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수준 수학 4-2 (2021년용) - 2015 개정 교육과정 새 교과서 반영 초등 최고수준 수학 (2021년)
최용준.영재수학연구회 지음 / 천재교육 / 2018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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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학때가 되면 복습과 실력 향상을 위해 심화서를 선택하게 되는 경우가 많아 출판사별로 심화서 라인이 있어 이 또한 고민하게 되더라구요. 그 중에서도 단원별로 개념부터 심화까지 체계적으로 깔끔하게 구성되어 있는 교재가 천재교육의 최고수준이라 함께 살펴 보았답니다.

천재교육의 최고수준은 상위권 실력 향상을 위한 심화서로 경시 유형 문제를 다루고 동영상 강의를 제공하고 있더라구요. 사실 심화 문제는 아이에게도 쉽지 않다보니 해설이 중요한데 동영상 강의와 함께하니 심화서지만 아이가 스스로 학습할 수 있는 구성이랍니다.

또한 최고수준은 오답노트 앱을 통해 틀린 문제의 쌍둥이 문제만 모아 나만의 오답노트를 만들 수가 있어 더 좋더라구요. 1단계 Start 개념, 2단계 Jump 유형, 3단계 Master 심화, 4단계 Top 최고수준의 4단계를 통해 단원별로 체계적인 학습을 진행할 수가 있답니다.

4학년 2학기 차례를 통해 단원을 살펴보고 4단계 구성을 꼼꼼히 확인을 해 보았습니다. 아이들에게는 부담이 될 수 있는 심화서 교재지만 이렇게 개념부터 유형과 심화에 이어 최고수준까지 한 권으로 완성할 수 있어서 복습교재로 최적이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수학에 대한 실력과 자신감을 높여주고 체계적인 복습이 가능하니 함께한다면 많은 도움이 될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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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점 초등 국어 4-2 (2021년) - 강의가 더해진, 교과서 맞춤 학습 동아 백점 시리즈 (2021년)
동아출판(참고서) 편집부 지음 / 동아출판 / 2021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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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가오는 새 학기 교과서 예습이나 진도 학습을 위해 교과국어 문제집을 살펴보게 되더라구요. 국어 과목의 경우에는 교과 예습이나 복습으로 활용하고 학교 시험에도 대비할 수 있는 구성을 더 찾게 되네요. 동아출판에서 출간된 백점 시리즈는 강의가 더해진 교과서 맞춤 학습서로 새 학기를 위해 국어를 준비했답니다.

백점 국어는 무료 스마트러닝으로 백점쌤과 함께 개념과 문법에 이어 서술형평가 동영상 강의를 들어볼 수 있어요. 12주 학습계획표에 맞추어 진도를 살펴 나만의 학습계획표를 만들어 볼 수가 있네요.

단원별로 교과서에 실린 작품을 소개하고 있어서 별도로 챙겨 읽어보면 좋을듯 해요. 개념북과 시험대비북으로 구성된 백점 국어는 교과 학습은 물론이고 학교 시험 대비에도 도움을 받을 수가 있어요. 국어 4-2의 단원을 살펴보고 독서준비-독서-독서후 과정을 읽어볼 수 있었네요.

단원의 시작은 'Why?로 단원 열기'를 통해 2페이지 만화구성으로 무엇을 배우고 어떤 내용을 살펴보게 될지 알게 됩니다. 이어서 개념-어휘-독해의 구성으로 교과서 단원 학습을 진행하며 설명을 읽고 문제 풀이를 해 볼수 있답니다. 그리고 단원평가와 서술형평가로 단원 학습을 끝내고 제대로 학습을 점검해 볼 수 있어서 좋아요. 그리고 부록으로 구성된 시험대비북은 단원평가와 서술형평가로 학교 시험을 대비할 수 있어서 더욱 마음에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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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나는 멋진 플랑크톤이야! - 가장 작은 존재가 해내는 위대한 일, 자연에서 배우는 생각 동화 팜파스 저학년 책 놀이터 1
박하연 지음, 박선하 그림 / 팜파스 / 2021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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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로 인한 환경 오염 문제에 이어 아이들도 바다에 관심을 많이 가지고 있더라구요. 그 만큼 현 시대의 우리와 살아가고 있는 바다는 많은 아픔과 위험을 가지고 있기도 합니다. 팜파스에서 출간된 신간 '안녕? 나는 멋진 플랑크톤이야!'는 플랑크톤을 통해 가장 작은 존재가 해내는 위대한 힘을 바닷속 자연에 비추어 읽어볼 수가 있네요.

'안녕? 나는 멋진 플랑크톤이야!'는 박하연 글 작가님과 박선하 그림 작가님의 작품으로 출간된 초등 저학년 도서랍니다. 차례를 살펴보면 바다에는 무엇이 살고 있을까?/넌 하찮은 플랑크톤이나 해!/세상에 작은 존재는 없어!/날씨와 산소, 다 내가 만들어!/제각각 예쁜 플랑크톤아! 바다를 지켜 줘!의 다섯가지 이야기로 구성이 되어 있어요.

수업시간에 바다에 사는 생물에 대해 이야기하자 다솜이는 다른 친구들과는 다르게 플랑크톤을 말하게 되고, 이어서 바다 생물들이 나오는 연극을 만들어 보기로 합니다. 그리고 우리가 살아가는 땅에서부터 출발하여 식물과 동물이 생겨나게 되는 먹이사슬과 물속 생태계에 대해 배우고 되네요. 특히 물속 생태계에서 중요한 생물은 바로 플랑크톤으로, 플랑크톤은 물 속을 떠다니며 살아가는 모든 생물이라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이어서 다솜이는 바다 연극에서 플랑크톤 역할을 맡아 반에서 가장 작은 존재가 된 기분을 느끼게 되네요. 플랑크톤은 식물성 플랑크톤과 동물성 플랑크톤이 있고, 플랑크톤이 작기만 한 것이 아니라 큰 플랑크톤도 있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식물성 플랑크톤은 햇빛만 있으면 스스로 에너지를 만들고 이는 물 속 생태계의 생산자 역할을 하며 남세균, 규조류, 녹조류, 와편 모조류, 은편 모조류가 있어요. 동물성 플랑크톤은 1차 소비자와 2차 소비자로 하모류, 짚신벌레, 나팔벌레, 종벌레, 크릴 등이 있다고 하네요.

국어시간에 지문을 통해서만 접했던 플랑크톤인데 이렇게 상세하고 친절한 설명과 함께 다솜이의 이야기로 작은 존재에 대해서도 생각해 볼 수 있어서 더 의미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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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은 아이스크림 맛이야 내책꽂이
전자윤 지음, 강은옥 그림 / 크레용하우스 / 2021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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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이 되고부터는 아이들이 비밀에 대해 더 관심이 많아지고 친한 친구들끼리는 만들기도 하는 요소가 되는듯 싶더라구요. 그러나 이와는 다르게 탐정놀이하듯 읽어내려갈 수 있는 쉽고 재미있는 신간을 만나 보았습니다.

크레용하우스에서 출간된 '비밀은 아이스크림 맛이야'로 주인공 나아린이 동물 친구들에게 수상함을 느끼고 비밀을 밝혀보고자 찾아가는 스토리에요. '비밀은 아이스크림 맛이야'는 전자윤 글 작가님과 강은옥 그림 작가님의 작품으로 아이들이 호기심을 가질만한 비밀과 아이스크림을 소재로 하고 있네요.

차례를 살펴보면 처음은 상큼한 딸기 맛처럼/머리가 어질어질해도 좋아/초코릿 맛과 바닐라 맛은 수상해/멋진 동물원의 비밀은/사르르 녹는 아이스크림 맛이야의 다섯가지 이야기로 구성되어 있답니다.

딸기 맛 아이스크림을 좋아하는 아린이는 엄마가 주문해주신 도도 탐정 수첩을 택배로 받기위해 기다리고 있었어요. 그런데 엘리베이터 앞에서 아줌마들의 대화를 통해 그 빨리빨리 택배의 기사가 바뀌었다는 소식과 배달이 밀리고 물건이 엉뚱한 주소로 가거나 상자가 터지기도 한다는 사실을 접하게 된답니다. 그리고 빨리빨리 택배 기사가 곰임을 알게 된 아린이는 그 때부터 의심의 눈초리를 가지게 되네요.

그래서 아린이는 게시판에 붙일 공고문을 만들고 엘리베이터를 타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탐정 수첩에 적기 시작합니다. 또한 또와요 편의점에서는 기린이, 치킨 개업식에서는 사자가, 공원 분수대에서는 코끼리가 일하는 모습을 보고 더욱 수상하다고 생각하지요.

그 비밀은 아린이네 가족이 방문한 멋진 동물원을 통해서 서서히 벗겨지게 되는데 비밀이 밝혀지면 왜 동물들이 일을 하게 되었고 또 이를 숨기려 했는지를 알 수가 있네요.

비교적 쉽고 재미있는 탐정 스토리라 읽으면서도 순식간에 페이지가 넘어가는 책이고 무엇보다 아이가 재미있게 읽었다고 좋아해 더 만족스러웠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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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제 안 하고 놀면 안 돼? 나도 이제 초등학생 12
이현주 지음, 윤만기 그림 / 리틀씨앤톡 / 2021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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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제일 하기 싫어하는 것 중의 하나가 바로 숙제가 아닐까 싶은데 이 부분을 아이들이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로 풀어 낸 책을 아이가 재미있게 읽더라구요. 리틀 씨앤톡에서 출간된 '숙제 안 하고 놀면 안 돼?'는 숙제는 하기 싫고 놀고 싶어하는 아이들의 마음을 제대로 긁어주는 타이틀이라 시선을 끌었답니다. 그리고 초등3학년까지 국어와 도덕에 이어 안전한 생활과도 교과 연계되어 있어서 더 유익함을 느낄 수 있었네요.

숙제 안 한 날/숙제를 대신 해 주는 친구/비밀이 드러나다/숙제, 어렵지 않아로 구성된 스토리로 아이들의 공감을 이끌어내는 재미로 빠르게 읽어 나갔답니다.

우리의 주인공 손모아는 TV속 아이돌의 모습에 빠져 숙제를 뒷전으로 미루다 엄마에게 혼나고 방으로 들어와 숙제를 합니다. 그리고 모아의 머릿속에는 일기는 세 줄, 독서 감상문은 한 줄, 수학 숙제는 대충하는 자신의 모습이 떠오르게 되네요.

학교에서도 학원에서도 공부하는데 집에 와서 숙제까지 해야 하는 것이 이해되지 않는 모아는 달님에게 기도를 해 봅니다. 잠시 쉬었다가 숙제를 하겠다고 생각하고는 잠들어버린 모아가 아침이 밝자 배가 아프다는 거짓말을 하고 학교에 안 갈 꾀를 내네요.

이렇게 아이들의 마음을 어루만지고 공감을 끌어내며 숙제는 왜 해야 하며, 숙제를 위한 준비 단계는 무엇인지 제시해주고 있어요.
숙제에 대해 배우고 어떻게 연습하고 노력해야 하는지를 읽으면서 생각해 볼 수 있어 아이에게 도움이 되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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