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하수도는 무슨 일을 할까? 별별문고 4
유영진 지음, 이주희 그림, 대한상하수도학회 감수 / 좋은꿈 / 2015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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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항상 늘 편하게 사용하는것이 공기도 있지만 물이 가장 많은 부분을 차지하고 있는것 같네요. 물이 없다면,,, 글고 상하수도가 없던 옛날을 생각해 보면 정말 살아가면서 꼭 필요한 부분이란 생각을 하게 된답니다. 우리나라도 물 부족 국가라고 하니 우리 아이들이 오래된 상하수도로 인해 더 피해 보지 않고 살아갔으면 하네요. 그럼 알아야 현명하게 대처하면서 살아갈 수 있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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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에서는 총 3파트로 이야기를 구성해 두었답니다.

 

 

1파트에서는 '도시의 혈관'으로서의 상수도의 중요성과 기능을 소개하고, 상수도 보급 이전의 물확보 방식을 소개합니다. 우리나라의 경우 1908년 뚝섬 수원지를 통해 최초로 수돗물이 공급되었답니다. 상하수도가 없는 우리의 가정을 소개로 이야기가 시작되었어요. 이야기 중간중간게 질문있어요 코너가 구성되어져서 생수도 상수도 일까요? 하며 궁금증을 풀어주고 있답니다. 그리고 상수도가 없던 시절에도 물을 정화해 먹었나요? 하는 질문을 던져 호기심을 이끌어 주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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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파트에서는 하수도의 구조 기능과 정수 원리 등을 한눈에 잘 알아볼 수 있게 소개하고 있답니다. 근대식 하수도는 콜레라 등의 전염병을 예방하기 위해 시작되었다네요. 우리나라에서는 1910년에 시작되었고 1976년에 청계천 하수 처리장이 준공되어 본격 하수 처리가 가능했답니다.생활용수중에 가장 많이 사용하는 곳이 욕실이며 세숫물, 새워물, 그리고 양변기의 물이 가장 많이 사용된다고 한답니다. 그래서 변기에 벽돌을 넣어 사용하는것을 알려주네요.

 3파트에서는 물 자원 전쟁이나 오염된 물을 식수원 삼는 사람들의 고통을 구체적으로 소개합니다. 우리나라도 물부족국가이니 우리 아이들이 살아갈 시대부터 더 걱정이 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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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6학년인 현진이는 이책을 읽고 이렇게 독서록을 작성하였답니다.

이책은 상하수도에 대해 자세히 나와 있는 책이다. 이 책의 줄거리는 상하수도가 없다면 도시는 어떻게 될지? 그렇게 된다면 우리는 어떤 삶을 살게될지? 물을 어떻게 재활용할 수 있는지? 물이 너무 많다면 어떻게 될지? 등 그리고 우리나라가 물이 부족한 나라이라면 일인당 물을 사용하는 양이 많기 때문이다. 그리고 물이 너무 부족한 나라는 정말 오면된 물까지 먹습니다. 그러니 물이 더 이상 부족하지 않게 물을 아껴써야 합니다. 그리고 중수도를 만들어야 합니다. 하수도와 상수도의 중간이지만 사용할 수 있을 것입니다. 이렇게 우리는 물을 아껴써야 합니다. 이책은 모두에게 특히 물에 대해 상하수도에 대해 궁금한 아이들에게 추천해 주고 있은 책입니다.

그러게요. 엄마 어릴적에는 생수를 사먹지 않았습니다. 물에서 약품냄새가 참 많이 났지만 말이지요. 하지만 요즘은 보리차까지 시판되어지고 세계의 다양한 물을 사먹어야 한다니,,,, 씁쓸하기도 합니다. 모든 자원들이 사라져 가기에 우리의 아이들은 대체할 수 있는 것을 다시금 찾아야 하겠지요~ 물 펑펑쓰다간 우리의 아이들은 방울바울 마셔야 할 때거 올찌도 모른 현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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