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을 물로 볼 수 없는 세상 풀과바람 지식나무 18
이영란 지음, 이리 그림 / 풀과바람(영교출판) / 2012년 4월
평점 :
구판절판


우니라나가 언제 부터 인지 물 부족국가가 되어 버렸답니다. 정말 생지또 몼햇던 부분이죠. 그리고 ㅇ어렸을 때에는 슈 퍼에서 물을 사먹지않았는데 1990년대에 들어 오면서 물도 생수라는 이름으로 팔리기 시작했다는 것이랍니다. 아이들에게 엄마 어릴적에는 팔지 않았고 강이나 산에서 약수물도 떠서 먹고 했다고 이야기 해주었어요. 환경의 오염으로 인한 자연보호 정말 필요함느끼게 하는 책이였어요.

책의 내용은

1. 물은 어떻게 만들어졌을까?
2. 서양의 물과 동양의 물

3. 물에서 태어난 생명체
4. 물아, 참 고마워
5. 물이 있는 곳에 사람이 있다
6. 물이 시름시름 앓고 있어요

7. 맑은 물을 위한 우리의 노력이랍니다.

사람의 몸은 70%가 물이라지요. 물이 있는곳에는 항상 사람이 있고 우리의 문명도 물이 있는 곳에서부터 시작이 되었으니 그동안 물에 대한 고마움을 잘 모르고 지낸것 아닌지 반성하게 되었어요. 그리고 책을 다 읽고 나서 그냥 물에 관한 아주 좋은 책을 읽었다가 아니라다시 한번 소중한 물에 대한 것들을 되짚어 볼 수 있도록 우리집 두 아이들과 퀴즈도 풀어보았답니다.


 


 


 

퀴즈를 풀면서 아이들과 어떻게 물을 절약할 수 있는지 이야기나누었어요. 우선 환경보호가 심각하다는것과 자연을 아껴야 한다는 점이 공동점이였답니다. 7살 아들과 10살 누나... 키자니아에가서 수질자원 실험을해보고 다양한 설명을 들으면서 심각함도 알아보았던 두 아이들에게 새로운 정보가 가득했답니다.

현진이는 초등 3학년이랍니다. 물을 물로 볼 수 없는 세상이라는 책을 읽고 독서록을 작성했어요.현진이는 물에게 글을 남겼어요. 물아~ 정말 고맙다고..니가 없으면 우린 죽을 수도 있다고요. 그리고 넌 중요해^^ 지구가 사람이 살지 않는 곳으로 바뀌지 않았면한다고요. 그리고 현진이는 물을 어껴쓰겠다고 맹세를 하였어요. 우리모두 으면 지구가 멸망할 수 도 있다는사실~그리고 앞으로 차를 많이 타고 다니지 않겠다고 맹세를 했답니다.

엄마인 저 에게 설거지 할때랑 빨래를 자주 돌리지 말라고 하네요~ 한권의 책으로 잘 알아본 시간이 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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