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생을 위한 맨처음 세계사 1 - 인류의 탄생과 문명의 시작 ㅣ 초등학생을 위한 맨처음 역사 시리즈
윤종배 지음, 이우일.이우성 그림, 전국역사교사모임 원작 / 휴먼어린이 / 2015년 10월
평점 :
구판절판


a1.jpg

이제 아이가 초등 고학년이 되고 보니 우리의 역사도 잘 알아야 하겠지만 세계사의 흐름도 아이가 나름 파악하고 있는것이 앞으로 공부하기에 더 좋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했답니다~ 엄마인 나도 공부할때세계사는 외울것이 너무많아서 솔직히 하고 싶지 않은 과목중 하나였거든요~ 단어들도 좀 그렇구요~ ㅎㅎㅎ 그럼 맨처음 세계사는 어떻게 알려줄까요


a2.jpg

이책의 세계사 1권으로 총 13장으로 구성되어져 있답니다. 처음은 물론 세계사랑 친구할까? 랍니다. 아이들이 친숙해 질 수 있도록 학습만화형식으로 짜여져 있어요. 엄마들 어릴적에는 먼나라 이웃나라의 만화로 본 것이 새록새록 기억에 떠오르네요~ 만화속 캐릭터들은 친숙한 그림이랍니다. 그리고 이야기가 끝나는 부분에는 교과서 밖 세걔사란 코너에서서기, 세기등의역사책에 나오는 단어들과 용어설명이 들어 있습니다. 2장은 인루의 고향 아프리카 랍니다. 원시시대의 이야기를 알려주고 있어요. 뗸석기의 등장이지요~  그리고 중강중간 세계사 산책이란 코너에서도 더 많은 지식을 아이들이 지루하지 않는 구성으로 풀어내고 있답니다


a3.jpg

아이랑 같이 저도 보았는데요~ ㅎㅎㅎ 지중해를 누빈 페니키아, 알파벳 도판, 인덧  문명의 발자취도 다시금 알아보는 시간이 되었답니다. 6장에서는 최초의 세계 제국 페르시아 를 알수 있어요. 폐르세스폴리스 궁전은 세계문화의 전시장이란 사실도요~ 7장은 지중해를 수놓은 폴리스 세계랍니다.기원전750년이라는 군요. 트로이의 목마릐 이야기도 잠깐 등장해요. 어느 스파르타의 청년의 삶도 구구절절 해요~


a4.jpg


a5.jpg

그리고 책의 맨뒤에는 이렇게 세계사 연표가 들어 있답니다. 우리나라, 동아시아, 유럽,아메리카, 북아프리카,서아이사,인도 동남아시아까지 한페이지에서 살펴 볼 수 있는 구성이랍니다. ㅎㅎㅎ 이렇게 한번 전체적인 연표를 훌터볼 수 있더라구요.


a6.jpg

초등학교 6학년인 현진이는 이책을 읽고 이렇게 독서록을 작성하였답니다.

이책을 처음봤을때,,, "하 언제 읽지?" 라고 생각이 들엇지만 책을 딱!! 편 순간"히힛" 이라는 생각이들었다. 왜냐하면 만회이였기 때문이다. 이책의 줄거리는 우니나라, 동아시아, 유럽, 아메리ㅏ, 북아프리카, 서 아이사, 인도 동남아시아의 세계사에 대해 나온다. 어느 스파르타 청년의 삶 이야기를 하지만 이 청년은 매우 불쌍하다. 이청년으 삭발을 한채 신발도 신지 못하고 1년내내 올을 한장만 입고 지내야 했다. 이렇게 이 청년은 불쌍하게 살게되었다. 나느 이책을 읽고 나서 조금 헷갈리디고 하지만 우리나라에 대한이야도 알수 있게되었고 집마다 색깔이 다른 이유 등등,,, 여러가지를 알 수 있게 된 책이였던것 같다.그리고 만화여서 즐겁게 읽을 수 있게 되었던것 같다.(조금 지루했지만....)

아무래도 학습만화 형식이지만 아이가 세계사를 지루하게 받아들인 부분이 있기도 하답니다. 하기사,, 엄마인 저도 그렇게 생각했으니깐요. 이제 돌아보면서 세계사의 역사적인 영화나 이야기속의 진실을 찾아가서 생각하면 그리 어렵지도 않았지만 공부로 받아들일 수 밖에 없는 아이들은 더 그럴꺼란 생각이들어요. 이책은 총 7권으로 구성된 책이랍니다. 다음권도 한권씩 구입해서 아이랑 천천히 재미나게 세계사를 알아바야 할것 같네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안전을 책임지는 사람들 - 꿈꾸는 10살 진로직업 ㅣ 진로직업 시리즈 1
홍기운 글, 이유정 그림 / 계림북스 / 2015년 9월
평점 :
품절


v1.jpg

요즘 아이들이 학교에서 다양한 직업에 관련되어 탐색하는 시간을가지기도 한답니다. 6월쯤에는 학부모들중에 봉사해줄 분들이 학교에 가서 다양한 자신의 직업을 소개하고 앞으로의 전방등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주고 있더라구요. 작년에는정말 많은 아이들이수학여행을 가서 사건사고가 너무나도 많았잖아요. 그럼 우리 아이들의 곁에서 안전을 지켜주는 분들이 얼마나 많은지 다시금 확인해 보는 시간이 된것 같네요~

 

v2.jpg

이 책에는 4장으로 구분하여 안전을 찾아주는 책이랍니다.

버스 운전기사, 전동차 기관사, 비행기 조종사, 선장, 교사, 대통령, 경찰관, 소방관 등 에 대해서 이야기가 나온답니다. 처음에는 간단한 학습만화 형식으로 이야기가 전개되어져요~ 전동차 기관사 한수진씨 이야기....2003년 대구지하철사건의 이야기에서 저도 한동안 생각지도 않았던 이야기가 생각이 났답니다. 이야기 마다 사진속 그날의 이야기가 있고 꼭 지켜요 코너도 잘 짜여져 안전을 지킬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해 주고 있답니다.

v3.jpg

찬영이는 이책에서 소화기 사용법과 소화전 사용법을 정확히알게 되었답니다. 항상 안전하면 심폐소생술이 등장하는데요~ 작년에 코엑스에가서 직접해보는 과정을 거쳐서 더 잘 알고 있답니다. 그리고 군인아져씨의 역할에서도 안전을 지켜 주시는 분이란 점도 찬영이는 새로 알았다고 하네요~ 나라만 지키는 분들이라고 생각했다더군요.

그리고 이미란 선생님의 모습에서도 항상 아이들의 안전을 위해 신경쓰시고 있음도 알게되었다구요. 하기사 학교 선생님들은 항상 아이들에게 꼐단이나 학교생활시 뛰어다니지 않도록하는 부분도 다 이유가 있는 것이잖아요.

v4.jpg


v5.jpg


초등학교학교 3학년인 찬영이는 이책을 읽고 이렇게 독서록을 작성하였답니다.

안전을 책임지는 사람들은 직업들을 소개하는데 먼저 버스운전 기사 임기웅씨 두번째 비행기조종사 김진하 이렇게 있는데 경찰소방관들은 경찰은도둑을 잡아주고 소방관들은 불을꺼주고 불길에서 사람도 지키고 이게 모두 안전을 책임지는 사람들이다. 나느 커서되고 싶은 것이 농구선수, 축구선수이다. 이사람들도 노력해서 직업을 찾은 거겠지로믿고 나도 노력해서 나의 꿈을 이룰것이다. 모두다 안전을 책임지는 사람은 참 많다.

세월호 사건이후로 아이들의 수학여행에 소방관 분들이 안전 요원으로 차량에 함꼐 동승한다고 들었습니다. 몇일전 터널 안에서의 사고로 아이들이 탄 소방관 분들이 아이들을 터널 안에서 안전하게 대피시켰다고 들었어요. 아이들의 안전은 조심하고 더욱이 서로가 꼭 지켜 줘야 한단점을 어른을이 묵과 하지 말고 살아야 할것 같아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우리 집에 전기 흡혈귀가 산다 ㅣ 지구를 살리는 어린이 6
태미라 지음, 지문 그림 / 스콜라(위즈덤하우스) / 2015년 9월
평점 :
품절


j1.jpg

요즘 전기 절약에 관심이 많은 엄마랍니다. ㅎㅎㅎ 15년된 냉장고때문인지 집에 볕이잘 안들어서 인지 어두운데에 있지 못하는 제 성격때문인지 전기료가 상당히 나오더라구요. 누진세도 겁나구요. 여름에는 에어컨도 정말 참지 못할만큼 더울때만 잠깐 틀구요~ 선풍기는 기고 살았는데,, 항상 전기 코드를 빼라고 잔소리도 많이 하는 엄마라니다. 그럼 우리집 전기흡혈귀는 누구일까요?
 


j2.jpg

이책의 주인공 가족은 석봉네 랍니다. 석봉네 가족은 이사를 한다고 피곤하긴 했지만 쉽게 잠을 청할 수가 없었답니다. 시골에는 밤이 되면 온통 깜깜하지만 도시에는 화려한 조명들로 자정이 되어도 밝아요. 그래서 석봉네 가족들은 잠을 설칠수 밖에 없었지요. 밤 불빛 때문에 동식물들도 괴롭기는 마찬가지라고 합니다. 반딧불이는 밤에 짝짓기를 하는데, 불빛이 너무 강해 짝짓기를 하지 못해 수가 점점 줄어들고 있고, 밤에 활동하는 야행성 포유류등도 눈이 부셔 먹이를 찾기도 힘들도 먹이들이 금방 도망가버린다고 알려준답니다. 요즘은 정말 반딧불을 볼 수거 없는데,, 다~ 이유가 있는거군요~

 

 


j3.jpg

전기요금의 핵폭탄을 ​맞은 석봉네에는 어떠한 전기 흡혈귀가 살고 있을까요?  그 정체는 바로'대기 전력'이라고 합니다. 대기 전력이란 가전제품이 사용되지 않는 상태인데도 낭비되는 전력을 말합니다. 요즘은 대기전력을 줄이기 위해서 자체 한번의 버튼으로 끄면 다 거지는 콘서트도 나왔다고 하던데요 ~ 이 대기 전력이 가정 전력 사용량의 11%나 된다고 하네요.. 11%이면 상당한 비율을 차지하는 것 같아요. 그리고오래된 냉장고도 전기를 엄청 잡아먹는다고 합니다. 헉,,,,,,,우리집 냉장고 요즘 들어 상태가 않좋은데~ 빠른 시일내에 정리해야 할 것이 걱정이네요~


j4.jpg

초등학교 3학년인 찬영이는 이책을 읽고 이렇게 독서록을 작성하였답니다.

이책은 전기와 관련된게 많은데 그중에 하나가 제일 기억에 남아 있다. 그게 무엇이냐면 수력에너지!! 간단하게 설명하잠ㄴ 높은 곳에서 낮은 곳으로 떨어지는 물의 힘을 이용해 에너지를 만들기도해 . 이정도 기억이 난다 순봉이네 가족이 잇는데 전기 흡혈귀가 전기를 다빨아 먹어절약하는 내용이다. 만역 우리집이였으면 전기를 거의 사용을 하지 않았을 것이다.!!  ㅎㅎㅎ 찬영이는 매번 전기코드를 빼고 다니는 저를 보고 이야기 한것 같은데요~ 지 금 있다고 펑펑 쓴다면 우리 아이들의 시대에는 쓸 수 있는 에너지가 거의 없다는 것이 묹이기도 하다비다. 절약하고 현명한 소리를 해야 하는 것이 에너지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 어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우리 교실에 온 괴물 ㅣ 책읽는 어린이 노랑잎 8
에블린 브리주 펠랑 지음, 김영신 옮김, 김민준 그림 / 해와나무 / 2015년 9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n1.jpg

 

책의 앞표지에서 보이는 뱀은 아이들에게 찾아온 괴물이라고 하네요~ 하지만 괴물의 모습이 무섭기만 한데요~ 주인공들은 정말 이 교실에찾아온 괴물이 무섭기만 한걸까요? 우리집 3학년 작은 아이는 책이 재미있어 보인다고 바로 읽어 내었답니다

 


n2.jpg

책의 주인공은 얀이란 초등 학교 2학년 남자 아이랍니다. 담임 선생님의 이름은 소송이시랍니다, 이야기의 시작은 초록색 속치마가 삐져 나와 아이들이 웃으면서 이야기가 시작된답니다. 눈이 많이 와서 수영장 수업을 못하고 교실에서 선생님은 책을 읽어주신답니다. 이야기 속에서는 커다란 초록색 뱀이 나온답니다. 그러면서 무언가 아이들이 있는 교실에 들어와버린답니다. 이야기속의 초록뱀이였어요. 이뱀은 과연 소송선생님을잡아 먹으려는 걸까요? 아이들은두려움에 떨다가 학원에 가야 한다는 이유로 하나둘빠져 나갔답니다. 다음날에도 교실에는 초록뱀이 있었어요. 수업시간에 뱀은 휘이릭 소리를 내면서 수업을 함꼐 동참하는 것이였답니다.


n3.jpg

초록뱀 아이들과 함꼐 글자도 수학도 함꼐 배우면서 공부하는 친구가 되어 버렸답니다. 초록뱀의 예의바른 부탁을 거절하는 친구는 하나도 없었답니다. 초록뱀은 먹는 모습도 단청했고 크고 긴 꼬리로 책상도 잘 정리했답니다. 그러다 위생감독관이 학교에 왔어요. 위생감독감은 초록뱀을 교실에 두어선 안된다고 했답니다.


n4.jpg

초등학교 3학년인 찬영이는 이책을 읽고 이렇게 독서록을 작성하였답니다.

이 내용은 아이들이 교실에 들어갔는데 수업중에 초록색 머리에다 몸이 너~~ 무 길어서 애들이 까악~~~ 소리를 지르자 선생님쪽으로 가더니 다시 아이들쪽으로 가더니 다시 아이들쪽으로 가 아이들은 문을 열어야 하는데 문을 꼬리로 막아놔서 못열고 가만히 있으니 해치진않았다. 나였으면 가위로 꼬리를 자르고 친구들을 살리고 튀었을 것이다. 엄청나게 무서웠을 꺼 같았다.  

ㅎㅎㅎ 찬영이는 초록뱀이 처음등장하는 부분이 좀 무섭고 아이들에게 해를 끼칠것 같았다고 그런 부분이 많이 강조되었군요. 하지만 진정한 교실에서 괴물은 무엇이였을까요? 저는 감독관이란 생각이 들었답니다. 조금 남과 다르다고 그러한 점을 비꼬아 이야기 한것 은 아닐까요? 친구들과 있다보면 다영한 친구들이 있고 몸이 불편하거나 정석적으로 안정이되지 않는 아이도 있을을 찬영이랑 이야기 했답니다. 초록뱀은 아이들에게 친절한 친구였다구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방탄소년단 2 - 세계 유물을 찾아라! ㅣ 방탄소년단 2
송도수 글, 양선모 그림 / 서울문화사 / 2015년 9월
평점 :
절판


f1.jpg

 

이번에 서울 문학사에서 아이들이 다양한 세계문화 역사를 알아볼 수 있는 책이나왔네요~ 작은 아이는 초등 3학년인데,, 학습만화라면 가리지 않고 읽는 답니다. 역사는 잘 모른다고 하지만 제법 이책 저책 읽기는 했는데 정리가 잘 안되나 보네요~ 이책으로 나름 생각하면서 알아갔으면 해요~

 


f2.jpg

이책의 등장인물은 유물추적자 좌충우돌 유물사냥꾼 랩몬스터, 마음약한 에스카톤 시 최고의 미소녀 멜리, 제국의 제1황자 진, 에스카톤 시의 슈퍼아이돌 제이홉, 수수께끼의 인형술사 정국이 등장한답니다. 1권이 있어서 앞이야기가 연결이 안된다고 투덜거리면서 보았어요. 책의 이야기는 주인공 아이들의 고물상에 수풀속이 숫양이들장한답니다. 편의점주인에게서 공짜로 받게된 수풀속의 숫양을 가지고 나오지요.숫양은 랩몸형과 멜리에게 갇쳐 있다고 꺼내어 달라고 하지요. 진은 유물관리로 인해 쫒기게되고 순간이동진으로 힘든 상황에서 도망친답니다. 제이홉은 방송인줄만알고 늑대굴속에서 강아지처럼 사랑해주면서 위기를 모면하고 나와요~ 


f3.jpg

2015년으로 시간여행을 가게된 진은 농사하는 일도 배우게 된답니다.진은 슈가를 찾으려 하고 점순이에게 도움을 청하게 된답니다.부채도사라는 곳에 가니 슈가가 거기에서점을 보는 사람으로 있었지요.


f4.jpg

책의 뒷장에는 이렇게힙합 몬스터 유물 그림 일기란 코너가 있답니다.4개의 유물에 대해서 자세히 나와 있구요. 엄마인 저도 처음 보는 유물이 있어서 아이랑 자세히 들여다 보면서 읽었답니다. ㅎㅎㅎ


f5.jpg

초등학교 3학년인 찬영이는 이책을 읽고 이렇게 독서록을 작성하였답니다.

멜리라는 여자라는 애가 있었는데 결국에 다 잃어버린 유물도 찾고 주인공들 들의 이름은 슈가 진 엘리 랩몬스터 제이홉 정국이 이렇게 주인공이다. 내가 이책을 읽어보았는데 자미있다. 그래서 이책을 추천한다. 무슨 내용이냐면 미래에서 과거로 들어가 슈가룰 찾는 진이랑 랩몬스터 강 멜리는 유물울 찾으로 온 내용이다.

찬영이는 주인공들의 그림도 귀엽고 시간여행을 하는것이 신기하다고 하였답니다. 앞으로 계속 연재되어 나오는 이야기가 더 궁금해 진다고 하네요. 1권은 친구륻에게 물어 있으면 빌려 보던가 구입해 달라고 하였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