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만들어두는 간식 - 한번 만들면 오래도록 즐기는 100가지 간식 레시피
주부의벗사 편집부 지음, 송소영 옮김, 혼마 세쓰코 요리 및 지도 / 달리홈 / 2015년 8월
평점 :
절판
요즘 아이들이 사먹는 간식에 너무나 쉽게 선택을 하고 엄마인 저도
만드는것은 맛을 보장 할 수 없어서 정말 자주 사먹게 되네요~ 그러다 아이들을 위해 만난 책이랍니다. 만들어 두는 간식~~~ 쉬운 레시피면 참
좋을 것 같더라구요. 하지만 만들어 두는 간식은 수준이 좀 있는 편이랍니다. 아이들이 이책에 나와 있는걸 다 만들어 달라고 하여~~ 한동안
진땀이 났어요^^
만들어 두는 간식은 말 그대로 오랜 시간
보존이 가능하고 두고 두고 즐기는 과자와 잼과 같은 식품을 말한다고 하네요~ 그리고 보관 용기에 바로 만들어 두라고 하나의 팁도 알려주고
있답니다.
에그타르트,,,, 생각보다 어렵지 않아 보이는 레시피인데,,,,
ㅎㅎㅎ 필요한 재료가 집에 다 없는 관계로 레시피만 잘 살펴보았답니다.
만들어 두는 간식은 말 그대로 오랜 시간
보존이 가능하고 두고 두고 즐기는 과자와 잼과 같은 식품을 말한다고 하네요~ 그리고 보관 용기에 바로 만들어 두라고 하나의 팁도 알려주고
있답니다.
에그타르트,,,, 생각보다 어렵지 않아 보이는 레시피인데,,,,
ㅎㅎㅎ 필요한 재료가 집에 다 없는 관계로 레시피만 잘 살펴보았답니다.
하나하나 음식의 레시피와 함꼐 보관 방법까지 자세히 알려주고 있답니다.
브라우니가 남아서 냉장 보관해 본적이 없어요. 빵을 워낙 좋아하는 울집 남매들은 바로 바로 그자리에서 먹어 치우거든요~ ㅎㅎㅎㅎ 한동안 열심히
만들어 주엉 하겠군요~^^;;
그리고 우리집 남매들이 즐겨 먹는 젤리,,, 우유 젤리가 있다는건 이번에
첨 알았어요. 한천가루가 없어서 이번에 바로 만들어 보지 못했답니다. 체리통조림도 같이 구입에 들어가야 할것 같아요. 저자는 만드는 레시피와
보관법 그리고 아이들과 함께 만들 수 있는 초코릿과자 만들기 까지 내용이 알차더라구요.
ㅎㅎㅎ 울집에 있는 재료로 브라우니를 만들어 보았답니다. 책에서는 호두를
넣으라고 했는데 집에 호두가 떨어져 버려서 저는 아몬드 슬라이스를 위에 첨가 했어요. ㅎㅎㅎ 울집 남매 바로 학교에서 오자마다,,,둘이 뚝딱
해치워 버렸답니다.
ㅎㅎㅎ 울집에 있는 재료로 브라우니를 만들어 보았답니다. 책에서는 호두를
넣으라고 했는데 집에 호두가 떨어져 버려서 저는 아몬드 슬라이스를 위에 첨가 했어요. ㅎㅎㅎ 울집 남매 바로 학교에서 오자마다,,,둘이 뚝딱
해치워 버렸답니다.
요거는 고구마 양갱이랍니다. 책에는
밭앙금을 넣지 않았지만 저는 개인적으로 양갱의 색은 앙금이 들어간 색이란 생각이 들어서 이렇게 만들어 봤어요~ 요거는 시댁 시어머님께 만들어
드렸더니 너무나도 좋아하시네요~ ㅎㅎㅎ 모양틀도 구매하고 한동안 양갱도 만들고 아이들 간식을 열심히 만들 수 있을것 같아요~ ㅎㅎㅎ 근데,,,
은근히 재료비가 많이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