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 수 관계성도 좋지만
시대적 배경이 흔치 않은 소재라서 더
매력적인 작품이네요.
매끄러운 문체와 몰입도 잘되는 이야기에 빠져들어서
재밌게 봤습니다.
소재 및 설정이 독특해서 좋았네요.
쌍둥이로 태어났지만 서로 떨어져서 지냈던 자매
언니는 부유하게, 동생은 힘들게...
사고로 코마에 빠진 동생의 몸에 언니의 영혼이 들어가며
벌어지는 이야기가 흥미로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