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여성 독립운동가입니다 상수리 인물 책방 2
김일옥 지음, 백금림 그림 / 상수리 / 2013년 2월
평점 :
구판절판


여즘은 대세가 여성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합니다. 대통령이 여성분이 처음 나오다 보니 많은 시각으로 다양한 여성들의 일들이 소개되어지고 있답니다. 당당한 여성,,,,, 남성과 평등한 대우를 받는다고 하지만 현실을 아직 그렇지 못하지요~ 당연히 내 아이가 살아가는 세대에는 당당하게 모두가 평등한 시대가 되었으면 한답니다. 저또한 여성독립운동가라 하면... 유관순 뿐이였는데,,, 이렇게 다양한 직업을 가지고 운동을 했다는점에 새삼놀라게 되었네요~

이책엔 여러 여성독립운동가들을 알려주고 있답니다. 책 뒷부분에는 잊지 말아야 할 여성 독립운동가 212인 성함과 업적을 기록해놓아서 새삼 이렇게 많은 분들이 있었구나 하고 반성도 하게 되었지요.

안중근 의사의 어머니 조마리아님,백범 김구 선생님의 어머니 곽낙원님 이분들이 먼저 조국의 독립을 위해 열심히 독립운동을 하셨기 때문에 안중근의사와 김구 선생님도 독립운동가가 되신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정말 존경합니다. 옛말에 이런말도 있잖아요. 여성은 약하나 어머니는 강하다.... 이러한 어머님들이 있어 존경받는 분들이 있는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새삼들었답니다.그리고 치마속에 군자금을 숨겨 압록강을 건넌 정정화분의 이야기를 이제야 새삼 알게되었구요. 농촌을 지킨 최용신의 이야기도 잘 알게된 부분이랍니다.



이렇게 많은 분들이 있었기에,,, 현재 우리가 조금은 더 편하게 살아가고 잇는것이 아닌가 합니다. 내가 당당한게 나의 생각과 올바름을 이야기 하고 시민으로 그리고 부당한 일을 당하는 사람이 덜 생기도록 노력하고 살아가야할 이유가 되더라구요.

초등학교 4학년인 현진이는 이렇게 많은 여성 독립운동가가 있음을 처음 알게되었답니다. 엄마로써 저도 당당한 여성,,, " 여자니깐,,, 하는 말보다는 그래,,, 할수 있어~" 라는 말을 해주고 싶어지더라구요.

현진이는 이렇게 독서록을 작성했답니다.

여성독립운동가를 소개하는 글....

일단 이책에 나오는 여성 독립운동가를 소개하겠습니다. 1.윤희순은 노래를 지어 일본과 싸웠습니다. 2.박에스더는 한국 최초 여성의사 입니다. 3.조마리아는 너의 죽음은 너 한 사람의 것이 아니라고 말씀하셨습니다. 4. 유관순은 작지만 우리나라를 위해 많은 힘을 넣어 주신 분입니다. 5.정정화는 치마속에 군자금을 숨켜 압록강을 거넌신 분입니다. 6.박자혜는 간호사 독립운돈 단체 "간우회" 를 세우신 분입니다. 더 많은 분들이 이책에 있지만 너무 많아서 이것으로 마침니다.

아이가 역사를 공부하면서 왕들의 이야기나 조선 후기의 이야기의 시대 흐름을 왜,, 이렇게 많은 분들이 싸우고 우리나라를 지키기 위해서 노력을 해야만 했는지에 대해서는 깊이 알지는 못하지만 이렇게 많은 분들이 나라를 위해 싸우고 지켜냈다는 사실에 나름 놀라워 했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