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대로 잘 먹는 남자
여주가 좀 아까운 느낌이네요
밥줘 밥줘 밥줘 에라...잇 ㅎㅎ
사랑이란 결핍, 상처를 안고 살아가는 여주와 남주의만남
달토끼 이벤트로 보게되었는데 잔잔하게 진행되어서
좋았어요. 일상&힐링물 잘 봤어요.
따스한 표지만큼이나 따뜻한 이야기였어요
친구>연인으로 가는 과정에
둘의 삽질이 좀 길었던게 조금 아쉬움이 남지만
또 그 재미로 봤던터라 나쁘지 않았네요
제게는 잔잔, 달콤, 설렘이 있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