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초 과학 - 과학 커뮤니케이터 리아 엘슨의 엉뚱하고 기괴한 과학 실험 103
리아 엘슨 지음, 조은영 옮김 / 은행나무 / 2025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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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뚱하고 기괴한 과학 실험 103 과학을 쉽고 재미있게!

과학을 어렵게만 느끼는 사람이라면, 리아 엘슨의 엉뚱하고 기괴한 과학 실험 103을 통해 새로운 세상을 경험할 수 있다. 이 책은 우리가 평소에 한 번쯤 궁금했지만 깊이 생각해보지 않았던 질문들—벌이 죽는 게 왜 큰 문제인가요?, 얼음은 왜 물에 뜨죠?, 눈을 누르면 왜 아무 색깔이 막 보이나요?—에 대해 쉽고 재미있게 답해준다.



과학이란 단어만 들어도 머리가 아픈 사람들도 부담 없이 읽을 수 있는 이 책은, 과학적 개념을 설명하면서도 지루하지 않게 이야기를 풀어나간다. 저자인 리아 엘슨은 60초 과학 커뮤니케이터로 활동하며 복잡한 과학적 개념을 짧고 명확하게 전달하는 능력이 뛰어난데, 이 책에서도 그 능력이 빛을 발한다.

🔬 엉뚱하지만 유익한 질문들

책 속에는 기상천외한 질문과 예상치 못한 답변들이 가득하다.

예를 들어,

벌이 죽는 게 왜 문제일까?

벌이 사라지면 우리가 먹는 과일과 채소도 점점 줄어들게 된다. 벌은 식물의 꽃가루를 옮겨주는 중요한 역할을 하기 때문이다. 생태계에서 벌이 사라지면 연쇄적으로 다양한 종의 생물이 영향을 받는다.




얼음은 왜 물에 뜰까?

대부분의 물질은 고체 상태일 때 밀도가 높아지면서 가라앉지만, 물은 특이하게도 얼면 부피가 늘어나 밀도가 낮아진다. 이 덕분에 얼음이 물 위에 뜨고, 겨울에도 물속 생물들이 살아남을 수 있다.

눈을 누르면 왜 이상한 색깔이 보일까?

눈을 감고 눈꺼풀을 누르면 번쩍이는 빛이나 이상한 색깔이 보이는데, 이는 눈이 실제 빛을 감지한 것이 아니라 물리적 압력이 시신경을 자극했기 때문이다.

이처럼 책에서는 우리가 일상 속에서 무심코 지나쳤던 과학 현상을 흥미롭게 풀어낸다.



과학적 호기심을 자극하는 책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은 복잡한 과학 개념을 쉽게 풀어준다는 점이다. 어려운 용어 없이 마치 친구에게 이야기하듯 친근한 문체로 설명해주기 때문에 과학에 대한 부담이 전혀 없다. 또한, 짧고 간결한 설명 덕분에 책을 어디서든 가볍게 읽을 수 있다.

특히 과학을 좋아하는 사람뿐만 아니라, 과학을 잘 모르는 사람도 충분히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책이다. 아이들이나 청소년에게 선물해도 좋고, 성인이 읽기에도 충분히 흥미로운 내용을 담고 있다.

🎯 이런 분들에게 추천!

✔️ 과학을 어렵게 느끼는 사람

✔️ 일상 속 과학적 원리가 궁금한 사람

✔️ 엉뚱하고 기발한 질문을 좋아하는 사람

✔️ 짧고 쉽게 읽을 수 있는 과학책을 찾는 사람

과학을 부담스럽지 않게 즐길 수 있도록 도와주는 엉뚱하고 기괴한 과학 실험 103! 흥미로운 질문과 명쾌한 답변이 가득한 이 책을 통해 과학에 대한 새로운 재미를 발견해보자. 🚀✨

**출판사를 통해 주관적으로 작성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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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이런 사자성어가 생겼대요 - 읽다 보면 문해력이 저절로 그래서 이런 OO이 생겼대요 시리즈
우리누리 지음, 송진욱 그림 / 길벗스쿨 / 2025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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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자성어 공부, 어렵게만 느껴지시나요?

한자는 복잡하고 외우기 힘들어서 사자성어를 배우려다 포기한 경험이 한 번쯤 있을 거예요.

하지만 사자성어는 단순히 네 글자를 외우는 것이 아니라, 그 안에 담긴 깊은 뜻과 유래를 이해하면 훨씬 재미있게 익힐 수 있어요.

그래서 이런 사자성어가 생겼대요는 바로 이런 고민을 해결해 줄 수 있는 책이에요.

사자성어를 단순히 뜻풀이로 설명하는 게 아니라, 유래를 흥미진진한 이야기와 네 칸 만화로 소개해서 아이들이 쉽게 받아들일 수 있도록 구성했어요.


‘결자해지(結者解之)’ 같은 어려운 표현도 단순한 글이 아니라

그림과 함께 보면 훨씬 기억에 오래 남더라고요.


예를 들어 ‘양두구육(羊頭狗肉)’은 겉과 속이 다른 사람을 비유하는 말인데, 이 책에서는 엉뚱한 상인과 호기심 많은 손님이 등장하는 이야기로 풀어내서 자연스럽게 뜻을 이해할 수 있게 해 줘요.


‘수어지교(水魚之交)’처럼 깊은 우정을 나타내는 사자성어도 친구들의 우정을 소재로 재미있게 설명해 주니까

어른뿐만 아니라 아이들도 흥미롭게 볼 수 있어요.

그래서 이런 사자성어가 생겼대요 책은 초등학생뿐만 아니라 아이들의 어휘력과 한자 실력을 키우고 싶은 부모님, 그리고 학생들에게 유용한 학습자료를 찾는 선생님들께도 추천하고 싶어요.

어렵다고 느껴졌던 사자성어가 한결 친숙하게 다가오는 경험을 할 수 있을 거예요.

그래서 이런 사자성어가 생겼대요 한 권이면,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사자성어를 활용하는 날이 올지도 몰라요! 😊

<출판사에 제공받고 주관적으로 작성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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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의 말 공부 - 사람과 삶, 마음을 잇는 어휘의 힘
이오덕김수업교육연구소 지음 / 상상정원 / 2025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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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은 곧 우리의 삶입니다!"라는 문장처럼, 우리가 사용하는 말은 단순한 의사소통의 도구가 아니라 우리의 사고방식과 가치관을 담고 있는 중요한 요소입니다.

 어른의 말 공부는 일상에서 흔히 쓰이는 단어와 표현 속에 숨겨진 뜻을 탐구하며, 

보다 성숙하고 따뜻한 대화를 나누기 위한 지혜를 전하는 책입니다.


어른의 말공부 책의 가장 큰 매력은 단순히 어휘의 의미를 설명하는 것이 아니라, 그 단어가 만들어진 배경과 역사, 그리고 그 속에 담긴 정서까지 들려준다는 점입니다.

예를 들어, "안쪽은 오금, 바깥쪽은 꿈치"라는 표현을 통해 '오금'이 무릎 뒤쪽을, '꿈치'가 발꿈치를 의미한다는 사실을 알게 됩니다.

평소에는 무심코 지나쳤던 단어들도 그 유래를 알고 나면 더욱 의미 있게 다가옵니다.

또한, "가시나는 욕이 아입니더"라는 말에서 '가시나'가 비속어로 쓰이기도 하지만,

원래는 경상도 방언으로 '어린 여자아이'를 뜻하는 단어였음을 설명합니다.

이처럼 특정 지역에서 비롯된 말들이 어떻게 변형되었고,

현재는 어떤 의미로 사용되는지를 알게 되면, 언어의 변화와 사회적 맥락에 대한 이해도 넓어집니다.



말의 힘이 단순한 전달을 넘어 사람과 사람을 이어주는 다리 역할을 한다는 것이었습니다. 

우리가 쓰는 말이 곧 우리의 태도와 관계를 결정짓는 중요한 요소이기에, 

더욱 신중하고 따뜻하게 사용할 필요가 있음을 다시금 깨닫게 됩니다.


어른의 말 공부는 언어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제공하며, 우리가 무심코 사용했던 단어들에 대해 깊이 고민해볼 기회를 줍니다. 

올바른 말을 고르고, 상대방과 소통하는 방식에 대해 돌아보고 싶은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입니다.

**출판사에 제공받고 주관적으로 작성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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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의 말 공부 - 사람과 삶, 마음을 잇는 어휘의 힘
이오덕김수업교육연구소 지음 / 상상정원 / 2025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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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의 말 공부는 언어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제공하며, 우리가 무심코 사용했던 단어들에 대해 깊이 고민해볼 수 있는 도서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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곤충보다 작아진 정브르 8 곤충보다 작아진 정브르 8
강신영 그림, 강민희 글, 샌드박스 네트워크 감수, 정브르 원작 / 겜툰 / 2025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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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자연과 생물에 흥미를 가질 수 있도록 만들어진 정브르 학습 만화! 이번 8권은 한층 더 흥미진진한 스토리로 돌아왔어요. 곤충보다 작아진 정브르와 친구들이 생물들의 세계로 떠나는 모험을 담고 있어서, 단순한 학습 만화를 넘어 마치 애니메이션을 보는 듯한 재미까지 선사하네요.

정브르와 곤충 친구들이 올빼미에게 쫓겨 동굴에 갇히는 장면부터 긴장감이 넘쳐요. 한 치 앞도 보이지 않는 어두운 동굴에서 예상치 못한 존재가 등장하면서 분위기가 확 달라지는데요! 도대체 정체불명의 존재는 누구일지, 정브르와 친구들은 어떻게 이 난관을 헤쳐나갈지 궁금해서 계속 읽게 되더라고요.


🦟 생물 지식이 쏙쏙! 브르 연구소

책 속에는 단순한 이야기뿐만 아니라, 다양한 생물 정보를 배울 수 있는 "브르 연구소" 코너도 있어요.

이번에는 반딧불이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는데요!

✔️ 반딧불이는 왜 빛을 내는 걸까?

✔️ 빛을 내는 다른 생물들도 있을까?

✔️ 바닷속에도 빛을 내는 생물이 있다고?

이런 궁금증을 자연스럽게 해결해 주는 구성이어서 아이들이 읽으면서도 "우와, 신기하다!"라고 말할 것 같아요.

특히 반딧불이 쇼와 함께하는 "만약에 일기" 코너는 창의력까지 자극할 수 있는 요소라 더 좋았어요.



🧩 퀴즈까지 풀며 학습 효과 UP!

책을 다 읽고 나면 "그림자 퀴즈" 같은 재미있는 코너도 있어서, 단순히 읽고 끝나는 게 아니라 생각하며 복습할 수 있어요. 퀴즈를 풀면서 자연스럽게 내용을 정리할 수 있어서 학습 효과도 더 커지는 느낌이었어요.

'곤충보다 작아진 정브르' 시리즈는 단순한 어린이 만화가 아니라, 생물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하는 최고의 학습 만화예요. 아이들은 재미있게 읽으면서도 다양한 생물에 대한 지식을 얻을 수 있고, 어른이 함께 봐도 신기한 정보가 많아서 흥미롭게 읽을 수 있어요.

✔️ 재미와 학습을 동시에!

✔️ 곤충과 생물을 좋아하는 아이들에게 강력 추천!

✔️ 퀴즈와 연구소 코너로 복습까지 완벽!

아이들에게 흥미로운 학습 만화를 찾고 있다면, 정브르 8권 꼭 추천해요! 😊📚✨

**출판사에 제공받고 주관적으로 작성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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