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으로 전기를 만들어 - 재생 에너지 환경을 지키는 어린이
해리엇 브런들 지음, 이계순 옮김 / 풀빛 / 2021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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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을 지키는 어린이 시리즈가

아이들 눈높이에 맞춰 책이 출간되었어요.

세계 곳곳에서 이상기후가 발생하고 있지요.

겨울에는 발생하지 말아야 할 토네이도가

플로리다에 강타하여

가옥 수십채가 파괴되고 7000여채가 정전 피해를 입었다고 해요.

전 세계적으로 이상기후로 지구가 몸살을 앓고 있는 이유는

지구 온도 상승으로 인한 환경오염이 그 원인이지 않을까 싶네요.



아무리 써도 없어지지 않을 자원에서 얻은 에너지를 재생 에너지라고 하는데요.

온실 가스 때문에 지구의 온도는 점점 올라가고 각종 오염 물질 때문에 지구가 몸살을 앓고 ,

환경 파괴로 인해 우리 인간들도 많은 피해를 보고 있지만 다른 동.식물들의 피해는 더 심해요.

살 곳을 점점 잃고 있고 멸종 위기에 놓인 동.식물들도 많고요.

멸종이 된다는 건 지구에서 그들이 완전히 사라진다는 뜻이에요.

지구를 오염시키지 않는 맑고 깨끗한 에너지, 재생 에너지를 이용해서

공생하는 관계를 유지하는게 무엇보다 중요한 시기라 생각해요.


바람을 이용하는 풍력에너지, 태양 전지판을 이용해 전기로 바꿔 사용하는 태양 에너지,

밀물과 썰물에 의해 생기는 조력 에너지 등

자연 환경을 파괴하지 않고

친환경적으로 얻는 효과 뿐 아니라 맑고 깨끗한 환경으로 얻을 수 있는 에너들이예요.

가정에서도 실천할 수 있는 일부터 실천하고

미래에 아이들이 살아갈 지구를

좀 더 안전하고 깨끗하게 물려 줄 필요가 있겠지요.

딱딱하지 않고 친구의 이야기를 듣는 것처럼 친숙하게 이야기를 받아들일 수 있는 환경 에니지책.

조금 어렵거나 익숙하지 않은 용어들은 책 맨 뒤에 있는 ‘무슨 뜻일까요?’

코너에서 알기 쉽게 풀어서 설명해 놓아서

아이들이 쉽게 읽기 좋은 책이예요.



**출판사에 무상으로 제공받고 주관적으로 작성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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