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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4학년 내 아이 진로를 찾아라 - 불안한 엄마 불안한 아이 맞춤형 진로 코칭 ㅣ 초등 4학년 내 아이 맞춤형 코칭
엄명종 지음 / 경향미디어 / 2015년 12월
평점 :
요즘 아이가 스스로 자신이 하고자 하는 일에 대해서 관심을 가지고 잘
알아봤으면 하는데 아이는 아직 아무런 생각이 없답니다.
부모로써 엄마로써 불안하기는 마찬가지요. 초등학교1학년때 까지 작은 아이의 꿈은
아빠랍니다. ㅎㅎㅎ 우리집에서 아빠가 우산시 되는 모든 특권이 아이에게는 아빠란 꿈을 가지게 만들더라구요. 하지만 학교에 들어가서 축구를 하면
축구선수 농구를 하면 농구선수가 꿈이 되었답니다. 능력있는 부모즉 엄마는 미리 준비한다고 하는데,,, 어떻게준비하는것이 좋을까요?
이책은 시작부터 왜 진로코칭인가로 부터 시작하고 있습니다 저는 2년전에
서울 교육청지원으로 진로코칭지도자 교육을 박아봤는데요. 아이들에게 있어서 다양한 직업 체험필요하다는 이야기 더라구요. 저자는 총 7가지의 쳅터로
소개를 하고 있습니다. 1.친로교육의 기준 세우기 2.나는 누구인가에 대한 정체성 발견 돕기 3.세상의 필요와 아이의 재능이 만나는 지점찾기
4. 진학세계의 변화와평생 학습시대 5.진로 의사 결정 유형을 파악하고 코치아기 6.진로 장애물은 부모이 양육태도에 있다. 7. 자기 주도적인
진로 진학 설계는 피드백이 중요하다.
저는 첫 부분의 자기촥이 꿈이되게 하라란 말에 많이 공감하게 되었어요. 가치관을
아이가 스스로 생각하고 꿈이되게 하란 부분에 작은 아이가 막연힌 즐거운 운동 부분에서 즐거움을 찾는데,,, 가치관을 가지게 하려면 우선 무엇을
해주어야 할까요?
이책에서는 스트롱 흥미 우형과 자중지능 이론에 대해서 알려주고 있습니다.
한번 두 아이들의 검사를 해보면 정말 무엇이 내 아이의 적성과 흥미에 관심이 가있는지 알수 있겠더라구요. 그리고
진로장애물은 부모의 양육태도에 있다라고하네요. 아이의 진로에 가장 큰 도움을 줘야할 부모가 가장 큰
걸림돌이 된다고 합니다. 책에서는 4가지 부모유형을 제시하고 있어요. 1.수용적인 부모, 2.무관심한 부모 3.권위적인 부모, 4.권위를 가진
부모이고 어느 한쪽으로 치우쳐지면 바람직하지 않답니다. 수용적인 부모는 충동적이고 규율을 무시하는 아이를 만들고, 무관심한 부모는 일탈행동을
일삼는 아이를 만들며 권위적인 부모는 반항적인 태도를 가지고 자신의 진로에도 무관심한 태도를 갖는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반면에 가장 이상적인
권위를 가진 부모는 애정과 통제가 적절하며 아이의 욕구를 알고 그릇된 행동 또한 수정해줄 수 있는 부모라고 합니다.그리고 진로 장애물 1순위는
성적이라고 합니다.
마지막 쳅터는 자기 ㅈ도적인 진로
진학 설계는 피드백이 중요하다고 하네요. 피드백,, 긍정적이고 구체적인 칭찬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피드백은 지속적이 동기를 만들어
준다고 합니다. 비전 맵은 눈에 보이는목표 관리를 위해 필요하다고 하네요/ 아이랑 시간을 내서 마인드맵을 한번 만들어 자기가 원하는 꿈을 향해
작은것 부터 스스로 계획하고 성취할 수 있도록 이끌어주어야 하겠어요. 초등학교 학년인면 이제 중학년에 속하지요. 어떤이들은 뭐 벌써 부터 조급해
하냐고도 할 수 있지만 조금씩 계획하는 시간을 준비해 주어야 할것 같네요. 이젠 자신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사고하고 생각할 시간이 정말
필요한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