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밌는 제목에 눈길이 가고
#조신남 #쾌활발랄녀 키워드에 또 한번 눈이 뜨였던
이 조합 나쁘지 않겠다 생각하고 열었는데
조신남의 철벽을 보는 재미가 있었네요.
여주가 밉지 않게 들이대어서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