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편함의 교육학 - 대안교육학과 교수 이병곤의 교육에세이 배우는 사람, 교사
이병곤 지음 / 서해문집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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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편함도 잊는 편안한 교육 에세이..
투박한 아들 둘을 키우면서 상처 입었던 마음을
정신적으로나마 위로 받았다.
아이들과의 감응과 공명.. 교수님의 말씀 동감.
난, 소통이라는 한단어로 기억 하며 책을 덮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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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의 자리 - 소아정신과 의사가 알려주는 '충분히 좋은' 부모 되기
이주영 지음 / 겹 / 202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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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통‘, 아이들과 이것만은 꼭 하려 했다. <부모의 자리>를 읽고 형용사 하나를 추가한다. ‘깊은 소통‘. 풍부한 임상 경험을 가진 이주영 소아정신과 교수의 저서는 아이들의 연령과 상관없이 자식이  존재하는 한 끝까지 두고 새겨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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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르칠 수 없는 것을 가르치기 - 제천간디학교 교장 이병곤의 교육에세이 배우는 사람, 교사
이병곤 지음 / 서해문집 / 2022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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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과 교육은 늘 미래에 대한 불투명에 대한 불안, 내가 잘 하고 있는 걸까? 라는 면에서 동일하다..
이 두가지 질문에 대해 확고한 결정을 가지고 대안학교를 결정한 학부모와 아이에게 존경을 표한다.
주류와 비주류를 구분 짓는 이 사회에게 대한 또 다른 외침이 이 책이지 않을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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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가정예배 - 삶의 중심에서 하나님의 방법으로 살아가기
지소영 지음 / 두란노 / 2020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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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 아침인데 아내와 산책을 하며

"이렇게 주일예배를 안드려도 무감각한적이 없었던것 같지?"
코로라 19이후 9개월간 온라인예배도 드렸지만, 어느 순간 예배에 대한 애착이 줄어 들었다.
마침 읽으려 두었던 <153가정예배>를 단숨에 읽고, 반성하고, 다시금 회복하려 한다.

대부분의 우리들이 순탄치 않은 삶을 살지만, 어디를 바라보고 어디곳에 발을 딛고

있느냐가 삶의 내용과 질을 결정한다.

작가님의 삶이 화려한 무지개 빛이 아니지만,

무지개를 구성하는 영롱하고, 맑은 물방이라는 것을 느꼈다.

하나님의 빛이 그 물방울이 비추기만 하면 아름다운 색깔을 발하듯~~

무뎌지고,  나중심의 삶으로 변해가는 이시기에 이슬같은 책...

어려서 부터 늘 들었고, 교회에서 매번 가정예배...

하지만, 막상 쉽지않은 가정예배에 대해 편안하게 제시해 주셔서 감사하다.

기억속에 가물가물안 가정예배를 다시금 해보렵니다.

책 마지막의 말씀처럼~~~

"오직 나와 내집은 여호와를 섬기겠노라-수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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