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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키의 도크 다이어리 10 - 별로 완벽하지 못한 애견 돌보미 이야기 ㅣ 도크 다이어리 10
레이첼 르네 러셀 지음, 김은영 옮김 / 미래주니어 / 2015년 12월
평점 :
이책은아이가 1권부터 너무나 재미있게 읽고 있는
책이랍니다. 벌써 10번째 이야기가 나왔네요. 아마 4학년때부터 이책을 만나기 시작한것 같은데 이제 딸아이가 중학교 교문을 바라볼 시기가 되어
버렸답니다. ㅎㅎㅎ 아이가 책의 이야기도 재미있지만마치 친구의 다이러리를 보듯이 구성된 책의 짜임도 보는 재미가 있다고 하더라구요. 엄마인 저는
책이 좀 산만한 기분이 들긴 했거든요~ ㅎㅎㅎ
이책은 '별로 완벽하지 못한 애견 돌보미 이야기'라는
부제를 가지고 있어서 더욱 아이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수 있애견은답니다. 아이들이 친구처럼 생각하는 정말 사랑스러운 존재이니까요. 우리집 남매도
교감을 할 수 있는 강아지를 키우고 싶어 하거든요. ㅎㅎㅎ 그래서 더욱 이야기에 중할 수 있었답니다. 매권마다 부제가 있어서 앞에권을 읽지
못해도 내용을 파악하는데그다지 힘들진 않아요~
이야기의 중심은 어느 날에 여덟 마리의 개들이 불현듯 찾아오게 되고 이것이 바로 니키의
일상을 뒤흔들 만큼 특별한 사건이 벌어지게 된답니다. 여덟 마리의 개들은 바로 어미 개 홀리와 귀여운 일곱 마리 강아지들인데요, 이 여덟 마리의
개들을 잘 지켜내고자 니키는 고군분투하게 되고 이로 인해서 상황은 점점 더 복잡해져만 가네요. 처음부터애견을 잘 보살필 수는 없답니다. 그러한
하나하나의사건을 통해 애견과 교감도 하고 친숙해 질 수 있는 반려견이 되어지는 것이 아닐까요~ 부모님의 눈치를 살피면서 니키는 강아지들을 키우게
된답니다. 하지만 동생브리아나 때문에 사건사고가 더 커져만 가네요~
초등학교 6학년인 현진이는 이책을 읽고
이렇게 독서록을 작성하였답니다.
이책을 처음보았을때 내가 니키의 도크
다이어리라는 책을 1권 부터 좋아했지만 중간에 읽기 않았던 책이라서 지금은 무슨 내용일지 궁금해 하면서 읽게되었다. 이책의 줄거리는 전편에
무슨애용이었는지는 모르겠지만 매킨지가 전학을 갔다. 하지만 매킨지는 다보고 있었다. 니키가 브랜든과 재밌게 컵케이크를 먹고 있는데매킨지가
괴롭힌다. 그때 메킨지가 다니고 있던 학교친구들이 와서 인사를 하자 매킨지는 당황하며 착한척을 한다. 이런 계속 이어지는 내용이다. 야간 전권을
읽지 않아서 조금은 내용이 이해하기 어렵기도 했지만 금방 내용을 알 수 있게 되었다. 역시나 디음권이기대되는 책이다. 아!!! 그리고 맨뒤에
일기과 만화를 잘 그리는 내용에 대해 나와 있어서 더더!!! 좋은 것 같다.
현진이는 강아지들과그 사이에서 있었던
이야기를 저에게는 해주더니독서록에는 니키를 괴룁히는 나쁜 매킨지의 행동의 이야기만 기록해 두었네요. 친구인데 그러면 절대 안되는 거라고
말이지요~ ㅎㅎㅎ 하지만 우리도 마당이 있는 그런집에 가면 이렇게 작은 강아지를 2마리 아니 1마리 라도 키워보고 싶다고 졸라대고 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