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핫이슈가 된 국사책 문제로 아이들과 가끔은 어떻게 생각하는지 이야기
나누어 본 적이 있답니다. 아직은 어른들이 이야기 하는것에 무엇이 진심이고 왜 들 그렇게 시끄럽게 싸우는지 이해를 하지 못하고 있더라구요.
아이들과 우리의 역사를 심도있게 이야기 난어 본적이 없었던 터라 더 그랬던 것 같아요. 하지만 우리의 아이들이 올바른 역사관을 가지고 당당한
한국인으로 성장하기 위해서는 더 잘 알아야 한다는 생각은 변함이 없답니다. 그리고 전국 역사교사모님의 선생님들이 모여서 아이들에게좋은 책을
만들어 주셔다는걸 다양한 매체를 통해 알고 있었답니다. 그리고 한국사 뭐크북까지 나와서 우리 아이가 얼마나 잘 알고 있는지다시금확인해 보는
시간이 되었네요~
이책의 순서는 총 10권의 책을 기본 바탕으로 짜여져 있답니다.
1권 우리 역사의 사작. 역사 짚어보기편입니다.솔직히 이 책은 워크북이므로
<제대로 한국사>를 먼저 읽어본다음에 보는 것이 더 좋을 것 같은 생각이 들었답니다. 아니나 다를까~ 울 현진이는 바로 이책들을
구입해 달라고 했답니다. 그래야 잘 풀어 낼 수 있다구요~ ㅎㅎㅎ책의 구성은 각 장마다 역사 짚어 보기, 역사 생각해보기로 질문을 던져 주고
있답니다. 현진이는 초등 학교 졸업을 앞두고 이책으로 이번에 역사를 얼마나 알고 있는지 다시금 생각해 보는 시간이 되었답니다. 별로 적지를
못하네요~~ 헉,,,,,
이렇게 워크북은 이 책의 10권을 총 막라해서 잘 읽어 보고 하나하나
되짚어 가면서 찾고 공부해 보는것도 하나의 좋은 방법이 될것 같아요. 아이가 역사를 어렵게 암기과목으로만 생각하지 않도록 다양한 책을 읽고
알아가보기도 했지만 그래도 세세히 다 기억을 하고 있지는 못하네요~~,,,, 씁씁하더라구요. ㅎㅎㅎ
초등학교 6학년인 현진이는 이 책을 읽고 이렇게독서록을
작성하였답니다.
이책은 제대로 한국사라는 책을 보며 워크북을 푸는 책이다, 뭔가 책이 꼭 필요하다고
느끼게된 워크북인것 같다. 정말 자세하게 문제도 나와 있지만 제대로 한국사라는 책업싱 풀 수 있게 또는 답이 헷갈릴때 알 수 있게 옆에 설명을
조금이라도 더 넣어 주면 좋겠다. 왜냐하면 매우 자세한 문제가 나오기 때문이다. 중간주안 쉬운 문제도 있지만 ,,,, 맨 마지막엔 역사
총연표가 쭉~~ 나와 있어서 한눈에 보기 쉬웠던 것 같다. 아무튼 괜찮은 책인 것 같다.
이녀석 중간중간 잘 알고 있고 당당히 풀수 있는 문제만 먼저 골라서 풀더라구요.
그리고 한동안 고민하면서 이책 총 10권이 있으면 더 도움이 될것같다고 이야기 해서 제가 좀 어의 없어 했답니다. 워크북은 전체적인 활동북이라서
이책을 읽고 하나하나차분히 풀어가면 더 좋을 것이란 생각이 들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