캣슈타인 박사의 냥냥 호기심 펀치 6 : 발명이 궁금해 캣슈타인 박사의 냥냥 호기심 펀치 6
윌리엄 포터 지음, 리처드 왓슨 그림, 정지현 옮김, DEEP 교수학습개발연구소 감수 / 아이스크림북스 / 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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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 입니다.

캣슈타인 박사의 냥냥 호기심 펀치

- ⑥ 발명이 궁금해


『캣슈타인 박사의 냥냥 호기심 편지- ⑥ 발명이 궁금해』는

우리가 일상에서 사용하는 다양한 물건과 기술이

어떻게 만들어졌는지를 다루는 책이에요.

바퀴, 전구, 전화기, 냉장고, 인터넷처럼

익숙한 것들도 처음부터 완성된 형태로

존재했던 것이 아니라,

사람들의 필요와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에서

하나씩 만들어졌다는 내용을 담고 있어요.


아주 오래전 사람들이

돌과 나뭇가지로 도구를 만들던 시기부터 시작해,

낚싯바늘과 농사 도구, 그릇, 갑옷, 문자, 시계 같은

발명이 이어지면서

인간의 생활은 조금씩 달라져 왔어요.

이 과정에서 발명이 인간의 생존과 생활 방식에

깊이 연결되어 있다는 걸 알 수 있어요.

또 무거운 물건을 옮기는 방법에서 시작해

바다를 건너는 기술, 길을 찾는 방법,

증기 기관과 기차, 자전거와 자동차,

비행기와 헬리콥터까지

이동 수단이 발전해 온 과정도 함께 다루고,

전기 모터, 건전지, 전구, 세탁기,

청소기, 냉장고, 컴퓨터와 같은 기계와 기술이

어떻게 발전해 왔는지도 나와 있어요.


종이와 인쇄술, 전화기와 라디오, 사진과 영화,

텔레비전, 인공위성, 인터넷, 스마트폰을 통해

정보가 기록되고 전달되는 방식이 변화해 온 과정,

더불어 마취제, 수세식 변기, 살균과 소독, 통조림,

엑스레이, 백신, 중앙난방, 전자레인지,

플라스틱과 같은 발명을 통해 생활의 편리함뿐 아니라

위생과 건강이 함께 발전해 온 모습도 다루고 있어요.

『캣슈타인 박사의 냥냥 호기심 편지- ⑥ 발명이 궁금해』는

초등부터 중등까지 꼭 알아 두면 좋은

필수 개념이 담긴 책이에요.

고양이 박사 캣슈타인과 조수 햄릿과 함께

발명의 세계를 읽다 보면,

우리가 지금 사용하는 기술, 물건들이

만들어진 과정을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어요.

또 발명에 담긴 원리와 의미를 살펴보며

교과 내용과도 자연스럽게 연결해 볼 수 있어서

더욱 흥미롭고 유익한 책이에요.

#캣슈타인박사의냥냥호기심펀치 #발명이궁금해 #윌리엄포터 #아이스크림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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