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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멋대로 친구책 ㅣ 생각이 쑥쑥 브레인스토밍 미술 5
라보 아틀리에 공동체 지음, 유혜자 옮김, 장광석 글씨 / 시금치 / 2016년 6월
평점 :
요즘은 아이들이 스마트폰으로 카톡하고대화 하고 문자나 게임등을 인터넷이란
공간에 소통하고 있는데요... 우리 부모들 어릴적은 친구와 함꼐쓰는 교환일기나 노트 같은 걸로 나의 이야기나 친구의 이야기를 기록하기도 했는데
요즘은 그런 것을 우리의 아이들에게 보기 힘든것 같네요~ 그럼 내 멋대로 친구책은 내 주변의 친구들을 관찰하고 생각이나 느낌을 하나하나 미술
처럼 기록해 보는 책이랍니다.~
책의 첫 부분은 아이들에게 화살표로 따라가면서 하나하나 기록을 해보라고 소개해 주고 있답니다. 처음에는 작은 아이가
했으면 했는데 중1인 딸아이가 더 관심을 가지고 자신이 사용해 보고 싶은 책이라고 해서 중1인 딸아이가 쓰기로 했답니다. 이 책의 주인공 이름과
나이 자신의 모습을 그려보고 개인 신상을 기록하는 곳이 위의 사진처럼 있답니다.
그리고 마음에 들지 않는
낱말 지우기 전에 한번이라도,,, 라는 코너가 짜여져 있어요~
그리고 그 다음장은 친구들의 이름 쓰기와 친구들과 함께~ 좋아하는것~ 잘하는 것~ 진짜 관심 없는 것~ 지금 모으고
있는 것~
잃어버려서 찾고 있는
것~ 제일 싫어하는 것~ 한 번도 안 해 본 것~ 맛있는 것~ 창피한 것~ 맛없는 것~ 멋진 것들과~ 만약에~하면 란이 있는데.... 이렇게
전체적인 구성이 짜여져 있어요~ 현진이는 제일 친한 친구 채연이 부터 기록을 했더라구요. 이책은 친구들에게 질문도 하고 친구랑 같이 기록해
보는것도 아이들에게 좋은 추억이 생길 꺼란 생각이 들었답니다.
책의 중간 중간이 그림이 삽입되어 채색을 하여도 좋을 것 같기도 하고 야호!! 우리 모두 여기에 모여 살자!!~ 뒤죽
박죽 재미잇는 우리집에서 각자 제일 좋하아흔 장소를 그려 보자~ 현진이는 방 침대가 가장 좋다고 적어 놓았어요~ 엄마는 안방. 아빠는 거실
텔레비젼 앞!!! 찬영이는 컴퓨터 앞 이랍니다.ㅎㅎㅎ 그리고 그래프로 알아보는 우정에 대한 통계란 부분도 친구들과 하기에 재미있는 그래프가 될것
같네요~
중학교 1학년인 현진이는
이책을 활용하고 사용해 보면서 이렇게 독서록을 작성하였답니다.
이책을 처음 보았을때
친구, 사람을 그리는 건줄 알았는다. 하지만 내용은 다똑같고 친구들과 함께 하는 책이란 것을 알고 매우 놀랐다. 그리고 살짝 아쉬웠다. 맨
처음엔 나에 대한 이야기를 적는 것이다. 생각보다 내가 나에 대해 고민해볼 기회가 생긴것 같아서 이부분에서는 좋았다, 구리고 이젠 친구들에 대한
내용들로 다 차있다, 나는 약간 이부분에서 아쉬웠다, 왜냐하면 다 똑같기 때문에 하다보면 재미가 없어지기 때문이다. 뒷부분에는 다른 질˯른 넣간
친구와 하고 싶은 리스트 만들기 등,,, 다른 것을 넣으면 훨씬 좋을 것 같다. 그리고 아̱울 친구와 함깨 하면 재미있는 책이 될것
같다~
현진이는 메인으로
그려지이는 방식이 많이 같아서 그러한 부분이 아쉬웠다고 조금은 더 다른 질문이나 친구와 함꼐 더 해볼 수 있는 빈 공간도 들어가면 여럿이 함꼐
쓰고 공유하는 책이 될것 같다고 이야기 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