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매일 20분 남미영의 인성학교 : 자존감과 긍정심 매일매일 20분 남미영의 인성학교
남미영 지음, 시은경 그림 / 예림당 / 2015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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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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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아이들의 지능을 이야기 하기 보다는 인성을 자존감을 참 많이들 이야기 하고 있답니다. 엄마인 부모들이 자랄 경우에는 공부만 다 잘하면 되는 시기였지만 우리 아이들이 자랄때는 인성과 도덕심 자존감을 키워 주어여 한다고 하네요. 그러고 보면 요즘 아이들은 조금은 자기만 알고 배려하거나 도와주는 것을 잘 모르긴 하더라구요. 인성 정말 살아가면서 가장 중요한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참 많이 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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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의 짜임새는 자존감과 긍정심으로 구별해 두었습니다. 짦은 이야기를 읽고 아이가 생각하고 올바른 생각을 다듬어 갈 수 있도록 짜여져 있더라구요. 미래에 어떤 마음을 가지고, 어떤 생각을 하고, 어떤 사람이 될까? 이런 질문의 답은 바라 우리의 "인성"속에 있다고 하네요~ "인성"이란 나의 얼굴이고 나의 가치라고 저자는 이야기 합니다.  찬영이도 작은 모자 처럼 자신이 초라한적이 있나요? 라는 질문에 나에게 용기를 주는 맨트를 작성해 두었더라구요. " 넌 할 수 있어 뭐든지!!!1"  그리고 아이가 잘 하는일은 무엇이고 어떤 일을 하고 싶은지 아이가 생각하고 적을 수 있는 기회를 주고 있더라구요. 찬영이는 잘하는건 아직 크게 없지만 하고 싶은 일은 축구선수이고 앞으로더 찾아봐야 한다고 이야기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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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찬영이는 큰 숙제 하나가 있답니다. 손톱뜯기 버릇을 고쳐야 하거든요. 혼도나고 야단도 맞았지만 습관이 되어버린 손톱뜯기는 쉽게 고쳐 지지 않아서 이번엔 온 가족들에게 제가 도움을 청해서 찬영이가 자극을 받고 지금 열심히 고쳐보려고 노력중이랍니다. ㅎㅎㅎ 하나의 이야기 뒤에 1.만약 너라면 어떻게 했을까? 2.잠깜만 생각해볼까? 3. 너는 어떻게 생각해 4.말해봐 너의 마음을...5.들려줘 너의 생각을... 이런식으로 이야기를 어떻게 생각하는지 아이들에게 되물어보고 자신의 이야기를 적어보라고 이야기 해주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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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존감은 스스로 자신을 존중하고 스스로를 소중하게 생각하게 하는 것이라도 아이들에게 알려주고 있답니다. 자신이 소중하고 사랑해 주어야 남도 사랑하고 이해 할 수 있는 아이로 성장 할 수 있는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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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후번부에는 나의 자존감 지수는?? 아이의 자존감이 어느정도인지 개수로 알수 있어요. 아직 우리 아들을 테스트 해보진 못했는데 자존감, 긍정감 지수로 아이의 마음에 한층 더 다가가서 부족한 부분을 더 잘이끌수 있도록 해봐야 겠더라구요. 그리고 아이 스스로 자존감. 긍정심 서약서도 있어 작성할 수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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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을 하면서 찬영이는 이렇게 독서록을 작성하였답니다.

인성 교육책이 내용은 엄~~~청 재미있다, 근데 푸는 거에서 지루하다. 그 다음 왜 이렇게 문제가 다 길고 쓰는거가 많다. 그래선지 않하고 싶다. 다음 권은 그냥 읽는 거만 하고 싶다. 그런데 난 인성이 좋은데 엄마가 하라고 했다.

ㅎㅎㅎ 찬영이는 스스로가 인성이 좋다고 생각하고 있네요. 이 근거 없는 자신감은 무엇이진.... ㅎㅎㅎ 말이 많고 진중함이 다소 부족하지만 친구나 어른을 배려하는 부분은 강한편이긴 하답니다. ㅎㅎㅎ 하지만 배려하는 마음이 더 크고 이해력도 더 깊어졌으면 하네요. 하지만 자존감은 하늘을찌르고 있는것 같아요.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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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다! 없다! 알쏭달쏭 이분법 세상 1
장성익 지음, 홍자혜 그림 / 분홍고래 / 2015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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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살아가면서 선택이란걸 하게 된답니다. 가지 않은 길에 대한 호기심과 궁금증이 생기기도 하지요. 그러면서 있다 없다는 우리에게 어떠한 이야기를 던져 줄까요? 이책은 어린이를 위한 철학이랍니다. 하지만 아이랑 읽으면서 엄마인 저도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답니다. 남들과 다르게 보는 찬의적인 문제의식으로 생각의 힘을 키워볼 수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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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4장으로 나눠져 있는데 각 장마다 아이들에게 생각할 거리를 던져주고 있답니다

첫번째 주제는 보이지 않는다고 없는 걸까?

두번째 쓸모없는 게 있을까?

세번째 노예는 있을까? 없을까?

네번재 현대인에게 고향은 있을까?

철학적인 이야기가무겁고 어렵게만 생각했는데이렇게도 풀어서 이야기 하듯이 알 수도있겠구나란 생각을 했지요.  이거 아니면 저거란 방법이 항상 모든 일에서 생기는 일이지요 이러한 부분은 이분법이라고 이야기 하더군요.
보이지 않는다고 없는걸까요? 에서는 세상에서 제일 수가 많은 생물인 "프로클로로코쿠스" 라는 식물 플랑크톤을 소개하고 있어요. 처음 들어보는데 이 생물이 광합성을 하는 가장 작은 생물이라는 군요. 가만히 보면 미세해서 보이지 않지만 존재하는 것이 참으로 많잖아요. 동식물이 하나쯤 없어져도 정말 괜찮은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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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아이가 읽으면서 조금은 지루하고 엉뚱한 이야기도 있다라고 이야기 했답니다. 하지만 생각의 전환은 되어지는 것 같더라구요. 누구나 선택하지 않는것 이분법적인 사고에 정말 많이 담겨져 있구나란 생각도 말이지요. 보이지 않는다고 사라지는 게 아니다... 정말 그렇지요. 인간이 살아가면서 큰 문제를 낳고 있더군요. 쓰레기는 내 눈앞에 서치워진다고 없어지는 것이 아니라는 것이지요. 이야기의 챕터마다 생각하지 않고 지나갈 수 없는 이야기네요~ 읽으면서 관심이 갔던 부분은 외계인은 있을까? 없을까 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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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6학년 현진이는 이책을 읽고 이렇게 독서록을 작성하였답니다.

이책을 처음 보았을때 뭐가 있고 없고 뭐가 없을까? 라는 생각도 했다. 그리고 책표지에 어떤 소녀가(?) 문 모양을 그리고 잇고 그 양 옆에 문이 있어서 도대체! 무슨 내용인거야? 하는 생각도 들었다. 이책은 철학책이었다. 이책은 생각보다 지루했다. 이책은 고정관념을 깨자 라는 생각을 가지고만든 책이다. 이책의 줄거리는 산소는 어디서 오는지, 외계인은 잇는지 없는지? 똥은 밥인지. 식민지는 사라졌는지 , 내가 노예인지, 고향을 읽어버릭 잊어버린 사람들, 현대인에게 고향은 무엇인지에 대해 등에대해 나왔다. 생각했던 것보다 이상한 질문이 있어서 웃기도 했다, 이책은 누구에게나 추천해 주고싶다.

ㅎㅎㅎ 현진이는 지루했지만 우끼는 질문을 통해 철학이 그렇게 어렵기만 한것은 아니라고 이야기 하더라구요. 철학.... 생각의 전환이 필요하고 물건이나 사물의 근본이 무엇인지를 다시금 생각해 보게 하는 이야기 였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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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밤이와 안녕할 시간 스콜라 꼬마지식인 13
윤아해 지음, 조미자 그림 / 스콜라(위즈덤하우스) / 2015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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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 아이들이 제일 키우고 싶어 하는 반려 동물은 강아지 랍니다. 지금은 금붕어를 키우고 있는데아이들은 직접 감정교류를 할 수 있는 강아지를 키우고 싶어하더라구요. 친구는 앵무새를 키운다며 앵무새라도 키우고 싶다고 난리도 아니엿지요~ 하지만 반려동물은 끝까지 키워야한다는 책임감을 아이들에게 이야기 하곤 하는데,,,, 달팽이는 항상 화단에 묻어주곤 했답니다. 그럼 밥밤이는 어떤 이야기를 들려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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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의 시작은 주인공 아이가 키우던 개 밤밤이의 죽음 으로 시작한답니다. "밤밤아 나와!! 어서 상자에사 나오라고!!!"정말 가슴이 먹먹해 지는 장면이더라구요. 우리는 밤밤이를 마당에 묻었어.  곰동이가 가르쳐주는 이별 방법 1 충분히 슬퍼하기 태어날때가 있으면 죽을때가 있어... 마음은 아프지만 생명이 있는 것은 모두 그래

주인공 아이가 집에 들어가면 항상 꼬리치며 반겨주는 밤밤이.. 밤밤이는 이불에 누우면 이불속으로 언제나 나를 따라 다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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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별방법 2 사실 받아들이기... 밤밤이는 곁에 없지만 나를 사랑하는 같이 곁에 있어~ 이별방법 3 너무 오래 기운 빠져 있지 않기~ 우리는 밤밤이가 좋아하던 뒷간에 올라갔어. 이별방법 4 잘 쉬기 밤밤이는 책도 찢고 식탁 다리도 물어 띁었지요. 이별방법 5 추억정리하기 물건을 정리하다 보면 밤밤이가 떠올라....슬플때 우는 것 처럼 당연한 일이랍니다.  집에 들어서면 밤밤아~ 하고 찾기도 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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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별방법 6 안전하게 화내기 밤밤이가 없다는 사실에 화가 날 수도 있어. 그럼 방석을 때리거나 소리를 질러도 된다구. 밤밤이는 참 많ㅇ느 것을 주고 있다는걸 알게되었지. 이별 방법 7 새로은 사랑 받아들이기 새로운강아지를 멀리할 필요 없어. 이별하고 사랑하고 또 이별하고 사랑하는건 아주 자연 스런일이지... 이별방법 8 마음 단단해지기 원하지 않더라도 살면서 어쩔 수 없이 찾아와~ 막을 두도 없고 피할 수도 없어. 나에게 밤밤이는 추억을 남겨 줘서 고마워~ 널 영원히 기억거야. 가끔 내가 널 잊어도 서운해 하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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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3학년인 찬영이는 이책을 읽고 이렇게 독서록을 작성하였답니다.

아이가 있는데 상자를 들고 부모님이 울고 있어서 아이는 설마 했는데 밤밤이이다. 울고 울었다. 나였으면 그냥 아무것도 하지 않을 거다. 그냥 멍할것이다. 그래도 계속 기운 못차릴 만큼 큰일이니까...  공부 라도 할거다. 난 이책을 읽고 되게 감동적이였다. 거의 울뻔했다.

천영이는 밤밤이 처럼 내가 키우던 강아지가 자기도 없는 데 이별도 하지 못하고 이렇게 먼저 하늘나라로 가버리면 너무도 슬펐을 거라고 공부도 책도 놀이도 생각나지 않을꺼란 이야기를 했답니다. 정말 마음이 아파서 눈물이 났다고 하더라구요.  아이랑 이야기 나누면서 이별은 애완동물 말고도 가족끼리도 있울 수 있다고 이야기 했답니다. 이별은  항상 가슴 아픈 일이라고 말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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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모맘의 어린이 간식 - 고민 없이 뚝딱 만드는 73가지 맞춤 레시피
정현미(모모맘) 지음 / 미호 / 2015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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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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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아이들이 인스턴트 간식이나 먹거리 그리거 사먹는 일이 많아지고 있답니다. 아읻ㄹ이 학교에서 급식도 대충먹고 간단히 사먹는 음식에 길들여져 가고 있더라구요. 맛난 음식 이나 간식꺼리 엄마가 준비해 주면 정말 좋겠지요~ 그런 생각을 하다가 만난 책이랍니다. 어린이 간식만 해당이 된다기 보다 알찬 음식이 들어 있는 레시피 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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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모모맘은 2가지 쳅터로 구분해 두었답니다. 1.영양 만점 어린이 간식 2.따끈따끈 간식 베이킹으로 말이지요. 음식 조리에 관심이 생긴 요즘 저는 참 다양한 책들이 나와 있더너무나도 많은 도움을 받았답니다. 그리고 미리 알면 좋은 조리 팁이 정말 도움이 되구요. 초보자들도 많은 팁이 될꺼랍니다. 이팁에서 바닐라빈은 처음 보는 식재료 이였으면 사용법도 알게되어 신기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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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먹기도 좋고 픽업하면서 아이들이 먹기도 편리한 간식이 컵파스타 샐러드 였답니다. 우리집 남매들은 이책을 보고 있는 절 보더니 이 간식들 정말 매일매일 엄마가 해주면 좋겠다고 하더라구요. ㅎㅎㅎ 뚱뚱하지만 않다면,,, 다 해저고 싶지만 식단 조절이 필요한 남매들이랍니다. 군만두를 그냥 먹어도 맛있는데 이렇게 샐러드로 만드는 레시피는 처음 보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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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먹기도 좋고 픽업하면서 아이들이 먹기도 편리한 간식이 컵파스타 샐러드 였답니다. 우리집 남매들은 이책을 보고 있는 절 보더니 이 간식들 정말 매일매일 엄마가 해주면 좋겠다고 하더라구요. ㅎㅎㅎ 뚱뚱하지만 않다면,,, 다 해저고 싶지만 식단 조절이 필요한 남매들이랍니다. 군만두를 그냥 먹어도 맛있는데 이렇게 샐러드로 만드는 레시피는 처음 보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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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 피자랑 이 단호박 비프그라당은  제가 더 좋아하게되어버린 레시피 랍니다. 주말에 하나하나 아이들과 같이 음식을 해볼 수 있도 레시피가 복잡하거나 어렵지 않더라구요. ㅎㅎㅎ감자피자는 바닥에 빵을 깔지 않고 감자를 으깬 자체로만 도우가 되는 형식이라 숟가락으로 떠먹는 피자라는점.... 신기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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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킹 부분은 더 많이 해보고 싶었지만 현재 우리집 오븐이 망가진 상태라 바로 해보지 못했답니다. 그래서 눈으로만 보았어요.

항상 자주가는 카페에서 보는 에그 타르트는 어떻게 만드는지 이책에도 나와 있답니다. 생각보다 어려워 보이지는 않았어요. 그외에도 우리집 남매들이 좋아하는 빵이 정말 다양하게 제시되어 있답니다. 보는것 만으로도 군침이 돈다는점.....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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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그럼 우리집 아이들이 좋아하는 마늘 베이컨 파스타 랍니다~ 조리가 아주 간단하답니다. 베이컨과 마늘을 준비해서 다음과 같이 잘라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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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늘을 우선 올리브오일에 볶아주고 베이컨도 넣어준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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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삶은 파스타 면을 넣고 같이 조리해 주지요~  그리고 소금과 후추로 간을 마무리 하면 된답니다. ㅎㅎㅎ 이레시피대로 했더니 입맛 까다로운 작은 아이는 좀 싫어해서 큰아이는 이대로 먹고 작은 아이는 크림소스를 더 추가해서 베이컨 마늘 크림파스타로 만들어 먹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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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이렇게 완성했어요. 아이들이 엄마가 요리사로 변신중이라고 참 좋아했답니다. 그리고 책에서 콩나물 어묵 잡채랑 어묵조림실곤약면도 식단 조절이 필요한 우리집 남매들에게 좋은  저칼로리 음식이 되어 주었어요. 조도 칼로리 조절이 필요하거든요~ 암튼 한동안 주방에서 자주 보는 레시피 책이랍니다. 그리고 한동안 아이들이 이 책의 음식을 간식으로 만들어 놓고 출근하라고 잔소리 아닌 잔소리를 들어야 할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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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섭지만 자꾸 듣고 싶은 역사 속 귀신 이야기 이야기 역사왕 5
설흔 지음, 권문희 그림 / 스콜라(위즈덤하우스) / 2015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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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우리의 역사적인 이야기를 재미나게 알아보면 좋을 것 같은데 요즘은 책들이 정말 다양하게 나오고 있더라구요. 귀신이 나오는 이야기는 아이들이 너무나도 관심이 많잖아요. 큰아이가 으스스한 이야기를 참 좋아하는데,,, 이책으로 시원한 시간을 만들 수 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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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은 총 5가지의 이야기를 담고 있답니다. 첫번째는 진평왕은 왜 비형랑을 궁권에 데려다 길렀을까? 2번쨰 왜 나라가 망항때 귀신이 나타나는 걸까? 세번째 손돌이야기에 담긴 뜻은 무엇일까? 네번째 왜 세조 임금님 이야기에는 귀신이 자주 등장할까? 다섯째 성종 임금은 왜 귀신을 믿지 않을까? 이랍니다.

진평왕이 귀신인 비형랑을 자신의 곁에 둔 이유는 진지왕 편에 서있는 이들을 자기편으로 수용하기 위해서라고 하더라구요. 또 비형랑이라는 인물이 귀신으로 등장하는 이유와 신라사람들이 귀신을 두드리라고 불렀다는 사실도 알게 되었네요. 시대별로불리우는 이름도 달랐겠더라구요. 그리고 이야기속에서 세조 왕의 새로운 사실도 알게되었어요. 우낀 행동도 많이 하고 귀신놀이도 즐기고 그리고 변덕이 심하셨다고 하니깐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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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 마다 이야기속 역사읽기 코너가 있답니다. 삼국사기등에 나와 있는 증거자료를 알려주고 있고 생각하는 역사왕 이란 코너 에서도 아이들에게 질문은 던져 다시금 내용을 상기시켜 보게끔 질문을 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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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6학년인 현진이는 이책을 읽고 이렇게 독서록을 작성하였습니다

이책을 보았을때 귀신이 별로 무섭게 생기지도 않았고 글씨도 크고 그래서 시시해 보이는 책이라고 느꼈다. 하지만 역사속 귀신이라니, 처음 들어 보는것 같아서 내용이 궁금하기도 했다. 이책의 줄거리는 제목 그대로 역사속에 등장하는 귀신 이야기를 풀어서 나온것이다. 백제,강화도, 세조,성종,비형랑에 대해서 이야기와 함께 역사와 귀신이야기도 나온다. 생각보다 귀신이야기가 무섭지 않아서 아쉬웠던것 같다. 그리고 내용이 은근 짧아서 많~~~~이 아쉬웠다. 그리고 글씨가 너무 큰것 같다고 느꼈다.

현진이는 역사에 나오는 귀신은 무엇이 있는지 은근히 궁금해 했답니다. 하지만 막상 읽어보니 내용이 너무나 짧아서 아쉬웠고 내용이 무섭지 않았다고 하네요.... ㅎㅎㅎ 그러면서 3학년인 찬영이가 읽어야 할것 같다고 이야기 했답니다. 초등학교 전학년이 읽어도 무방한 귀신이야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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