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뿐뿐 캐릭터 도감 : 면역 ㅣ 뿐뿐 캐릭터 도감
이토 미쓰루 그림, 정인영 옮김, 오카다 하루에 외 감수 / 다산어린이 / 2020년 6월
평점 :
구판절판

바이러스 비켜! 면역으로 건강을 지켜라!
41종 캐릭터와 함께 우리 몸속 병원체를 무찌르자!

감기에 걸리면 열이 나거나 귀 뒤쪽이 붓기도 해요.
그런 증상이 왜 나타나는지 몸의 어떤 작용과 관계되어 있는지 알 수 있어요.
이 책에는 전염병으로부터 우리 몸을 지켜 주는 면역과 관계된 세포, 기관, 물질, 세균들이 깜찍한 캐릭터로 등장해요.
면역 캐릭터마다 자기 특징이나 맡은 일 등을 소개하니 상세하게 잘 살피면서 보면 아이의 머릿속에도 지식 창고에 차곡 차곡 쌓일 수 있을 것이에요.
면역은 돌림병이라는 뜻으로 전염병을 일으키는 다양한 병원체로부터 나의 건강을 지키는 몸의 작용이 면역이다.
병원체에는 바이러스, 세균, 진균, 원층. 기생충 등 대부분 눈에 보이지 않을 정도로 작아서 모르고 지나치지만
사실 내 몸 뿐 아니라 옷, 공기 중에서도 떠돌아 다니며 많은 균들이 살고 있다.
이처럼 세균이 많지만 우리가 매일 아프지 않는 이유는 우리 몸의 면역이 작용해서 병원체와 싸우기 때문이다.
독감 주사를 맞고 예방 접종을 하는 경우도 나의 몸에 있는 면역 체계를 강화시켜 바이러스를 막기 위해 주사를
맞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만약 사람이 면역 기능이 없다면 우리 몸 주변에 있는 병원체에 금방이라도 감염되어 건강을 해치게 될 것입니다.
대부분 사람들은 태어날 때부터 면역을 갖추고 있어요.
그런데 타고난 면역 기능이 충분히 작용하지 않는 병도 있징.
우리가 건강하게 살아갈 수 있는 건 면역 기능 덕분이라니!!!
우리 몸을 지키기 위해 일하는 면역 세포를 이해하는 동시에 인체의 작동 원리를 배우며 신비한 우리 몸을 탐구하는 소중한 기회가 되었어요. 초등 필수 도감으로 강추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