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활용능력 1급-공무원 시험이나 각종 공기업에서 가산점도 받을 수 있어학생부터 취준생,직장인까지 누구나 한번쯤은 쳐보지 않았을까싶은- 실기 합격률이 무려 10%대라는!만만하게 보고 덤볐다가는 큰코 다치는 그런 시험.어릴 때 워드 수준인지 알고 준비없이 쳤다가 턱도 없는 점수로 떨어지고 멀리했었는데..준비하는 자격에 필요한 시험이라 다시 몇번 시도했으나,여러번 쓴 맛을 봤다.사실 몇년전에 샀던 문제집과 인터넷 동영상을 보고폰으로 기출문제만 좀 풀었었는데 도저히 집중도 안돼고점수도 나아지질 않았다.물론 이건 개인차가 크다. 의지,공부시간,기본 컴퓨터 능력..?컴퓨터로는 제일 많이 하는게 인터넷 서핑이니겉핥기식으로 해서는 붙을 수가 없는 것이었다..책을 사서 제대로 공부해야겠다고 마음먹고 있던 차에좋은 기회로 이 책을 만나게됐다-!!각종 시험에 강하다는 에듀윌에서 나온 책이다.책을 펼치면 시험절차에 대해서 기본적으로 알려주는데그 전에 잘라서 들고 다닐 수 있는 필수기능 33선!부록을 만날 수 있다.앞쪽의 기본 개념 파악이 끝나면 만나는-'답만 보는 상시시험 기출복원문제'시험 준비하면서 합격자들 후기를 찾아보면기출문제만 수십번 풀었다는 내용이 많았다.그런데 지속해서 푸는 것도 시간적 한계가 있는데,딱 깔끔하게 문제보면서 답을 볼 수 있으니 이 부분만여러번 반복해서 봐도 큰 도움이 될거란 생각이 들었다.이 책은 단기 합격을 위한 책이다.선생님처럼 단기 합격을 위한 팁도 앞부분에 준비되어 있고뒷쪽의 기출문제 전에 개념도 정리할 수 있게 요약돼 있다.딱 필요하게 정리 및 구성이 잘 되어있어서이 책만 열심히 봐도 합격할 수 있을것 같은 기분이 마구마구 든다.컴활 시험에만 메달릴 순 없고, 시험은 붙어야되는바쁜 현대인들에게 컴활1급필기 책으로 추천드린다.[출판사를 통해 도서를 제공 받아 읽고 주관적으로 쓴 리뷰입니다.]
이 책이 처음에 끌렸던건소개글에 있던 '하늘을 올려다보며' 이 글을 읽고나서였다.힘들어도 잠시 시간을 내서 하늘을 보는 여유를 가지자는 글.마음이 너무 힘들 때 눈물흘리기 싫어서 하늘을 본 적이 있는데그 때가 생각났다.그렇게 올려다본 하늘은 어찌나 맑고 평화로운지-동요에서 하늘나라에 선녀님들이 산다고 한 이유를 알 것 같았다.그 순간은 괴로움도 슬픔도 다 잊고 그냥 멍하니하늘만 보고 있었던것 같다.그러면서 이 책의 작가가 궁금해졌다.그렇게 다시 본 작가의 이름 옆에 괄호로 일본 이름이 있길래의아해서 찾아보게 되었고,재일교표였던 본인의 정체성에 대한 고민과 성찰이저자를 이렇게 성숙하게 하지 않았나 감히 짐작해본다.책 속의 내용들은 이제서야 내가 조금씩 느끼던 부분들이라와닿는게 정말 많았다."잘 모르겠으면 그냥 해봐.세상에 안되는 일은 생각보다 없어""누군가에게 내 약점을 보이는게, 약한 모습을 보이는게 오히려 용기다."누군가에게 내 약점을, 속내를 보인다는게 얼마나 큰 용기를 필요로 하는 일인지 나이를 먹으면서제대로 실감하는 중이다.상대방에 대한 신뢰가 있어야하고뭐라하던 동요하지 않을 단단함과 자존감이 바탕이 되어야가능한 일이라고 본다. 그만큼 쉽지가 않다는 말이다.이런 부분까지 짚어내는 저자의 성숙함에 다시금 놀랄 뿐-92p에는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귀멸의 칼날 렌고쿠 대사도 나온다.궁금하신 분들은 직접 읽어보시길.누차 말하지만, 모났던 부분이 닳고 깍이면서이제서야 나는 깨닫고 있는-인생을 살아가면서 지켜야할 마음가짐, 태도 등이책 속에 가득 담겨있다.책을 통해 미리 예습할 수 있는 젊은이들이 부럽다.치열하게 고민하고 열심히 살아낸 작가의 깨달음에서 온 메세지-당신의 마음을 어루만져줄 책이다.[출판사를 통해 도서를 제공 받아 읽고 주관적으로 쓴 리뷰입니다.]
정확하게는 (인생을 바꾸는) 잠들기 전 15분 노트-!인생을 바꾸는데 하루 15분 밖에 안든다니..7주면 49일-총 735분의 투자로 정말 인생이 바뀔 수 있을까..?735분은 약12시간이다.하루도 안되는 시간으로 인생을 바꿀수 있을까..?로또같은 엄청난 행운이 아니고서야 쉽지 않을 것이다.그런데 저자가 저렇게 확신하는 이유는 뭘까-이 책의 키포인트는 결코 긴 시간은 아니지만그걸 꾸준히 계속해서 하는 것이다.새로운 습관을 만드는 데에는 보통 66일이 걸린다고 한다-이 책은 생각하는 목표를 눈으로 볼 수 있게 적고매일 매일 놓치지 않고 실천하거나 하루를 피드백하게 해준다.또한 작은 목표나 사소한 계획이라도 상관없으니성취하도록 하고 거기서 오는 즐거움을 곱씹을 수 있게 독려해서목표한 것을 이루는 습관을 들이는 책-이라고 생각한다.내 인생은 다른 사람이 대신 살아주지 않는다.그러기에 그냥 훑고 말 것이 아니라 책에 직접 기록하라고 되어있으며 주체가 누군지 적으라고 되어있다.책 표지에 나와있는 연필은 괜히 그려져있는게 아니라이 책을 읽기 위한 필수품이다.사실 이책을 아직 끝까지 읽어보지 않았다.정말 책에서 제시하는대로매일 15분 49일- 그 속도에 맞춰서 해보고 싶기 때문이다.정말 바뀔 수 있을까..?라는 의문 아래에 한가지 확실한건 결국 주체자는 나라는 것이다.이 책을 고르고 책을 펼친 것 또한 내 의지의 실천이고 말이다.인생을 바꾸고싶든,새로운 습관을 들이고싶든-변화가 필요한 당신이라면,생각하고 기록하고 행동할 것-주체자는 바로 '나'임을 잊지말 것-또한 헬스장에서 PT를 받는 것처럼,이 책을 매일 보고 기록하는 것이 분명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한다.[출판사를 통해 도서를 제공 받아 읽고 주관적으로 쓴 리뷰입니다.]
제목 그대로다-이 책은 말그대로 무한게임에 대해 설명하고 있으며비즈니스는 곧 무한게임이라고 한다.솔직히 말하면, 초장부터 유한게임과 무한게임이서두로 등장하면서 영 책 진도가 나가질 않았다."뭔 게임?무슨 소리지?!"이런 생각이 내내 머릿속에 떠돌았다.그러면서 대체 이 작가는 누구인가-가 궁금해졌다.짧은 작가이력이 아니라 이 작가가 말하는내용 그 자체가 궁금해져서 TED강의를 찾아봤다.무려 5000만 뷰가 넘는다는 그 강의-'왜'라는 것에 초점을 두고'무엇을''어떻게'를 생각하고 행동하라-어떻게보면 간단명료하면서 현실적이다.이 책 역시 같은 내용의 연장선인 듯 하다.책장을 넘길수록 우리에게 나름 친근한기업이나 인물들의예시를 들면서 내용을 펼치는데 점정 몰입이 되는걸 느꼈다.특히 유한게임을 하는 자들은,1등을 우선시하고 상대방을 이겨야하므로 계속해서견제하고 누군가를 뛰어넘기 위해 애쓴다.반면 무한게임을 하는 자들은,장기적인 관점을 가지고 승리가 아닌 발전을 위해 나아간다.지금은 무한게임이 필요한 시대인 것이다.무한게임을 알고 그 게임에 참가하기로 했다면다섯가지의 기본원칙에 따른다.대의명분,신뢰하는 팀, 선의의 라이벌, 근본적 유연성, 선구자적 용기저 중에 우리는 지금 무엇을 가지고 있는가-나는 이 책을 보고 내가 유한게임에 참여하고 있었다는걸 알았다.이제는 용기를 내서- 오늘보다 나은 내일을 위한장기적인 무한게임에 참여할 때가 아닌가 싶다.[출판사를 통해 도서를 제공 받아 읽고 주관적으로 쓴 리뷰입니다.]
누구나 한번쯤 글을 정말 문법에 맞게 적절한 어휘와 문장구조로 써보고 싶다는 생각을 한 적 있지 않을까?스스로는 꽤 자주 그런 생각을 해왔고 늘 뭔가 글을 완벽하게 써보고 싶었다. 그래서 원고지를 사서 연습한 적도 있건만, 인터넷을 찾아가며 글을 쓰는건 무모한 도전 같은 느낌이랄까...그러던 차에 이 책을 알게 되었다.http://image.yes24.com/mobileblogimage/blog/w/w/wwjj25/20220530_100130.jpg덩달아 한국실용글쓰기 라는 시험의 존재까지-!무려 공기업이나 공무원 시험에서 가점까지 준다는 국가자격시험-현재 글을 쓰는 시점의 다음 시험은 7월 23일,접수 기간은 6월 21일부터 7월 11일까지이다.시험은 일년에 다섯번 이상 있는 것 같은데 -(정확한건 아래 사이트 참고하시길)https://m.klata.or.kr/main 사실 5월에 시험 접수가 있어서 할까 말까 고민했는데그냥 재미삼아 치기에는 응시료가 55,000원이라 부담스럽기도 하고책을 보니 만만한 것 같지 않아서 우선은 포기했다는 안타까운 얘기.그래도 외국어나 기호가 난무하는 공부가 아니라 일단은 좀더눈에 들어오고 꽤 실생활에 접목하기 좋은 내용들이라공부하는 책 치고는 즐겁게 읽고 문제도 풀었다.http://image.yes24.com/mobileblogimage/blog/w/w/wwjj25/20220530_100238.jpg 무엇보다 기출문제 책을 딱 펼쳤을 때-http://image.yes24.com/mobileblogimage/blog/w/w/wwjj25/20220530_100329.jpg이 부분을 보고 더 안심하고 책을 읽을 수 있을 것 같아 기분이 좋았다.책 내용과는 별개지만, 요즘같이 위생관리에 민감한 시기에저런 부분까지 신경쓴 세심함에 놀랬달까나.더불어서 내용들도 꼭 시험을 치는 사람이 아니더라도보고서를 쓰거나 할 때 유용한 부분들을 다루고 있어서 좋았다.http://image.yes24.com/mobileblogimage/blog/w/w/wwjj25/20220530_100303.jpg위와 같이 원고지 작성법과 띄어쓰기 등을 알려주는 내용도책 초반부에 첨부되어 있는데 글을 쓸 때 도움이 될 것 같아서뭔가 글쓰기 참고서를 제대로 득템한 기분이었다.시험을 준비하는 분들이 꼭 아니더라도 글쓰기에 관심있는 분들은관심을 가져볼만한 책인 것 같다.[본 도서는 출판사의 도서지원을 받아 자유롭게 작성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