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엄마들은 집에서 아이를 데리고 장을 보다가 카트에 아이들 두고짐만 가지고 간다고도 하지요~ ㅎㅎㅎ 하지만 엄마로써 자립하고 아이들 단독으로 봐야 하고 양육하는것은 정말 그 시기가 언제 지나가나,,, 우리아이가 언제 크나,,, 지금도 저는 그러한 생각을 하고 지낸답니다. 아직 어린 아기를 붙잡고 눈물이 방금이라도 터질 것 같은 아이들의 엄마르 볼때면 나도 저런 시간이 있었고,,, 마트에 아이들의 학용품을 고르는데 이제 초등학교에 보낸다면서 처음 보는 나에게 이것 저것 질문 하는 엄마를 보면서 나는 저렇게 궁금한것 질문도 못하고 끙끙거리면서 일하고 아이를 키우면서 진땀을 뺏던 점도 생각이 났답니다.
이책에서도 느끼는 부분이지만 엄마란 것은 세상에서 정말 중요한 일이지만 아이랑 같이 나이르르 먹으며 같이 부모로 성장해 나아가는 것이 아닐까요,,, 그리고 엄마도 공부하고 아이들의 발달상태나 양육의 성질을 파악해야 한다는 것도 앞으로 엄마가 될 사람들이 명심하고 아이와 가이 성장해야 함도 알았으면 한답니다.
엄마는 누구나 될 수 있지만 현명한 엄마가 되어주기란 참으로 인내와 고행이 딸ㄴ다는 것도 알아야 하겠지요. 구리고 가족 구성원들의 도움도 정말 많이 필요함도 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