숲으로 읽는 그림책테라피 다음별 컬렉션 2
김성범.황진희 지음 / 나는별 / 2019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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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과 그림책에 대한 이야기.
숲과 그림책 속에서 아이들이 자라는 이야기.
숲과 그림책 속에서 자란 아이들이 행복하다는 이야기.

숲은 하나의 몸이다.
숲을 아는 것은 몸을 아는 것이고 몸의 감각을 깨우는 것이다.
몸의 감각을 깨우는 것은 제대로 살아갈 준비가 되었다는 것이다.

사실은 그저, 크게 제한하지 않고 아이들과 숲속을 거닐다보면 숲이 걸어오는 말이 들리고 숲에게 걸고 싶은 말들이 솟아날 것이다.

숲과 그림책과 아이들의 행복과 충만한 삶. 이런 어휘가 결론처럼 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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