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지가 봄에 읽으면 좋은 느낌이여서 구매했네요
작가님 전작들도 좋아하는 편이기도 했고
이번 이야기는 좀 아쉬운 것 같아요
남, 여 주인공들의 사연도 그렇고
시골감성이 사라지고 어지러운 도시감성이 엿보여서
그런지 잔잔한 느낌보다 무거웠던 느낌 ㅠ
그래도 주인공들만 보면 로맨스는 있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