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책] [GL] 망고스틴 팡팡 (외전) [GL] 망고스틴 팡팡 3
게으성 / 뮤즈앤북스 / 2023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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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전은 생각하지 못했는데 너무 반갑고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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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세트] 나를 품어 줘 (총3권/완결)
차해솔 / 플로린 / 2023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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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님 전작 밀회 재밌게 봐서 이번에도 사내연애라
기대를 했는데요.. 설정이 신선하네요 히힛
미스테리한 분위기에.. 나름 스포일 수 있는 존재까지
나쁘지 않게 잘 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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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세트] 나를 품어 줘 (총3권/완결)
차해솔 / 플로린 / 2023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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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님 전작들 재밌게 읽어서 구매해봤네요.
설정이 흥미로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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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고 보니 폐하께서는 원래 신입들 앞에는 잘 나타나지 않으시나 봅니다. 아니면 저희가 폐하가 아니라 황녀 전하를 모실 사람들이라서 굳이 보이지 않으시는 겁니까?”
그 말에 모두 뜨끔한 표정을 지었다.
‘너한테 들킬까 봐 못 오시는 거라고!’
언젠가 황제께서 직접 난영 앞에 나설 거라니 다른 이들이 먼저 발설할 수 없었다.
“하하, 그럴 리가 있나. 요즘 폐하께서 그 정체불명의 도적 떼들 때문에 골머리를 앓으시느라 너무 바쁘시다. 폐하께서도 마음 써주지 못한 것 때문에 이리 특식을 보내주시지 않았느냐.”
“아. 그렇군요.”
“자, 어서 앉아라.”
위사들 모두 모여 자리에 앉았다.
그들은 귀한 양고기 탕을 보고 모두 똑같은 생각을 했다.
‘황제께서 다 지켜보고 계신 게 분명하다!’
난영에게 잘하니, 이렇게 대우가 달라지지 않았나.
반대로 말하자면 앞으로도 난영을 괴롭히거나 그녀에게 실수했다간 용서 없다는 겁박이기도 했다.
때문에 그들은 이 양고기 탕이 그렇게 맛있게 넘어가지만은 않았다.

-알라딘 eBook <첩첩연정 1> (류도하) 중에서

황제가 맘에둔 여인이거든 ㅋㅋㅋ
그러니까 눈치 챙겼으면 잘하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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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유조는 난영의 그 작은 얼굴의 변화가 새로웠다.
‘취했구나. 귀엽기도 하지.’
난영은 취하면 솔직해지는 모양이었다.
아까 술을 마실 때 보니 호기심으로 망설이다가 맛을 보고 몸서리치는 것 같더니, 정말 술이 처음인 모양이었다.
그리고 소대주와 다르게 술이 약하기도 하고.
이토록 점잖고 진중한 주정이라니, 우습기도 했다.
“취중 진담이라고 하지요. 소저께서 평소 저를 어찌 보고 있었는지는 잘 들었습니다. 또 하고 싶은 말 없습니까? 욕을 해도 좋으니 해보십시오. 이럴 때 아니면 속에 감춘 말들을 제가 언제 들어보겠습니까.”
“하고 싶은 말…?”
잠깐 고민하던 난영이 또 감정 없는 목소리로 중얼거렸다.
“공자님께서 제 눈앞에 다시는 안 보였으면 좋겠습니다.”
“!”
폭탄 같은 발언이었다.

-알라딘 eBook <첩첩연정 1> (류도하) 중에서

ㅋㅋㅋ 어쩌누.. 눈앞에 나타나지 말라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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