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티스트 블랙북 - 여행스토리가 있는 아티스트 컬러링북
손무진 지음 / 글로세움 / 2015년 4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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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컬러링북이 참 유행이지요~ 아이들용 부터 어른들까지 말이지요~ 세살이 살아가기 힘들다보니 참으로 다양한 힐링이 필요한 시기란 생각이고 그러함에 이렇게 컬러일북이 사람들을 힐링시켜 주네요~ 이번에 만난 블랙북은 저자가스케치 하듯이 작업의 초안을 의미하는 부분이라고 한답니다. ㅎㅎㅎ 이랗게 초안의 스케치도 아름다운데,,,,, 채색이 가장 중요한데~~~ 과연 나는 이책을 어떻게 나만의 힐링 여행북이 되러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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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의시작은 여행이랍니다.시작하면서 저자는 컬러링 팁을 알려주기도 하였답니다. 발색도에따라서 명도와 채도를  조절해주고 아크릴, 수채화,색연필, 파스텔을 이용하라고하였답니다.  여권으로 색을 입히며 나만의 여행을 만드는 것이 되더라구요. 저자는 아프리카 4개국 유럽 14개귝 남미 5개국 동남아 4개국 등을 다니며 그렸다고 하니 나도 찬찬히 이책으로 여행을 떠나 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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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여행이란 새로운 풍경을  보는것이 아니라 새로운 눈을 가지는데 있다~!!! 요즘 여기저기 방송에서 여행을 가고 음식을 만들면서 힐링을 하는데요~ 정말 가까운 우리나라라도 더 많이 다녀야 하는데 애들 키우고 살림하고 여행이 좀처럼 힘들어지네요~ ㅎㅎㅎ 이렇게 그림속 사람처럼 여행을 가서 박물관에 가서 그림을 구경하고픈 마음으로 힐링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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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은 언제나 돈의 문제가 아니라 용기의 문제다-파울로 코엘료.... 정말 공감되는 문장이더라구요. 그래서 돈이 문제가 아니란말,,,,, 결혼하면서 남편하고 약속하여 10년이 되던 결혼기념일에 보라카이에 온가족이 출동한적이 있었는데,,, 정말 그리워 지네요~ 5년이 지나가니 기역도 가물가물,,,, 여행 정말 용기내어서 가보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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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백의 미가 있는 그림들이라 파스텔로 이렇게 그리듯이 채색을 입혔답니다. 누가 평가하는것이 아니기에 부담은 버리ㄹ로 했답니다. 내가 만족하면 되는것이니깐요~ 잘하려는 욕심이 힐링을 자꾸만 망처 버리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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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의 영상들으 보면서 유럽에 가보고 싶어지는 마음이 더더욱 강해졌답니다. 하지만 아직 우리나라도 잘 다녀본적이 없는지라~ 너무나 급하게 욕심 부리지 말고 먼 유럽은 이렇게 라도 나름 마족하며 색채를 더 입혀 보기로 했어요. 아시는 분이 요즘 유화를 그리시는데 그러한 능력을 부러워만 할것이 아니라 이렇게 한걸음씩 색칠도 하고 색을 입혀 가다보면 조금씩 색채감도 더 좋아질꺼란 생각이 들어요, 요즘은 컬러링 북이 너무나도 다양하게 나오는지라~ 다들,,,, 나만의 색을 입히면서 힐링을 해보자구요~ 딸아이도 옆에서 자신이 하는 컬러링북을 제 책과 비교해 보면서 이야기 하네요~ 힐링하고 있는 모녀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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