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 박스 1 : 돈이 뭐예요? 머니 박스 1
벤 허버드 지음, 베아트리스 카스트로 그림, 이승숙 옮김 / 고래가숨쉬는도서관 / 2021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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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박스의 첫 번째 이야기 돈!

우리가 살아가면서 없어서는 안 될 존재이죠?

돈이 있어야 집도 살 수 있고

먹는거 입는거

여행 다니는걸 전부 할 수 있으니깐 말이죠.


아이들에게 돈의 개념을 어떤 방향으로 말해줘야 하며

어떻게 사용해야할지

부모가 된 입장에서 고민을 안할수가 없더라고요.

과거에는 사 달라는거 사주면서

가계부 지출이 심했었는데요.

최근에는 용돈 기입장과 스티커를 활용해서

용돈을 받아쓸 수 있도록 하고 있어요.

돈이 뭐예요?에서는 돈이 만들어진 시기부터

돈이 있기전에는 어떤식으로 물건을 주고 받았는지

간단하게 아이들 눈높이에서 읽을 수 있었어요.

돈은 최초로 중국에서 종이돈을 사용했다고 해요.

나중에 이탈리아의 탐험가인 마르코 폴로가 종이돈 아이디어를 유럽에 전해졌다고 하니

아주 오래 전부터 돈의 가치가 얼마나 중요한지 알수가 있었어요.




과거에 비해 풍족한 생활을 가진 사람들이 많아지면

해외여행을 종종 다닐텐데요.

원화를 들고 나가면 사용이 되지 않듯이

각 나라의 통화에 맞게 은행에서 환전해서 가져갈 수 있어야 해요.

각 나라의 통화에 대해 돈이 뭐예요?에서

그림을 보면서 아이와 이야기 나눠볼 수 있었어요.

돈을 저축할 수 있고, 돈을 기부할 수 있고, 돈을 활용하는 방법을

각각의 가정에 맞는 방식으로 학습하다보면

돈을 잘 사용할 수 있을거예요.


**무상으로 제공받고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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