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딩맨 엔트리 4 : 다시 열린 문 코딩맨 엔트리 4
k프로덕션 지음, 김기수 그림, 한국공학한림원 추천, 이정 감수 / 다산어린이 / 2019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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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편에서 기본 코딩의 동작을 살펴보았다면, 4편에서는 4차산업혁명에 걸맞게 블록형 프로그래밍 언어에는 미국에서 개발한, 엔트리와 가장 닮은 성격의 스크래치가 있다.

그렇다면 스크래치와 엔트리의 차이점에 대해 알고 가보자.


스크래치 - 시계 방향 회전과 반시계 방향 회전으로 나뉜다.

엔트리 -양수를 입력하면 시계방향으로, 음수를 입력하면 반시계 방향으로 회전한다


스크래치 -엔트리보다는 명령 블록이 적지만, 그래도 여러 개의 명령 블록을 이어 만들 수 있다.

엔트리 - 스크래치보다 명령 블록이 더 많아 적은 명령 블록을 사용하면 된다.


스크래치 - 색깔 효과, 어안 렌즈, 소용돌이, 픽셀화, 모자이크, 밝기, 투명도의 효과를 줄 수 있다.

엔트리 - 색깔, 밝기, 투명도 효과만 줄 수 있고, 또한 상하 또는 좌우로 뒤집을 수 있다.


스크래치 - 소리를 편집할 수 있다.

엔트리 - 소리 편집은 조금 기다리면 지원 가능하다.


나날이 갈수록 흐름버그들이 강력해지고 사람들을 납치해 흐름버그로 탄생시켜 상급버그가 될 사람들을 잡아들인다.

친구들이 PC방에서 게임을 하던 중, 움직임버그가 어린이들을 공격하려고 했다.

그러던 중 코딩맨이 컴퓨터 화면에 나타나 움직임 버그와 싸우게 된다. 

블럭형 프로그래밍으로 되어 있어서 엔트리로 코딩을 짜서 공격하고 막아내고, 강민이가 움직임 버그를  크기를 작게 만들고 움직임버그는 도망가버린다.


주박사가 만든 버그들이 인간 세계를 침략, 모든 기기들이 고장나고 상급버그가 될 만한 인간들을 잡으러 다니기 시작한다.

프로그램을 제어하고 통제할 수 있는 힘을 지닌 예린이가 인간을 공격하기 시작하고, 인간의 기억을 잃은 예린이는 강민과 싸우게 되지만,

강민이는 예린이의 목소리를 듣고 알아챈다...


이렇게 중간중간에 엔트리를 프로그램 시켜서 악당들을 물리치고 조정하고 

내가 직접 프로그램을 짜서 실행할 수 있어서 무엇보다도 쉽게 동작이 가능했다.


내 아이도 학교에서 배운만큼 학습만화를 읽고 쉽다면서 책을 덮었다.


앞으로 나올 코딩맨 엔터리 5,6권도 기다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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