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초 과학 - 과학 커뮤니케이터 리아 엘슨의 엉뚱하고 기괴한 과학 실험 103
리아 엘슨 지음, 조은영 옮김 / 은행나무 / 2025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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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 60초 과학 >

​

'미국의 인기 과학 인플루언서

리아 엘슨의 폭발적 반응을 얻은

웹 시리즈 ‘60초 과학’

​

과학이 어렵고 딱딱하다는 생각이 들 때,

<60초 과학 – 리아 엘슨의 엉뚱하고 기괴한 과학 실험 103>을 펼쳐보세요.

우리가 한 번쯤 궁금했지만 그냥 지나쳤던

질문들에 대해 쉽고 재미있게 답해주는 책이에요.


과학을 전공하지 않았어도, 평소 과학에 관심이 많지 않아도 부담 없이 읽을 수 있어요.

이 책은 생물, 화학, 물리, 인체, 우주까지 다섯 가지 분야로 나누어 다양한 질문을 던지고,

그에 대한 과학적 원리를 쉽게 풀어줘요.

​


✔️고양이의 골골송은 어디서 나는 소리일까?

횡격막과 후두의 진동에서 발생하는 소리지만,

저자는 고양이가 사악한 차원의 이동 여행자일지도 모른다는

엉뚱한 해석을 더해 흥미를 끌어요.

​

✔️ 우주에서는 어떤 냄새가 날까?

우주인들은 탐사선에 돌아와 헬멧을 벗는 순간, 그을린 스테이크, 뜨거운 금속,

화약 냄새와 비슷한 우주의 냄새를 맡을 수 있다고 해요.

​

✔️ 피는 왜 붉을까?

적혈구의 헤모글로빈에는 철이 포함되어 있어 산소와 결합하면 붉은색을 띠지만,

문어처럼 구리 기반의 헤모시아닌을 가진 생물은 피가 푸른색을 띠기도 해요.

​


✔️ 불꽃은 어떻게 만들어질까?

연료, 산소, 열원이 만나면서 연소 반응이 일어나고,

불꽃의 색과 온도는 반응 과정에서 발생하는 화학적 변화에 따라 달라져요.

미국 인기 과학 인플루언서 리아 엘슨 저자는 “바보 같은 질문이란 없다”는

메시지를 강조하며, 과학이란 거창한 것이 아니라 우리가 일상에서

궁금해하는 사소한 호기심 속에 숨어 있다는 걸 보여줘요.


과학을 어렵다고 느꼈던 사람, 짧고 재미있는 과학 이야기를 좋아하는 사람,

아이들에게 과학을 쉽게 설명해주고 싶은 부모,

그리고 엉뚱한 질문을 던지는 걸 좋아하는 사람들에게 추천해요.

​

#과학책 #쉽고재미있는과학 #60초과학 #리아엘슨 #엉뚱한과학실험

#호기심자극 #과학이야기 #과학실험 #과학책추천 # 리아엘슨 #은행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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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살게 구는 친구에게 당당하게 맞서는 법 - 내가 나를 지키는 괴롭힘 예방·대처 워크북
에마뉘엘 피케 지음, 리사 만델 그림, 장한라 옮김 / 주니어태학 / 2025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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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 태학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 입니다

​

못살게 구는 친구에게 당당하게 맞서는 법

- 내가 나를 지키는 괴롭힘 예방·대처 워크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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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롭힘을 피하는 대신, 당당하게 맞설 수 있는

지혜와 용기를 주는 책!

​학교에서 친구들과 어울리다 보면 이유 없이 괴롭힘을 당하거나 무시당하는

일이 생길 수 있어요. 처음에는 장난처럼 보일 수도 있지만,

반복되거나 상대를 불편하게 만든다면 그건 분명한 괴롭힘이에요.

많은 학생들이 이런 상황에서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서 참고 넘기거나, 위축되곤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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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에서 친구들과 어울리다 보면 이유 없이 괴롭힘을 당하거나

무시당하는 일이 생길 수 있어요. 처음에는 장난처럼 보일 수도 있지만,

반복되거나 상대를 불편하게 만든다면 그건 분명한 괴롭힘이에요. 많은 학생들이

이런 상황에서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서 참고 넘기거나, 위축되곤 해요.

​

이 책은 그런 친구들에게 괴롭힘이 무엇인지 명확하게 구분하는 법과,

괴롭힘을 당했을 때 당당하게 맞서는 방법을 알려줘요.

특히, ‘180도 법칙’을 통해 상대의 공격을 정면으로 받아치거나 무조건 참는 것이 아니라,

가해자의 의도를 무력화하는 방식으로 대응하는 전략을 소개해요.

가해자가 예상하지 못한 반응을 보이면, 괴롭히는 게 더 이상 재미없어지고

결국 멈추게 되는 거죠.

​책에 나온 사례로 뚱뚱하다는 이유로 친구들에게 놀림을 당한14살 도리앙은

사람들이 자신을 조롱하는 별명을 유머로 받아들이고,

아예 그 별명이 적힌 티셔츠를 만들어 입었어요.

그 결과, 친구들은 더 이상 그를 놀릴 수 없었고, 오히려 분위기가 반전되었어요.

도리앙이 더 이상 상처받지 않는다는 걸 알게 되자,

가해자들은 흥미를 잃고 괴롭히는 걸 멈췄어요.

​


또한, 친구 관계에서 겪는 감정적인 괴로움도 아이들에게는 힘든 경험이에요.

책에 나오는 11살 쉬잔느의 이야기가 그런 사례예요.

쉬잔느는 오랜 친구였던 까미유가 다른 친구(잔느)와 더 친해지면서

자신을 리하는 상황을 겪어요. 처음에는 친구를 되찾으려고 애썼지만,

결국 까미유가 "나는 네 것이 아니야"라고 말하며 거리를 두자

큰 상처를 받았요.

이럴 때 저자는 ‘추억의 박물관’이라는 방법을 제안해요.

억지로 감정을 억누르거나 친구를 붙잡으려 하기보다는, 소중했던 기억을 되새기면서

감정을 정리하는 방식이에요. 쉬잔느는 처음에는 이 방법이 도움이 될지 의심했지만,

결국 점점 마음을 정리하고 새로운 관계를 만들어갈 수 있었어요.


​책에서는 괴롭힘을 방관하는 것도 문제라는 점을 이야기하고,

괴롭힘을 목격한 친구들이 작은 용기를 내어 피해자를 도와주면,

그 친구에게는 큰 힘이 될 수 있어요.

‘나는 상관없는 일이야’라며 지나치는 것이 아니라,

주변에서 나서 줄 때 괴롭힘은 사라질 수 있다는 걸 알려줘요.

​

결국, 이 책은 괴롭힘을 당하는 친구들에게 ‘참지 않아도 된다’는 메시지를 전하고,

싸우거나 피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을 지키면서도 당당하게 맞설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는 책이에요.

​

또한, 괴롭힘을 목격한 친구들에게도 용기를 주는 책이에요.

괴롭힘을 당하는 친구는 당당하게 맞설 수 있는 용기를,

방관하던 친구는 손을 내밀 수 있는 힘을 얻게 될 거예요.

많은 친구들이 이 책을 읽고, 괴롭힘을 이겨낼 힘과 방법을 얻었으면 좋겠어요!

​

책에 나오는 ‘괴롭힘 테스트’를 통해 스스로 괴롭힘을 당하고 있는지 점검해 보세요!

내가 겪는 일이 정말 괴롭힘인지,

그리고 어떻게 대응해야 하는지 한 번 테스트해 보면 좋을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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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니언 섬의 암호 ㅣ 즐거운 동화 여행 199
최귀순 지음, 최달수 그림 / 가문비(어린이가문비) / 2025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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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문비 어린이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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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티니언섬의 암호 >

​

" 전쟁의 상처와 과거의 비극을 담은

티니언 섬의 잊혀진 이야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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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티니언섬의 암호 >는 과거와 현재를 연결하는 특별한 이야기예요.

여행 중 예상치 못한 경험을 하듯, 이 책은 독자를 새로운 세계로 이끌어요.​


주인공 별이는 가족과 함께 티니언 섬으로 여행을 떠나, 푸른 바다에서 수영하고,

트럭을 타고 섬을 누비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요. 그러다 ‘바다’라는 아이를 만나게 되는데,

그는 전쟁 당시 일본군에 의해 강제로 동원된 조선인의 후손이었어요.

티니언 섬은 전쟁 중 조선인들이 군사 기지를 건설하기 위해

혹독한 노동을 감내해야 했던 역사적 배경을 가지고 있어요.

​

별이는 바다와 가까워지며 우정을 쌓고, 둘만의 암호를 만들어요.

"쿵쿵쿵!" "암호?" "아리랑!"

이 짧은 암호는 두 사람만의 약속이자, 다시 만나자는 신호였어요.

그러나 태풍 후, 바다는 사라지고,

별이는 그의 흔적을 찾으려 하지만 결국 아무것도 찾지 못해요.

​

여행을 마친 후 한국으로 돌아온 별이는 우연히 티니언 섬에 관한

다큐멘터리를 보게 되는데,

그곳에서 바다와 닮은 사진을 발견해요. 이 책은 잊혀진 역사를 되새기며,

전쟁이 남긴 상처가 여전히 누군가의 삶에 영향을 미친다는 사실을 알려 줘요.

​

바다가 정말 존재했던 아이인지, 아니면 별이가 역사적 사실을 꿈속에서 만난 것인지,

그 진실은 밝혀지지 않지만 그 불확실성 덕분에 이야기의 여운이 더 깊게 남는 거 같아요.

바다가 사라진 이유와 그의 존재가 무엇인지 궁금해하면서,

전쟁의 흔적과 그로 인한 아픔을 현재의 삶과 연결지어 생각해보게 됐어요.

​또한, 우리가 역사적 사실을 왜 기억해야 하는지,

그리고 전쟁의 상처가 세월이 흘러도 여전히

누군가의 삶에 영향을 미친다는 사실을 되새기며,

이를 기억하고 고통을 반복하지 않도록

노력해야 한다는 중요한 메시지를 전달해요.

​

​

#역사 #전쟁 #우정 #잊혀진역사 #티니언섬 #티니언섬의암호 #즐거운동화여행

#가문비어린이 #최귀순글 #최달수그림 #전쟁의상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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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 경찰관 덕빌 4 : 소리의 마법사 ㅣ 동물 경찰관 덕빌 4
후먀오펀 지음, 펑용청 그림, 팀갤럭시 옮김 / 플레이북 / 2025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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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이북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동물 경찰관 덕빌 4 : 소리의 마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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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빌이 사건을 해결하며

동물들의 생태와 과학 지식을 배우는

흥미진진한 학습 만화!

​어린이를 위한 자연 생태 학습 만화, < 동물 경찰관 덕빌 4: 소리의 마법사>는

흥미진진한 이야기 속에서 동물들의 독특한

생태와 과학 지식을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는 책이에요.

이번 이야기는 덕빌이 옛 친구 아구아를 찾아가면서 시작돼요.

하지만, 덕빌이 발견한 것은 작은 동물들의 사체가 나뭇가지에 걸려 있는 충격적인 장면!

착한 아구아가 무서운 범죄자가 된 것일까요? 덕빌은 사건을 파헤치기 시작해요.

수사의 결과, 범인은 ‘때까치’라는 새였어요.

때까치는 다양한 동물의 울음소리를 흉내 내어 사냥을 하고,

사체를 나뭇가지에 걸어두는 독특한 습성을 가진 새예요.

겉모습과 달리 영리한 사냥꾼이라는 점이 흥미로워요.

​박쥐들의 초음파를 이용한 생존 방식과 이를 위협하는 수상한 성형외과 사건도 등장해요.

성형수술을 받은 박쥐들은 장애물을 감지하지 못해 여기저기 부딪히고,

곤충도 제대로 잡지 못하는 부작용을 겪어요.

덕빌은 이 병원의 비밀을 파헤치고, 박쥐들에게 초음파가 얼마나 중요한지 알게 돼요.

​딱총새우의 충격파 사냥법과 혹등고래의 ‘거품 그물’ 전략도 흥미로워요.

딱총새우는 망둑어와 공생하며 독특한 사냥 방식을 활용하고,

혹등고래는 거품으로 물고기를 가두어 효과적으로 사냥하는 모습을 보여줘요.

다양한 생물들의 생존 전략을 통해

어린 독자들은 자연의 신비로움을 더욱 깊이 이해할 수 있어요.

​

< 동물 경찰관 덕빌 4: 소리의 마법사>는 동물 탐구와 사건 해결을 통해,

동물들의 생존 전략과 환경 적응 방법을 자연스럽게 알려줘요.

위트 넘치는 대사와 생생한 그림체 덕분에 어린이들이 지루하지 않게 읽을 수 있어요.

​

자연과학을 재미있게 배울 수 있는 책이라 어린이들에게 추천해요.

덕빌과 함께 사건을 해결하며, 동물들의 신비로운 세계를 직접 탐험해보세요!

​

#동물경찰관덕빌 #자연생태 #학습만화 #어린이도서 #과학탐구

#동물사건 #미스터리 #재미있는과학 #자연과학 #생태학습

#소리의 마법사 #후마오펀 #플레이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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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더 보이가 된 에그 보이
레이 슈 지음, 신수경 옮김 / 뭉치 / 2025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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뭉치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원더 보이가 된 에그 보이

겁 많고 소심했던 케빈이

‘에그 보이’에서 ‘원더 보이’가 되기까지,

정체성을 찾아가는 성장 이야기!

​

"나는 누구일까?" 이런 고민, 한 번쯤 해본 적 있나요?

특히, 내가 자란 환경이 남들과 다르거나 주변 사람들과

나 자신이 다르게 느껴질 때 이런 생각이 더 깊어지죠.

이 책은 그런 고민을 하는 미국 태생 중국계 소년 케빈의 일주일을 담은

그래픽 노블이에요.

누구나 한 번쯤 겪었을 법한 성장의 순간들을 그려서 더욱 공감이 되는 거 같아요.

​

이혼 가정인 케빈은 학교에서 조용한 아이지만,

어느 날 점심시간에 할머니가 싸 준 송화단(달걀) 때문에

‘에그 보이’라는 별명을 얻게 돼요.

친구들의 놀림 속에서 "나는 중국인일까, 미국인일까?"

같은 질문이 머릿속을 떠나지 않죠.

남들과 다르다는 이유로 겪는 어려움 속에서,

케빈은 점점 자기 자신에 대해 고민하게 돼요.

​

엄마는 이민자로서 힘든 과거를 겪으며 케빈과 누나에게 현실적인 삶을 강조하지만,

케빈에게는 그저 답답하기만 해요. 그러던 어느 날, 케빈은

할머니로부터 엄마가 문화대혁명 시절을 살아온 이야기를 듣게 돼요.

그 이야기를 통해 엄마와 할머니가 겪은 아픔을 깨닫게 되면서, 점차 가족을 이해하게 되죠.

​


체험 학습 날, 케빈은 놀이공원의 ‘드래곤 탐험 열차’에 몰래 탔다가

기구가 갑자기 멈추는 바람에 위험한 상황에 처해요.

두려움 속에서도 그는 스스로를 지켜야 했고, 그 과정에서 깨닫게 되죠.

‘에그 보이’라는 별명도 더 이상 부끄러운 것이 아니라, 자신만의 특별한 이야기라는 걸요.

​

작가 레이 슈는 자신의 이민 가정 자녀로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차별과 아픔, 그리고 관계에 서툴렀던 어린 시절의 모습을 작품에 담았어요.

이 책은 정체성, 차별, 가족, 용기에 대한 이야기로,

"그냥 너 자신이어도 괜찮아." 이 책이 전하고 싶은 메시지 같아요.

​

차별과 편견을 뛰어, 진짜 ‘나’를 찾아가는 케빈의 모험!

가볍게 읽히지만 결코 가볍지 않은 이야기.

케빈과 함께 나를 찾아가는 여정을 떠나볼까요?

#성장 #정체성 #이민자이야기 #차별 #가족 #자아찾기 #우정

#용기 #그래픽노블 #자기수용 #원더보이가된에그보이 #뭉치 #레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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