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지부터 맘에 들었는데 이야기도 좋았어요
백합 사제물은 사랑이예요~
예쁘고 사랑스러운 두 사람이 서로를 아끼고
예뻐하는 모습을 보는 내내 미소지으며 봤어요
마음이 간질거리고 설레이는 글