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편함도 잊는 편안한 교육 에세이..투박한 아들 둘을 키우면서 상처 입었던 마음을정신적으로나마 위로 받았다.아이들과의 감응과 공명.. 교수님의 말씀 동감.난, 소통이라는 한단어로 기억 하며 책을 덮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