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 타는 초등 글쓰기
안부영 지음 / 다락원 / 2022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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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나 부모나 상을 받아오면 기분이 하늘을 나는 기분일거예요.

코로나 19로 교내에서 하는 대회도 많이 줄었고, 상 받을 일이 드물텐데요.

글만 잘 쓰더라고 직업적 매력 뿐 아니라 학교 생활, 직장 생활에서 승진에도 수월하게 올라갈 수 있다고 생각해요.


다락원 상타는 초등 글쓰기에는 학교에서 가르치는 종목이 나뉘어져 있는데요.

우리가 현실에서 접하는 이야기가 주제가 되어 배울 수 있어서 잘만 활용하면 글쓰는데 용이하겠단 생각이 들었어요. 국정국어교과서 편찬위원장 이경화, 이재승 교수님의 심혈을 기울여 쓴 책은 백일장 맞춤 최적의 준비훈련서로 대비할 수 있는 교재라 책 처음부터 끝까지 연습하고 또 연습해서 대회 출전이 가능할 수 있는 실력을 배울 수 있지 않을까 싶을 정도로 체계적으로 짜맞춰져 있었어요.



우리가 글을 쓸 때 알아야 할 내용들이 잘 구분지어져 있고 파악할 수 있어요.

책을 읽고 나서 자신의 생각과 느낌을 쓴 글은 '독서 감상문'

어떤 대상에 대한 자신의 느낌을 생생하게 드러내면서 리듬감 있게 쓴 글을 '시'

자신의 주장과 그 주장에 대한 근거를 논리적으로 쓴 글은 '논설문'까지...

기존에 쓴 동시를 예시로 보여주고 그 예시에 관련된 내용을 풀이해주었는데요.

실제로 시를 쓰는 연습을 꾸준히 하기 위해서는 원래 시의 주제와 표현 방식을 파악하고, 이것을 다른 사물/상황에 적용하거나 나만의 아이디어를 떠올려서 쓰는 것이라고 해요.



앞에서 보여준 동시 예시를 기준으로 좋지 않은 일 / 좋은 일을 구분 짓고 내가 생각한 느낌까지 바꿔쓰기 하면 동시 쓰기 연습이 가능해요.

다락원 상타는 초등 글쓰기 교재로 글 쓰기 연습을 매주 하다보면 어느 순간 나도 시인이 될 수 있지 않을까 싶어요!

두번째 주제는 생활문관 관련된 이야기인데요.

생활문은 생활 속에서 체험한 이야기를 실감 나게 적은 글을 말하고, 감동까지 주게 된다면 상탈 확률이 높을 것 같아요.

대회에 나가 상을 받으려면 상을 받는 생활문과 그렇지 않은 생활문을 비교해주었어요.

생활문으로 상을 받는 비법은 첫 번째 주제를 드러내는 것이고, 다른 하나는 글을 특징 있게 쓰는 거라고 해요.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추어 설명하고 있기 때문에, 학부모뿐 아니라 어린이 혼자서도 읽고 따라할 수 있도록 쉽게 구성되어 있고, 이 책으로 각종 백일장을 준비하는 것만으로도 글짓기에 자신감을 갖게 되고 글을 쓰고 싶어질 것 같아요! 글이 목마를 때 글쓰는 연습부터 시작해보세요!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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