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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멸의 지혜 ㅣ 세기의 책들 20선, 천년의 지혜 시리즈 2
월리스 와틀스 지음, 서진 엮음 / 스노우폭스북스 / 2023년 12월
평점 :

1341번. 이 책의 개정판 출간 횟수를 뜻하는 숫자다.
『불멸의 지혜』는 1910년 최초 출간된 책으로 113년 동안 11개 언어로 출간됐다. 이 책은 1910년 출간 당시 극소수의 몇몇 권력가들 사이에서 읽히다 자녀들에게 전달되었지만 1999년에 〈부자가 되는 과학 네트워크(The Science of Getting Rich Network)를 통해 전 세계에 알려지며 완전히 공개되었다.
론다 번은 오프라 윈프리 쇼에 출연해 스스로 자신의 오늘을 만든 책이라고 말할 정도로 자기 계발서 중에서
꼭 읽어봐야 할 책!


어떤 환경은 다른 환경보다 유리할 수 있지만 같은 사업을 하는 두 사람이 같은 동네에서 누군가는 부자가 되고 누군가는 부자가 되는데 실패한다는 것은 부자가 되는 것이 특정 방식을 일한 결과라는 걸 나타냅니다.
재능이 뛰어나도 가난하게 사는 사람이 많지만, 재능이 거의 없는 사람도 부자가 됩니다.
부자가 되는 사람들을 연구해 보면 그들은 모든 면에서 평균적인 사람들이며 다른 사람보다 더 큰 재능과 능력을 갖추고 있지 않다는 걸 알 수 있습니다.
부자가 된 사람들은 다른 사람에게 없는 능력을 갖추었기 때문이 아니라, 특정 방식으로 일했기 때문이라는 것이 분명합니다.
결국은 부자의 조건은 내가 만드는 것이고, 꾸준히 한 길을 팔 때 다양한 사람을 만나면서 그 사람들과 협업할 때 오는 시너지 효과가 클수도 있을 것 같다.
고립되어 혼자만 사업을 하다보면 늘 제자리 걸음이 될 수 밖에 없다.


키를 잡은 뱃사람이 목적지인 항구에 정확하게 도착할 수 있도록 항로를 매 순간 염두에 두듯이, 나 자신은 언제나 내가 원하는 것에 향해 있어야 합니다.
내가 원하는 것이 무엇인이 알고 그것이 생각에 머물 수 있을 만큼 충분히 간절히 원해야 합니다
그리고 그것을 향한 내 욕구가 실현될 것을 한 치의 의심 없이 믿고, 그 방향으로 행동하며 지내면 됩니다.
결국은 !!! 내 의지와 나의 실행력이 있어야 한다.
백날 자기계발서를 읽고 이론만 알고 있으면 뭐하냐?! 어떤 책에서건 나의 실천력과 게으름을 벗어날 필요가 있다.
부자들은 365일이 부족할 정도로 워크홀릭들이 많다.
내가 공부하고 있는 선생님도 마케팅의 달인이신 게 느껴진다.
요즘 추세가 그렇게 돌아가듯, 하루에 2시간 자면서 한 강의를 녹화 후 그 녹화 한 강의를 몇 천명이 듣도록 자동화 시스템을 해 두고 관리만 하고 계시는 분이 있다.
한 사람당 유료로 얼마를 받아도 월 , 년으로 버는 수익만큼 그 분의 노력 대비니깐...
목적을 향한 소망이 충분히 강하지 않다면 여기서 제공한 지침을 안다한들 나의 의지에 달렸다.
**출판사에 제공받고 주관적으로 작성한 후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