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나는 공룡 액티비티북 - 지식 쑥쑥! 재미 팡팡! 딴짓거리
조니 레이튼.두걸 딕슨 지음, 정수진 옮김 / 동양북스(동양문고) / 2021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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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3 아들은 4살때부터 공룡들의 이름,특징 등을 줄줄 이야기했는데 둘째는 공룡에 대해 크게

관심을 보이지 않았다.

형 옆에서 귀동냥으로 듣는 공룡의 지식 정도였기에 아쉬움이 조금 남아있었다.

그런데 이번에 만난 <신나는 공룡 액티비티북>은 공룡에 대해 많이 알고 있지는 않지만

다양한 활동으로 공룡을 배우고 기억하는 정말 좋은 경험이 될 것 같아 반가웠다.

 

 

 

공룡에 대한 단순한 지식을 전달하는 책이 아닌 <신나는 공룡 액티비티북>은 공룡 친구들을

통해 재미있는 상식과 퍼즐놀이, 수학적 개념도 접해볼 수 있다.

 

6살 꼬맹이는 점 잇기, 다른 그림 찾기 등을 참 좋아하는데 자기가 좋아하는 활동이 계속해서

등장하니 흥분을 감추지 못했다.

그뿐만이 아니라 수 섹, 덧셈, 규칙찾기 등이 지루하지 않게 잘 구성되어져 좋았다.

 

미로 찾기도 아이가 참 좋아하는데 공룡 친구들의 이름과 특징을 기억하며 미로를 찾는

모습이 꽤 재미있어했다.

 

<신나는 공룡 액티비티북> 뒷 장에는 용어도 친절하게 잘 설명해놓고 있어

아이들에게 설명해주기 조금 힘든 용어도 잘 설명해줄 수 있다.

 

요즘같이 무더운 여름, 하지만 외출하기가 쉽지 않은 요즘.

아이들과 집에서 다양한 활동을 찾고 있는데 <신나는 공룡 액티비티북>은 아이들이

좋아하는

공룡 친구들을 통해 알찬 상식과 퍼즐 놀이, 수학적 개념들을 배울 수 있어 참 좋다.

책 제목처럼 '액티비티'하다. 공룡에 관한 지식 정보 전달에서 공룡 친구들을 통해 다양한

활동들을 할 수 있어 굿인 책이다.

내용도 풍부해 부족함없이 한동안 알차게 아이와 이 무더운 여름을 잘 보낼 수 있을 것 같다.

해당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솔직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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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제 안 하고 놀면 안 돼? 나도 이제 초등학생 12
이현주 지음, 윤만기 그림 / 리틀씨앤톡 / 2021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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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에 입학을 하고 학년이 올라갈수록 아이들의 숙제는 점점 늘어난다.

그런데 사실 라떼는 말이야..숙제가 엄청났지.

요즘 우리 아이들이 하는 숙제는 라떼의 숙제에 비하면 참 적다는 느낌이 많이 든다.

하지만 아이들은 뭔가를 해야하는 것만으로도 부담스럽고 하기 귀찮은건 어쩔 수 없나보다.

아이들의 그런 심리를 잘 표현한 <숙제 안 하고 놀면 안돼?>.

초등학교 저학년들의 맘을 어찌 그리도 잘 표현했는지 재미있게 아이는 읽었다.

 

<숙제 안 하고 놀면 안돼?>는 교과서에서도 내용이 등장한다.

아이들의 교과 과정과 연계한 더욱 유익한 그림책이다.

 

 

 

<숙제 안 하고 놀면 안돼?>의 주인공인 모아는 숙제하기를 참 싫어한다. 그래서 엄마한테 늘 잔소리를 듣는다.

모아는 학교에서 배우고 학원에서도 배우는데 왜 숙제를 해야하는지 도저히 이해가

가지 않는다.

처음에는 엄마,아빠가 많이 도와주셨는데 교육 강연을 듣고 오신 후에는 도와주시지 않는다.

모아는 배가 아프다는 핑계로 학교를 가지 않으려했으나 그 계획은 실패했다.

대신 일기장을 집에 남겨두고 학교로 향했다.

그리고 모아는 어떻게 되었을까?

 

<숙제 안 하고 놀면 안돼?>는 이렇게 아이들에게 숙제란 어떤 것이고 왜 필요한지

그리고 숙제를 위한

준비 단계 등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잘 소개하고 있어서 참 좋았다.

 

집에서 일기장을 가져 오지 않았다고 선생님께 얘기하고 위기를 잘 모면한 모아.

그런데 모아의 친구인 한누리가 자신이 숙제를 대신해주겠다며 모아에게 다가왔다.

며칠을 모아가 숙제를 대신해주면서 모아는 아주 편하게 잘 지냈다.

 

그런데!! 숙제를 발표하게 된 날!!

한누리가 발표를 하고 그 다음으로 모아가 발표를 하게 되었는데 모아는 발표를

할 수 없었다.

그 이유는 바로! 모아랑 내용이 같아서..

그리고 수학 숙제 역시 모아의 점수는 엉망이였다.

모아는 한누리가 자신을 골탕먹인다고 생각했다. 

 

그러던 중 모아는 알림장을 펼쳐 보았는데 모아가 좋아하는 가수 언니가 했던 말이 떠올랐다.

'하기 싫은 일이라도 꼭 해야 하는 거라면 즐겁게 할 수 있는 방법을 찾으려고 노력한다는 것'

이 말은 우리 어른에게도 좋은 조언이 되어주는 말 같았다.

어느 날 한누리와 모아, 모아 엄마가 한 자리에 있게 되었는데 괜히 찔린 모아는

엄마가 숙제에 관해 얘기만 했는데 눈물을 흘리며 자신을 돌아보았다.

그리고 엄마도 여태까지 사건들에 대해 알게 되었는데 사실 거기엔 한누리의 비밀이

숨어있었다.

누리도 사실은 부모님이 다 해주시는 숙제덕분에 편하게 초등학교 1학년을 보낼 수 있었지만

막상 학교 수업시간에 이것 저것 하는 활동시간에 자기는 아무 것도 할 수 없다는

사실을 깨닫고 그 때부터 숙제도 야무지게 혼자서도 척척 잘 해나갔다.

모아가 숙제를 어려워하고 잘 하지 않는다는 누리 엄마와 모아 엄마의 대화를 우연히 듣게된

누리가 모아에게 숙제의 중요성을 알게 해 주고 싶어 그런 일들을 한 것이라고 얘기했다.

누리는 정말 진정한 친구다!

모아는 이제부터 자신이 스스로 숙제를 할 것이라고 큰 결심을 했다.

<숙제 안 하고 놀면 안돼?>는 아이들이 큰 부담없이 술술 재미있게 읽을 초등 동화책이다.

유치원때와는 달리 초등학생이 되면 공부든 숙제든 뭔가를 해야하는데 아이들은

참 싫어한다.

엄마가 아무리 설명을 해도 아이들의 짜증은 쉽게 사라지지 않는다.

그런데 아이가 <숙제 안 하고 놀면 안돼?>를 읽고 난 후 자신도 숙제를 즐겁게

써야겠다고 얘기하는 모습에서 깜짝 놀랬다.

뭔가 깨달음을 느낀 것이겠지??

멋진 누리같은 친구 덕분에 모아는 그 어떤 것보다 소중한 것을 깨닫는 훌륭한

아이로 성장하는 모습은 우리 아이들의 성장과도 같다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숙제 안 하고 놀면 안돼?>는 숙제에 관한 이야기들이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잘 설명해주고 있어

그냥 재미있게 이야기를 읽고 끝나는 그림책에서 한 단계 올라가 아이들이 숙제의 필요성과

발전된 모습을 기대해

볼 수 있게 책이 구성되어져 있어 더욱 맘에 들었다.

 

 

리틀씨앤톡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솔직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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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 탐험의 역사 세상을 바꾼 위대한 아이디어 2
돈 브라운 지음, 신여명 옮김 / 두레아이들 / 2021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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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아이가 달 탐험에 대해 언젠가 물어본 적이 있다.

하지만 엄마가 알고 있는 지식은 아이의 궁금증을 해결해주기엔 턱없이 부족하여 어떻게

설명을 하면 좋을지 참 고민이 많았다.

그런데 이번에 만난 <달 탐험의 역사>를 아이가 읽어보면서 아이는 달 탐험에 대해

많은 정보를 얻었다고재미있었다고 한다.

<달 탐험의 역사>는 로드먼 로라는 실존 인물이 책에 등장하여 달 탐험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인간이 언제부터 로켓에 관심을 가지고 발명을 했는지는 분명하지 않다.

그러나 고대 중국인들이 화약을 발명하고 실천으로 옮겼는데 점차 사람들은 좀 더 높고

빠르게 로켓을 제작하려  많은 노력을 기울인다.

 

아이는 어려운 로켓이야기이지만 만화 형식으로 <달 탐험의 역사>가 되어 있어

재미있게 읽었다.

소련이 먼저 스푸트니크를 쏘아 올려 자극받은 미국이 나사를 창설하여 우주 경쟁에

뛰어든다는 사실.

그리고 그 과정에서 포기하지 않고 동물들의 희생을 통해 성공한 이야기들이 담겨있다.

 

로켓이 솟아오르면서 변신을 하는데 그 안에 많은 연료와 액체산소가 존재한다는 사실을

그림으로 재미있고 이해하기 쉽게 그려져 아이는 쉽게 이해하며 마치 나도 함께 달 탐험을

하고 있는 듯한 느낌을 받을 수 있을 것 같다.

 

암스트롱이 달에 착륙하기 위해 지점을 발견하고 천천히 그리고 안전하게 착륙하는 모습은

함께 보고 있던 아빠도 참 신기하다고 했다.

어두운 우주 속에 달 착륙은 정말 신기하면서도 흥미진지한 이야기다.

달에서 다양한 실험을 하고 많은 정보를 얻고 암스트롱은 돌아왔다.

 

그들이 돌아왔을 때는 세계적인 영웅이 되었다.

 

그 이후에도 계속해서 우주비행사들은 달을 밟았고 이후에도 계속된다.

인류의 작은 호기심에서 시작하여 인간은 지구를 달을 우주를 계속해서 연구하고 있다.

 

한 눈에 잘 파악할 수 있도록 우주 비행 연표도 잘 기록하여 맘에 들었다.

<달 탐험의 역사>를 읽으면서 아이는 처음으로 제대로 된 달 탐험에 대한 이야기를 알게

되었다.

<달 탐험의 역사>는 학습 만화 형식으로 구성되어져 있어 아이는 지루해하지 않고 재미있게

읽었다.

달 탐험에 대해 간략하게만 알고 있던 부모들도 이 책을 통해 달 탐험은 물론이고

다양한 우주 과학에 대해 알게 되었다.

인류는 수많은 실패 속에서 끊임없는 노력으로 우주를 연구하고 많은 결과들을

밝혀내는 모습에서 참 많은 감동을 받았다.

집에 있는 시간이 많아지는 초등학교 방학기간동안 재미있게 읽을만한 좋은 책을 만나

오랜만에 뿌듯한 시간을 가졌다고 행복해하는 모습에 덩달아 엄마도 기분

좋은 시간들이었다.

 

두레아이들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솔직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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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구마 탐정 : 수학 1 - 사각형 씨의 위대한 유산 고구마 탐정
서지원 지음, 이승연 그림 / 스푼북 / 2021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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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수학을 공부할 때 이해가 잘 되지 않고 어려우면 공부가 참 하기 싫어진다.

그래서 다양한 방법으로 아이들이 수학을 재미있게 접하며 공부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데

초등학교 고학년이 되면 유아나 저학년 때 했던 놀이 위주의 수학보다는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책으로 접하는 방법이 있다.

이번에 만난 수학과 관련된 책은 <고구마 탐정 수학1>이다.

수학과 관련된 이야기 책은 처음인데 아이들이 좋아하는 모 탐정과 비슷한 제목에

아이가 호기심을 보였다.

 

<고구마 탐정 수학1>은 등장하는 인물들의 모습이 재미있으면서 특징들을 잘 살렸다.

<고구마 탐정 수학1>의 주인공인 고구마 탐정은 생각을 오래 하면 머리에서 열이 나고

고구가 굽는 냄새가 난다. 그만큼 열심히 사건을 해결하고 있다는 것이다.

 

 

아이들이 단순히 재미있게 책을 읽는데서 <고구마 탐정 수학1>는 교과 연계로

지금 내가 읽고 있는 내용이 교과서의 어느 부분에 해당되는지 자세히 알 수 있어 참 좋았다.

그렇기 때문에 아이들은 자신이 읽고 있는 <고구마 탐정 수학1>에 좀 더 주의를 기울이며

읽을 수 있다. 

 

이렇게 <고구마 탐정 수학1>에서는 미스터리한 사건 파일 3가지를 가지고 재미있는 수학적 내용을 찾으며 진행된다. 그 중 사각형 씨의 유산은 사각형 씨의 유산을 찾기 위한

기본 줄거리를  가지고 있지만 그 속에 수학적 용어나 개념들이 잘 들어가있어 아이들은

수학 공부라기 보단

고구마 탐정과 함께 호흡하며 사각형 씨의 유산을 찾는데 푹 빠진다.

 

초3인 아이는 아직은 어려운지 등장하는 수학적 개념에 대해 물어보며 궁금해했는데

친절하게 설명도 잘 하고 있어 참 맘에 들었다.

중간중간에 아이들이 좋아하는 퀴즈가 있어 열심히 글을 읽고 함께 퀴즈를 풀어보는 시간도

가질 수 있다. 엄마와 함께 읽고 있는데 꽤 재미있다.

 

초3인 아이는 아직은 어려운지 등장하는 수학적 개념에 대해 물어보며 궁금해했는데

친절하게 설명도 잘 하고 있어 참 맘에 들었다.

중간중간에 아이들이 좋아하는 퀴즈가 있어 열심히 글을 읽고 함께 퀴즈를 풀어보는 시간도

가질 수 있다. 엄마와 함께 읽고 있는데 꽤 재미있다.

악보 유언장의 비밀과, 신비 마술단의 음모도 아이랑 참 재미있게 읽었다.

아직 5,6학년 형들의 수학적 개념이 들어간 내용이라 어려워했지만 처음 만난

고구마 탐정에 대한 첫인상은 잊혀지지 않는다고 했다.

초3 아이는 1,2학년 때와는 달리 3학년이 되어 수학 공부를 처음 하는데 많이 어렵다고 했다.

그래서 다양한 방법으로 수학에 대한 공부정서를 놓치고 싶지 않았다.

이번에 만난 <고구마 탐정 수학1>은 아이들의 수학 공부 정서를 망치지 않고 즐겁게 공부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재미있는 수학 동화책이다.

교과 연계를 미리 기재해놓아 아이는 내가 읽고 있는 내용이 교과서와 연계되어있다는

사실에 좀 더 집중하며 읽을 수 있고 읽고 난 후 연계 활동도 함께 할 수 있다.

귀여운 고구마 탐정의 활약을 2권에서도 기대해본다.

얼마나 열심히 집중하면 고구마 냄새가 나는지..ㅋㅋㅋ

스푼북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솔직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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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몽어스 플레이북
송주은 옮김, 매트 여.그랜트 켐프스터 구성 / 예림당 / 2021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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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아이가 좋아하는 '어몽어스'. 캐릭터가 참 귀엽다.

게임 '어몽어스'는 마피아게임 같은 느낌인데 아이가 하는 게임을 옆에서 살짝 보면

생각보다 어렵고 재미있다.

좀 더 게임을 재미있으면서도 잘 할 수 있게 도와주는 <어몽어스 플레이북>을 아이에게

이번에 선물해주었다.

 

<어몽어스 플레이북>에서는 '어몽어스'는 2018년에 처음 출시되었고,우주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멀티플레이어  킬러 추리 게임이란다.

그래서 그런지 캐릭터의 모습이 신기하면서도 귀여운데 임포스터를 찾기 위해 많은

크루원들이 함께 게임을 펼쳐나간다.

 

 

자기가 임포스터가 되면 아이는 참 좋아했다. <어몽어스 플레이북>에는 임포스터가 되어 어떻게 재미있게 게임을 하고 살아남는지에 대한 계락이 잘 적혀있다.

그 외에도 크루원으로서의 계략도 잘 설명되어져 아이는 게임을 하다가도

<어몽어스 플레이북>을 보며 아이는 게임을 즐겼다.

 

아이가 게임을 하다가 전기가 갑자기 나가는 경우가 있었는데 그 얘기도

<어몽어스 플레이북>에 잘 나와있어 아이는 함께 보는 엄마에게 이해하기 쉽게

잘 설명해주었다

 

용어 사전도 있다. <어몽어스 플레이북>을 읽으면서 게임을 재미있고 또 이왕 하는

게임 오래 버틸 수 있도록 도움을 받으며 게임을 하면 정말 짜릿할 것 같다.

 

게임 중간에 통신을 들어야한다면 <어몽어스 플레이북>을 찾아본 아들.

옆에서 아이가 게임하는 모습을 보니 사실 이해가 잘 가지 않지만 책을 보며 하나씩

이해해가니 정말 재미있었다.

단순히 게임을 하는 것이 아닌 계략을 잘 세워서 좀 더 오래 버틸 수 있고 또는 임포스터를

찾아낼 수있는데큰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어몽어스 플레이북>.

그리고 온라인 안전 가이드가 책 말미에 나와있어 아이들이 건강하게 게임을 할 수있도록

잘 설명해놓아 더욱 맘에 들었다.

게임을 하는 것도 좋지만 건강하게 잘 하는 것이 중요하기에 정말 필요한 가이드가

아닐 수 없다.

아이가 어몽어스 게임을 할 때 왠지 곁에 착 붙어있을 것 같은 플레이북인

<어몽어스 플레이북>.

아이의 멋진 플레이를 기대해본다

 
 
예림당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솔직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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