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재 및 설정이 독특해서 좋았네요.
쌍둥이로 태어났지만 서로 떨어져서 지냈던 자매
언니는 부유하게, 동생은 힘들게...
사고로 코마에 빠진 동생의 몸에 언니의 영혼이 들어가며
벌어지는 이야기가 흥미로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