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의 자리 - 소아정신과 의사가 알려주는 '충분히 좋은' 부모 되기
이주영 지음 / 겹 / 202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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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통‘, 아이들과 이것만은 꼭 하려 했다. <부모의 자리>를 읽고 형용사 하나를 추가한다. ‘깊은 소통‘. 풍부한 임상 경험을 가진 이주영 소아정신과 교수의 저서는 아이들의 연령과 상관없이 자식이  존재하는 한 끝까지 두고 새겨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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