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스텔톤 표지와 제목이 눈길이 갔던 작품
마치 운명의 실이 두 사람을 묶어두기라도 한 듯
남, 여 주인공의 만남이 스치듯 인연이예요
하지만, 남주에겐 강인한 인상을 남겼던 여인이 여주였고
다시 만나게된 여주에게 빠져드는 이야기
#캠퍼스물 #성장물 #비밀연애
키워드 좋아하는게 있어서 재밌게 잘 봤어요
노력하지 않아도 가질 수 있었던 남자와
자발적 아웃사이더지만, 사랑만큼은 열정적인 여자의
조합 나쁘지 않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