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입! 천재 과학자의 방 4 - 위대한 발명이 탄생한 현장 - 빌 게이츠 외 잠입! 천재 과학자의 방 4
사토 후미타카 엮음, 다나베 타이 그림, 구사바 요시미 글, 박유미 옮김 / 예림당 / 2021년 7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색다른 이야기 과학자들의 방.

과학자들 뿐 아니라 발명을 위해 노력하고 성공한 사람들의 기본 생활습관도 알고 싶을때가 있다,

그들은 특별한 무언가 있는 것일까?

아니면 지내다가 반짝이는 아이디어가 샘솟는 것일까?

오늘도 빌게이츠가 개발한 컴퓨터로 글을 쓸 수 있음에 감사하며....

컴퓨터와 스마트폰의 보급으로

이전에 살았던 삶과 확연히 달라진 모습이며, 생활이다.

과학자들은 어떤 방에서 발명을 하며 어떻게 꿈을 키웠을까?

뤼미에르 형제는 움직이는 영상을 커다란 스크린으로 보여 주는 장치를 발명했다.

이것이 영화의 시작이다.

TV나 스마트폰의 동영상도 이 장치를 기본으로 하고 있다.

뤼미에르 형제의 아버지는 사진 회사를 운영했다고 한다.

거기에서 아이디어를 얻은 형제들...

지식은 알고 있지만 실천이 어려운게 사실인데

이 형제들은 끊임없이 발명을 거듭하여 우리가 즐겨보는 영화 스크린을 완성하였다. 짝짝~



워낙 유명한 라이트 형제.

어릴 적부터 하늘을 나는 꿈을 꾼 라이트 형제는 직접 만든 엔진 빙행기를 타고 인류 최초로 하늘 날았다고 한다.

라이트 형제는 한 번만에 날았던 것이 아니기에

부서진 비행기가 창고에 가득...

실패는 곧 성공의 어머니다라는 말처럼

몇 번의 실패를 거듭했던 장소이기도 하다.


지금도 타자를 치면서

전세계 사람들과 소통할 수 있는 컴퓨터.

빌게이츠가 발명하지 않았더라면 또 다른 누군가가 발명을 했을지도 모르겠지만

너무나 편리해진 소통으로 멀리 사는 사람과도 안부를 묻을 수 있게 해 준 컴퓨터이다.

지금은 스마트폰 안에 모두 탑재되어 있어서 컴퓨터 보다는 스마트폰을 주로 사용하지만

중요한 회의나 문서 작업 등

컴퓨터는 기업에 뗄레야 뗄 수 없는 관계.

작은 아이디어가 주는 편리함을

빌게이츠의 남다른 아이디어로 덕분에 편리한 생활을 영위할 수 있는 것 같다.

더불어 과학 원리까지 재미있게 배울 수 있었던 책이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