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몸을 지키는 건강한 습관 - 건강 숨은 그림 찾기 불빛 그림책 16
캐런 브라운 지음, 웨슬리 로빈스 그림, 김명주 감수 / 사파리 / 2022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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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절기가 되면 쉽게 면역력이 떨어져 감기에 걸리기 십상이죠.?

건강과 관련된 이야기를 불빛을 비추며 그림자 놀이를 하면서 몰입하면서 읽어볼 수 있어요.

사파리 동화책은 유아 뿐 아니라 초등학생들도 즐겁게 읽어내려갈 수 있는 책이 많다보니 즐겨 읽게 되네요.



사람이 태어나 누구나 감기에 걸리거나 다른 증상에 병원에 입원하는 경우가 발생하지요.

내 몸은 다양한 방법으로 병을 이겨낼 수 있는데요.

감기에 걸렸을 때

면역력을 키워주는 방법이 무엇이 있을까요?

음식을 골고루 먹고, 운동하고, 햇빛을 쏘이면 병에 걸리는 걸 막거나 물리칠 수 있어요.

온몸이 뜨거워지며 체온을 올리는 열, 간질간질 참을 수 없는 기침과 재채기, 자꾸만 흐르는 콧물까지 내 몸이 아플 때 나타나는 다양한 증상들을 살펴보고 그 원인에 대해서도 알 수 있었는데요.

감기에 걸리면 재채기는 왜 할까요?

코 안을 더고 있는 부드러운 점막이 자극을 받았기 때문이거나 주위 온다가 갑자기 변하거나 해서 몸속에 이물질이 들어오면

우리 몸은 해가 되는 물질을 얼른 밖으로 내보내려고 해요.

불빛을 통해 그림자 놀이도 하면서

아이 몸속을 들여다볼 수 있어요.


감기에 걸리면 재채기도 하거나 기침도 하게 되는데요.

왜 기침이 나는 걸까요?

기침은 세균이나 먼지 등이 몸의 공기 통로로 들어오는 것을 막아줘요.

이미 들어온 이물질을 밖으로 밀어 내보내기도 하지요.

재채기나 기침을 할 때는 주위 사람들에게 바이러스를 옮을 수 있기에 휴지나 손수건, 옷으로 입을 막고 기침을 하는 것이 좋아요.


코로나19 시대에 마스크는 필수지요?

과거에는 마스크가 황사를 막아주는 용도로만 사용되었지만, 마스크를 쓰면 코와 입을 외부로부터 막아주기에

KF94 , KF80, 덴탈 마스크 등

외부에서 침투할 수 있는 바이러스 균을 막아줌으로써 감기에 덜 걸리게 되요.

코로나 19로 외부 활동은 제대로 하지 못하지만 잘자고 잘 먹고, 올바른 생활 습관을 알면

언제나 건강하고 신나는 하루를 보낼 수 있기에 내 몸을 알고 내 몸을 지키는 역할이 가능할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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