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리가 찌릿찌릿, 내 뼈가 위험해! 일 년 내내 튼튼하게 건강 동화 3
김은중 지음, 플러그 그림, 최중기.바른자세학회 감수 / 아르볼 / 2015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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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아이들은 정말 바른 자세가 필요하겠다란 생각을 합니다. 우리집 3학년 작은 아이도 항상 등이 굽어 안자 있어 척추 측만증이 좀 있답니다. 바르게 허리펴고 앉기를 이야기 하지만 습관이 되어 바른 자세로 앉아 있지를 못하더라구요. 항상 엄마인 저는 잔소리만 하게 된답니다. 그럼 찬영이는 이 책의 이야기를 읽고 어떠한 생각을 하게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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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의 주인공은 김한비랍니다. 한비는  초등학교 2학년 여자아이랍니다. 한비는 나쁜 습관을 가지고 있네요. 다리꼬기를 습관으로 가지고 있는 이아이는 엄마가 바르게 앉으라고 아무리 말을해도 잔소리로만 듣습니다. 그러다가 학교에서  다리를

꼬고 앉아있다가 일어나는 도중 넘어지고 맙니다. 그리고 같은 반 친구중에  거북목을 가진 수호라는 아이도 있습니다. 그리고 알게된두 아이의 척추는 휘어져 있었어요~ 과연 또 어떠한 일이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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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에 갔더니 의사 선생님이 오늘 부터 바른 자세로 앉아야한다고 한비에게 알려주신답니다. 휜 척추를 본 한비는 울멱이며 할머니처럼 꼬부랑 그렇게 되는게아니죠... ㅎㅎㅎ 울 찬영이도 그만에 공감하게되었지요. 둘은 서로에게 바른 자세 경보장치가 되어 준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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꼿꼿하게 반듯하게 바른자세의 모든것을 아이들에게 잘 알려주고 있답니다. 바른자세 운동법으로 찬영이랑 열심히 운동해서 찬영의의 휜허리도 바르게 고쳐 보자고 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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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3학년인 찬영이는 이책을 읽고 이렇게 독서록을 작성하였습니다.

김한비라는 아이가 잇는데 척추측만증을 갖고 있다. 오냐하면 다리를 꼭꼬 허리를 굽어서 그렇게 때문이다. 나도 척추가 휘었는데... 되게 아팠었다. 그냥 찔리는 느낌!! 너무아팠다 특히 허리를 필때 만말이다. 나도 얼른 고쳐 바른 자세인이 될것이다. 나한테 아주 중요한 책이였다. 

ㅎㅎㅎ 찬영이는 찔리는 느낌이였다고 합니다. 요즘들어 더 바른자세롤 앉아 있거나 하질 않아서 제가 잔소리를 많이 하게 되었거든요. 스스로 바란자세인이 될꺼라고 하니 한동안은 잔소리를 덜 하고 지켜봐주어여 하겠네요. 사실 그러면서 저도 더 허리펴게 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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