있다. 어느 날, 감옥에서 탈출한 죄수들을 커가 발견하고, 위기에 처한 리디아와 리디아의 아빠를 구하게 되고, 그녀의집 식사에 초대가 된다. 그 후, 거미맨의 정체를 알게되고, 거미맨의 부하들이 죽음의 땅에 있는 거미맨을 살리기 위해 까마귀 페럴과 크로스비크를 찾아 해맨 것 이다. 까마귀 페럴만이 죽음의 땅과 이승을 왔다갔다 할 수 있었던 것이다.
과연 까마귀 페럴들 커는 거미맨과 그들의 부하를 막아서 이승으로 못 오게 할 수 있을까?
까마귀와 말 할 수 있는 소년, 그 소년의 이름은 1편에서 말 했드시 커 이다. 커는 어릴 적부터 까마귀 세 마리와 함께 살았다.
지금도 그 세 마리 까마귀 밀키, 글럼, 스크리치와 살고 있었는데, 블랙스톤 공원에서 살다가 거미맨이 그의 안식처를 알아버려서 지금은 현재
생쥐 페럴과 비둘기 페럴과 허물어진 교회에서 살고 있다.
어느 날, 커는 예전에 엄마아빠와 함께 살았던 집을 찾아내고 그 집에가서 구석구석을 살펴보다가 셀리나 라는 여자아이가 커의 예전 집에서 살고 있는 것을 발견하였다.
그 후, 커는 셀리나의 대한 의심을 1도 하지 않고 셀리나와 점점 친해지게 된다.
커는 미드나잇 스톤의 활용성을 몰랐던 커는 돌의 비밀을 알게 된다.
그 돌은 까마귀 페럴에게 길이길이 전해내려온 돌인데, 커의 엄마가 죽기전에 지렁이 페럴에게 그 돌을 맡겨 놓았던 것이다.
악당 페럴이 나타난 것을 알아채고, 그 돌을 지키기 위해 애쓴다. 과연 커는 끝까지 그 돌을 지킬 수 있을까?
페럴3 최후의 전쟁
#페럴3 #최후의전쟁
스피닝 맨이 죽은 줄만 알았는데 알고보니 아직 살아 있었다.
거미맨이 커를 찾아와 "너가 소중하게 여기는 것들을 다 잃게 만든 후 너를 죽이겠다"
까마귀 스크리치, 셀레나 등 소중한 이들의 목숨을 잃고 커의 까마귀와 소통할 수 있는 능력까지 빼앗기게 된다.
거미맨의 말대로 커의 모든 것들이 점점 잃게 된다...
과연 커와 스피닝맨의 최후의 전쟁에서 커의 운명과 친구들의 운명은 어떻게 될 것인지 ...
페럴 1,2,3권을 모두 읽어보면 그 전개의 궁금증으로 책을 놓질 못할 것이다.
페럴 4권이 나왔으면 좋겠다고 말할 정도로 매력에 푹 빠졌던 판타지 소설.
커가 내 아이와 비슷한 또래인 것 같은데 까마귀와 이야기할 수 있는 페럴이란 존재가 남달라 보였고 위대해 보였다.
청소년 소설 뿐 아니라 초등학생들도 해리포터를 읽어보았거나 영화를 보고 이해를 했다면 충분히 소화시킬 수 있는 판타지 소설 페럴
캐릭터 하나하나가 매력이 있었던 책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