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세 초능력 도형 비교 시계 규칙 2권 시계 규칙편 : 2권 완성 - 시계 보기.규칙 알기 6세~7세 초능력
동아출판(참고서) 편집부 지음 / 동아출판 / 2019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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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능력 유아수학도 총 2권으로 구성되어 있는데요.

최근에 아이가 시계에 관심이 많아 늘 시계를 보면서 시곗바늘을 읽고 싶어했어요.

초능력 수학은 시곗바늘을 복습하고 또 복습하고 시곗바늘이 헷갈리는 경우에는 QR코드로 무료 스마트러닝을

찍어서 친절한 초능력쌤이 가르쳐 주시는 영상을 듣고

이해할 수 있었어요.



초능력 문제집과 시계와 관련된 책을 함께 이용해서 풀어보니

시계 도구를 활용한 방법 또한 아이가 시계를 볼 때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초능력에 나와 있는 시각을 시계 도구에 똑같이 적용하고

30분에 대해 읽고 , 긴 바늘이 12시에 갔을 때 어떻게 읽는지에 대해서도 좀 더 간단하게 설명을 해줄 수 있었습니다.

유아들은 집중력도 금방 떨어지니 , 집에 있는 시계 도구와 초능력학습지와 함께 활용해보세요.

유아들에겐 학습 효과가 탁월했습니다.


디지털 시계를 보면서 몇 시 30분에 대해 알아보고,

몇 시 몇 분인지 디지털 시계를 보면서 쓸 수도 있었어요.

디지털 시계와 아날로그 시계를 혼합하여 아이가 출발 지점에서 시간을 보고 정확한 시각을 따라 탈출하는 미로찾기였는데요.

워낙 아이가 미로찾기를 좋아하는지라

시각을 정확하게 읽고

탈출에 성공했답니다.

7세초능력 도형.비교.시계.규칙에서 좀 더 나아가

아이들이 매일 일상에서 하는 행동들을

시각으로 나타내어

가장 먼저한 행동들부터 시간 순서대로 빈 칸을 채우고 시각을 읽어낼 수 있는 힘을 키우기도 했습니다.

7세초능력 도형.비교.시계.규칙2권에는 시각 중요한만큼 비중이 좀 더 차지는 했었지만

저학년 때 배울 모양,색깔,크기,배열 규칙에 대해서도 배울 수 있었는데요.

아직 아이가 크기와 반복되는 규칙은 헷갈려 해서

좀 더 반복학습이 필요할 것 같았어요.

이처럼 내 아이의 부족한 단원도 확인할 수 있어서 복습할 수 있는 기회도 제공 받을 수 있었답니다.


이렇게 직접 시계 모형을 들고 나오셔서 디지털 시계와

아날로그 시계를 비교 설명해주시니

유아들도 흥미롭게 관찰하며 집중할 수 있었답니다.



우리 아이들 코로나로 지치고 재미없고 힘들겠지만, 이 위기 또한 성장할 수 있는 기회라고 봅니다.

7세초능력 그림으로 원리를 이해하고, 문제를 풀고 아이가 모를 때에는 무료 스마트러닝 초능력쌤을 적극 활용해보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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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되어서야 딸이 되었다
소효 지음 / 필름(Feelm) / 2020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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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효의 두 번째 가족 에세이 엄마가 되어서야 딸이 되었다.

이 이야기는 딸 성장 과정을 그려진 '구나' 이야기와 엄마의 성장을 그린 '유아' 이야기로 구성되어 있다.

남들을 볼때면 매번 행복해 보이고 돈도 많고 여유있는 집이 꼭 있다.

하지만, 그 이면속에 그 사람들도 고민거리가 있기 마련.

아이가 어릴때는 가족이라는 울타리 속에서 내 아이가 건강하고 행복만 자라다오라는 소원을 빌다가

어느 순간 나도 모르게 공부.숙제. 대화 주제에서 가족이 분열되고 있는 걸 느끼고 있다.

엄마가 되어서야 딸이 되었다는 4part로 이야기가 구성된다.

첫 번째 서랍 -남편과 ‘구나’와 함께하는 가족으로서의 일상과 순간의 행복

두 번째 서랍 -엄마로서 딸 ‘구나’에게 전하는 메시지

세 번째 서랍 -딸 ‘구나’가 배 속에 있던 순간부터 태어나 한 아이의 엄마로 자라기까지의 과정을 일기를 통해 기록

네 번째 서랍 -‘구나’의 엄마인 ‘유아’의 어린 시절의 기록부터 엄마가 되어서야 딸이 될 수 있었던, 그래서 비로소 엄마를 이해할 수 있게 된 과정

나도 아이 어린 시절에는 일기를 쓰다 둘째가 태어나고부터 흐지부지, 둘째와 큰 아이 기록은 사진이 전부다.

사진만 보아도 아이의 아기때 방긋 웃는 모습을 보고 있으니 사르르 마음이 녹기도 한다.

동영상을 보고 사진을 보면 아이들에게 모진말, 짜증을 부리지 말아야겠다 생각하지만 마음처럼 쉽지 않은 철부지 엄마.

몸은 어른이지만 아직 내 안에도 다 자라지 못한 아이가 숨어 있나보다. 유치하게시리....

마지막 서랍에서는 엄마의 버림 받은 어린 시절, 상처 받았던 어린 시절에 눈시울이 불거졌다.

임종을 지켜보는 장면에서 나의 나이 든 모습도 생각해보았다.

혼자 외롭게 떠나는 것 보단 자식이 있는게 좋긴 하구나라고 느낄 수 있었던 장면이다.

코로나로 늘 옆에 끼고 있다 보니 싸우는 일이 많아지고 있다.

가족도 적당한 거리를 두고 적당한 간섭으로 지내야만 가족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지 않을까?

평소에 숙제해라라고만 하고 안아주지 못한게 미안하기도 하다. 오늘은 아이에게 사랑한다며 꽉 껴안아줘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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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하는 힘을 기르는 동화 스토리텔링 - 교과서 속 재미난 동서양 고전이 쏙쏙!
이명현 외 지음, 이찬규 감수 / 경진출판 / 2020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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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1학년 때 한참 붐이 일었던 스토리텔링.

그 당시에는 스토리텔링 수학으로 아이들 교과 과정이 바뀐다고 해서 멘붕이 와

스토리텔링 관련 전집이 불티나게 팔리고, 스토리텔링 관련 학원이 우후죽순으로 생겨나기도 했었다.

나도 아이를 처음 키우다보니 전집을 훅 지르고 연일 준비를 한 기억이 난다.

1학년 1학기부터 한글도 제대로 못 뗀 아이들은 수학 주관식에 또 다시 멘붕 오고, 글을 이해하지 못하니

아이들이 주눅이 들수밖에..

현재는 교과 과정이 개정되어 1학년부터 스토리텔링이라는 수식어가 사라졌다.

공교육의 참담한 현실을 겪어 본 1인으로써....

무조건 독서, 독서와 이야기를 풀어낼 수 있는 능력이 필요하다고 느꼈다.

생각하는 힘을 기르는 동화 스토리텔링 책은 책만 읽고 덮는게 아닌 책 속의 이야기를 읽고,

주체가 '나'가 되어 기술하는 것이다.

흔히 나의 느낌을 솔직하게 기록하다 보면 어느 순간 생각의 힘이 길러지듯이 말이다.

고학년이 되니 가장 아쉬운 점이 글쓰기이다.

친구들은 독서논술 학원에 가서 글쓰는 기술을 배우고 있지만, 내 아이는 집에서 독서만 하고 있다.

다독을 많이 한다고 생각의 힘, 글쓰는 힘이 길러지는 것 같지는 않다.

글을 읽고 인물에 대한 스토리텔링을 상상하면서 해보는게 무엇보다 중요한 것 같다.

이책은 상황 만들기, 인물 만들기, 인물 관계 만들기, 사건 만들기라는 4개의 장을 설정하고, 고전 소설을 읽으면서 이야기 깊이까지 알 수 있기도 했다.

팥죽할멈과 호랑이에 등장하는 인물 관계도에 대해 다른 방식으로 해석해보자.

호랑이에게 잡혀 먹을 뻔 했던 할머니는 외로운 사람이다. 외로운 사람 주위에는 도와줄 사람이 없었지만, 멍석,지게,밤 등 물건들이 할머니의 마음을 토닥여주고 호랑이까지 물리치게 한다.

새로운 발상으로 다른 주제로 이야기를 엮어나갈 수 있고, 아이와 함께 스토리텔링 만들기를 하다 보니 시간 가는 줄 몰랐다. 정말 흥미있는 가이드 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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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비아파트 보석퍼즐 : 금비 신비아파트 보석퍼즐
두드림M&B 편집부 지음 / 두드림M&B / 2020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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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좋아하는 신비아파트

처음에는 신비아파트가 아무 무서운 요괴 이야긴 줄 알고 보여주지 않다가

영상으로 몇 번 보니

악귀를 쫓아내는 이야기더라고요.

그러면서 신비아파트 사자성어 책도 접해보고,

작년에 극장판 신비아파트 극장판 하늘도깨비 대 요르문간드 (2019) 도 보면서

하늘에서 금비와 신비가 사투리 쓰면서 대활약하는 모습이 귀엽기도 했어요.

이번에 만나본 신비아파트 보석퍼즐

와! 클레이는 접해 봤었어도

보석퍼즐은 처음 보았어요.

정보가 느리다 보니 요런것도 나오네요??ㅎㅎ

보석퍼즐은 입체 보석을 전용펜으로 집어 도안에 붙이는 쉽고 재미있는 퍼즐 놀이에요.


도안1종과 보석 트레이, 전용펜, 접착고무, 보석7종, 이젤까지

구성품이 푸짐하죠?


소근육 발달에도 무척 좋아보이죵?

1.접착고무 표면의 필름을 벗기고 전용펜 끝으로 고무를 찍어 넣어주세요.

그래야 보석이 붙어요.

2.도안에 붙이 보석을 트레이에 부어 주세요.

흩어지지 않으니 트레이가 으뜸!

3.도안의 투명 보호필름을 조금씩 벗겨내가며 도안의 번호와 일치하는 보석을 붙여주세요.

접착제 효과가 있어서

보석을 색깔과 순서에 맞춰 붙이면 찰싹 달라 붙어요!

4. 보석 퍼즐 완성!


코로나로 어린이집도 휴원

학교도 휴교인데요.

아이들이 심심해 하지 않고

집중할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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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선생의 시끌벅적 과학교실 16 : 기체 - 갓 구운 빵이 냄새도 좋은 까닭은? 용선생의 시끌벅적 과학교실 16
김영은 지음, 김인하 외 그림, 노석구 감수, 사회평론 과학교육연구소 구성, 이우일 캐릭터 / 사회평론 / 2020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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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선생 과학 교실은 점점 과학을 어려워하는 아이들을 위해

낯선 용어와 어려운 개념을 어떤 식으로 눈에 쏙쏙 박히게 들어올지 고민하던 찰나에

사회평론 과학교육연구소 연구자들이 해외 과학관 답사 등 견문을 넓히고

물리,화학,생물, 지구과학을 전공한 권위 있는 교수들의 검수로 전문성을 더 높혔다고 해요.

2019년 최신 과학 교과서를 바탕으로 만들어졌고, 중학교에서 배우는 개념까지 더해져

중학교 교과 연계도가능한

학년 불문한 전문성을 갖췄지만

아이들 눈높이에 맞춘 용선생 과학 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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