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아때 필요한 잠재적 발달 수준을 끌어올리면 초등학생 시기에 필요한 능력으로 연결될 수 있다고 해요.
아울러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더욱 요구되는 창의성 함양에 도움이 된다고 하니 만5세에 필요한 두뇌 개발 살펴보아요.

아이들이 직접 체험하고 놀이 형태로 문제 푸는걸 가장 좋아라하죠?
친근한 동물들로 특징과 연관 지어, 같은 특징을 가진 새로운 동물을 선택해 나가는 문제에요.
느리다 - 기어 다닌다 - 무섭다 -?
그 다음에 올 동물은 무엇일까요??
그래요 바로 사자!!!
으르렁~~!!! 소리에 모두 도망칠 기세입니다.

어떤 모양의 텐트일까요?
도형만 보고 어떤 모양인지에 대해 그림에서 찾아볼 수 있었는데요.
공간 지각 능력을 키우는 문제로, 사물을 보는 방향에 따라 모습이 달라지는 것을 이해하고 설명해줌으로써,
여러 방향에서 본 모습을 토대로 사물의 본래 형태를 유추할 수 있어요.
초등학교 입학을 하면 도형을 배우는데요.
도형 뒤집기에 아이들이 멘붕이 오기 때문에 미리 미리 도형을 요리조리 살펴보는 연습도 해 보는게 도움이 된답니다.
나중에 커서 무엇이 될까?
새끼가 커서 나중에 어떤 모습이 될지 오른쪽에서 골라 선으로 연결해보는 건데요.
동물의 성장 변화를 이해하고, 변화 전후의 모습을 인지하는 문제에요.
새끼가 자라면 송아지에서 소로 이름이 바뀐다는 것도 함께 알려줄 수 있어서, 인지 능력에 탁월한 두뇌 개발 학습지에요.

위의 그림처럼 정해진 답이 있는 문제가 아니라 아이의 다양한 생각을 유도하는 문제도 있는데요.
제시된 물건의 속성을 알고 이와 관련 있는 것을 고르도록 지도해주고, 그 이유를 물으며 자유로운 생각과 창의적인 생각을 할 수 있도록 해줄 수 있을 것 같아요.
좌뇌형 아이는 언어 정보에 강하고 참을성과 끈기가 많은 아이에요.
문제난 일을 해결할 때 이전의 경험을 토대로 실패 없는 해결 방법을 선호하므로, 정해진 규칙이나 틀을 깨는 훈련이 필요하다고 해요.
그럴 땐 야외 활동을 적극적으로 해줌으로써 자연에서의 생각을 상상해 보기 등의 활동을 유도함으로써 좌뇌,우뇌 발달을 두루두루 형성 시키게 해줄 수 있다고 해요.
만5세의 다양한 두뇌 개발 문제를 풀 때 아이가 모른다고 무조건 답을 알려주기 보다는 천천히 설명을 해주고 , 기다리면 아이는 스스로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거에요.
뇌 발달이 완성된 존재가 아니기 때문에, 그만큼 받아들이는 능력도 뛰어나겠지요?
잠재적 능력을 끌어내주고 그 능력을 잘 활용할 수 있도록 부모 가이드로 잘 활용해보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