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바로 디자이너 : 발레리나 내가 바로 디자이너
달리출판사 편집부 지음, 최미경 그림 / 달리 / 2013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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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 공주는 이책을 여러권해보앗답니다. 매번 새로운 시리즈가 나오면 너무나 궁금해 하거든요. 이번에는 발레리나로 특별판이 나왔네요~ 학교다니면서 나름 교사라는 꿈을 가지고 잇지만 요즘은 디자이너라는 직업에 대해서 관심이 만이 생긴 딸아이에게 정말 딱이다란 생각이드는 책이랍니다. 특별판이라서 그런지 다른책보다 두께가 두껍기도 하구요~

우선 책의 앞장은 이렇게 발레리나에 관한 이야기가 들어 있답니다. 아이가 디자인을 할때 의상등에 대해서 이해하고 알 수 있어서 더 관심을 많이 가지더라구요. 그리고 발레의 기본 동작에 대해서도 자세히 소개되어져 있답니다. 현진이가 가장 좋아하는 작품은 백조의 호수이고 발레리나는 이수진이라고 하네요~

그럼 책의 짜임새는요~ 링으로 되어 있는 디자인 스케치북 속에는 다양한 것이 함께 들어 있답니다. 멋진 발레리나로 변신할 다양한 장신구와 예쁜 옷이 그려진 스티커와, 옷을 만들기 위한옷감 역할을 하는 예쁜 무늬종이, 그리고 옷을 디자인하기 위한 스텐실이 있어요. 매권 시리즈 마다 아이가 편하게 디자인 할 ㅜㅅ 있도록 폰판이 있답니다. 가위와 풀만 있으면, 어디서나 쉽게 놀면서 미적 감각을 익힐 수 있는 괜찮은 놀이 미술책이 되어 준답니다. 디자인북이 되는거죠~ 나만의!!

발레라나 의상을 위한 옷감이기에, 종이지만 옷감이 참 예쁘네요. 마치 손으로 하늘하늘한 재질이 느껴질 것 같아요. 파스텔톤의 의상부터, 강한 색상의 옷감 스타일까지요~ 다양하게 만련되어 있어서 아이들에게 풍분한 디자인의 세계로 안내해 준답니다.

설명했다시피 옷감을 디자인 할, 스텐실이 두장 있어요. 원하는 모양을 생각하며, 디자이너가 되어 직접 옷을 만들어 보는 재미~~ 솔솔하답니다. 정말이지 여자아이들에게는 이만한 놀이도 없는것 같아요.


 


 

현진이는 발레리나 하면 여자만 생각햇다고 하더라구요. 그러면서 남자들의 의상은 생각을 못해보앗는데 다시금 새로운 눈높이가 만들어지는 기회도 되었구요.


 


 


 


 

현진이는 이렇게 짬짬히 공부에 대한 스트레스를 날리기 위해 디자인북으로 활동했답니다. 초등 4학년이다보니 스스로 해서 제게 선보이듯이 디자인을 보여주더라구요. 아이가 한작품 한작품 완성해 가면서 만족감도 같이 업된답니다.

그리고 이번에는 이책을 활용해보고 이렇게 독서록도 작성했답니다.

나는 이책을 읽고 나는 디자이너가 하고 싶었다. 디자인 하는게 좋다. 왜냐하면 옷을 그리고 만드는게 재밌고 아름다운 옷을 그리니 기분이 좋기 때문이다. 나는 아름답고 우아한 발레가 훨씬 좋아졌고, 간단한 발레를 배웟다. 내가 열심히 만든옷!! 그만큼 열심히 했으니 내 자신이 뿌듯해 진다. 옷 디자이너!!! 노력해 봐야겠다. 그리고 내가 디자이너 했던것 중에서 가장 재밌었다. 왜냐하면 옷도 훨씬 아름답고 남자 여자, 둘다 할 수 있기 때문이다.

현진이는 이렇게 이책을 활용하면서 너무나 행복해 했답니다. 아이가 다양한 직업을 체험하고 꿈을 꿀수 있도록 해주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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